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볼거리2013. 10. 8. 02:25


여의도, 지리적으로 가깝다. (차로 10여분 이면 63빌딩에 도착 하니, 이 즈음 이면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허나, 밀리는 인파 , 교통 체증 그리고 통제로 인해서 불꽃 축제는 포기.


그러나, 해답은 있다 


19 층인 우리집 - 여의도가 보인다. 작년에도 집에서 즐겼다. 





불꽃 축제를 잠시 기다리며 한컷 












카메라의 한계 













그나마 나쁘지 않아, 













셔터가 늦어 













N.G shot - 불꽃 축제가 아니라, 폭탄 투하로 아파트 건물 붕괴 위기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어떻게 몇장 건지긴 했는데, 다 마음에 안 들어 - 카메라 하나 더 사야 겠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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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만명이 몰린 선택받은 자의 축제를....이렇게 보시는군요..

    주거환경이 초대박이네요 + + 부럽네요 ^^

    2013.10.08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