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3. 10. 12. 06:12

푸르른 하늘을 보았다. 

비가 오고 난 후 여서 그런지 너무나 푸르른 하늘 그리고 뭉게 뭉게 피워 오른 구름. 





두 건물 사이에 살포시 내려 앉은 솜사탕












뭉게 뭉게 












산등성이에 살짝 거친 솜사탕 













변덕쟁이 처럼 언제 그랬냐는 듯 시커먼 먹구름을 몰고 온다는 






성큼 다가온 가을 하늘 , 다시 불어 오는 칼 바람 , 이제 곧 겨울이 오겠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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