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의 술 문화는 참 다양하다. 세계 몇곳을 다녀 봤지만 우리나라 처럼 1,2,3,4차 그리고 다시 라면으로 해장 또 소주.... 그것을 매일 반복 하는 사람들 또한 있다.

독한 술을 못하는 나는 맥주나 와인 또는 샴페인 같은 것을 좋아 하는데 예전 부터 그랬지만 대부분이 소주로 시작 한다. 요즘은 술 문화도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 듯 하다. 이제는 억지로 술을 권하지 않고 맥주를 먹던 폭탄주를 마시던 별로 개의치 않으며 음료를 시켜도 뭐라 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일로 엮여져 있는 관계는 먹어 줘야 할때가 있다.

기본 이라는 것은 역시 우리 나라가 최고 이다 - 제일 좋아 하는 맥주 안주 육포는 어디에?

무한 반복 3형제 - 이 친구들은 지치지도 않는다. 에너자이저 인듯 지쳐 쓰러져 몇개 없으면 자아 증식을 하는지 ..... 무제한 반복이 된다. (꼭 MP3 player option / repeat 처럼)

500원 정도 하는 산미구엘 라이트를 찾아 헤맸다. 산미구엘 필센은 있단다...... 얼마냐 하니까 15,000 원 이란다... 다음에 한 박스 가방에 넣어 가지고 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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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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