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10. 11. 02:41

주말 브런치 


약속의 시작은 "라우라우" 였으나 , 만나기 전날 다녀온 관계로 급 변경 되어 찾은 집 

(사실, 강남역점이 단골인데, 일행이 압구정점을 가보고 싶다고 하니) - 미안한 마음에 장소는 지인이 선택 





꼼징능주 (돼지고기, 새우, 야채 와 함께) 













퍼보 (흔히 말하는 쌀국수) 













퍼싸오 탐깜 (해물 볶음 쌀 국수) 












2명이 주문한 세가지 요리 






지금 "퍼보" 가 너무 필요해. 속 쓰려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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