일상의 잡념/먹거리2009. 11. 29. 03:39
인간이 동물과 다른것이 화식을 한다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불을 다를 줄 안 후 부터 인것 이다. 우리는 참 많은 것을 굽는다. 아마, 왠만한 살아 움직이는 것은 다 구워 먹는 것 같다. 이중 내가 좋아하는 것이 양, 대창 이다. 5년 째 단골인 이곳에 오면 혼자서도 양, 대창 1인분 씩을 헤치우고 양밥과 국물에 다 먹어야 직성이 풀린다. 몇몇 양, 대창 으로 유명한 집을 가 보았고 이곳의 다른 체인점도 가 보았지만 본점 직영이 이 집 만큼 제대로 구워 주는 곳이 많지 않다.

양, 대창 구이 - 깻잎에 싸서 소주 한잔

기름진 음식엔 야채가 제격 - 여러가지 야채, 샐러드가 일품이며 양념 게장이 ... 아주 ~ (군침이 ....)

* 추천 메뉴 - 양밥 (양하고 볶은 밥이 아주 일품이다......)  

스키장 다녀 온 후 온몸이 얼어 있는 상태에 소주 한잔 과 곁들이는 구이.....  24시간 영업으로 언제든지 음식을 맛 볼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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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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