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10. 12. 21:15

이태원, 보광동, 경리단 길을 떠나 새로 잡은 보금 자리 - 신사동, 청담동, 압구정동과 연결이 쉬운곳 

그곳, 한남동 - 정확히 이야기하면 리첸시아를 중심으로  맛집을 다니고 있다


예전 부터 버거를 한번 먹어 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가야 겠다고 생각 하고 드디어 방문 - R&D Mission Eats 

뭐가 있을까?  - 술을 하기 위해, 차를 버리고 한남역에서 부터 걸어 오니 상당히 멀다.


그래서, 주문 




Draft - INDICA (IPA) by LOST COAST (U.S.A) 



몇 종류의 DRAFT 가 있었지만, 제일 애정 하는 순위 1,2위를 다투는 맥주 INDICA

                                              - 주문 해 줘야지 - 향 때문에 싫어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향이 좋다. 










Fried chicken drumsticks 



메뉴 이름으로는 무슨 맛일까 궁금한데, 그냥 바삭 바삭한 닭다리 튀김 (옛날 통닭 같은) 









Beef Taco 



Taco 를 애정 하시는 분이라, 꼭 주문 해 드려야 했던 메뉴 - 특별한 감흥은 솔직히 없었다. 

버거가 먹고 싶었는데, 









BBQ Spicy Baby back ribs 


맥주 안주에는 최고인 "Back ribs" 더더구나 BBQ - 한입 물고 맥주 한잔 하고 손에 잔뜩 묻은 BBQ 소스 를 쪽쪽 빨아 먹어 줘야 하는데, 



굉장히 재미 있는 곳이다 


 모기가 많다는 고객의 요청에 다른 테이블도 옆에 있는데, 스프레이형 해충 박멸제를 테이블 밑으로 발포 하신다. 솔직히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았다. 


금액, 음식의 질, 맥주 (DRAFT INDICA - 두잔 밖에 못 마셨다, Out of stock) 등은 좋았지만, 뭐 하나 주문 하려면, 몇번을 불러 이야기 드려야 하니, 음식의 조리 시간도 상당히 오래 걸렸다. 


또, 갈거냐고? 그건, 글쎄 - 버거는 한번 먹어 보고 싶지만,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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