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3. 10. 6. 21:07


특별한 일이 없으면 휴일 오전 에는 을지로를 나간다. 

미래 에셋 센터원에 주차 하고 나면, 2 시간 주차권을 받고  40 여분 정도 남아 참새 방앗간 들리 듯 지나는 곳이 있다. 






Iced Coffee (Kenya) - Birthday Coupon 

휴일에도 이 시간 즈음이면 사람이 많은데, 의외로 오늘은 좀 한가 했다











원두를 조금 얻어 왔다.




신발장과 화분에 조금 나누어 주려고, 평상시에는 잘 얻어 가지고 오지도 않는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인지, 편안하게 집어 왔다. 






햇살이 좋았다. 그래서 인지, 빈 테이블이 많이 보였다.












테이블 높이가 맘에 든다. 








Gym 을 다녀와, 허기진 배를 움켜 쥐고 






관자를 좀 굽고, 











오삼 불고기로 요리를 해서 늦은 점심 해결 







배가 부르니 눕고 싶었다 그래서,  침대에 누워 (불을 끄고) 





iTunes Radio 을 켜고 












Golf Digest 를 읽으며 , 배상문 스윙을 확인 하고













GQ 10월호를 꺼내들고,

Grooming  제품으로 TomFord 를 선택 하고 (곧 쇼핑 하러 가야지, 지갑도 함께) 









정말 한가로운 하루를 보낸다. 






파우치의 실 매듭 처럼 정말 일정한 편온함을 오래 간만에 느낀다.

내일 할일도 많지만, 그건 내일 일이고 오늘 일이 아니니, 


내일 생각 하기로 한다. 

 

오래간만에 특별한 일이 없는  평온한 주말 , 휴일이 간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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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사진도 블로그 구성도 정말 너무 깔끔해서~~또 클릭하게 되요!
    저도 쫌 배워야겠어요``+ +

    2013.10.06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