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3. 10. 13. 21:59


주말 아침 부터 바쁘다, 불금을 멤피스에서 온 Toby 와 보내면서 스시로 저녁을 해결 하였는데, 그게 문제 였다.

육식을 즐기는 지라, 초밥은 간식이다. 10년째 다이어트 중이라 허기진 배를 쥐어 잡고 잠이 들었다. 


아침 부터 아버지가 공항에 가셔야 해서, 오늘도 기사 노릇 - 그래도 아침은 먹어야지. 


그래서 결정, 따뜻한 스팸 몇 조각 그리고 스크램블 




따뜻한 밥이 정말 필요 했는데, 다음에는 햇반이라도 좀 준비 해 놔야지






아무리 바뻐도, 어제 들었던 음악을 들어 줘야지. 헐, 잼박스 차에 있다.


아쉬운 대로, 






바람은 찼지만, 집안으로 들어 오는 햇살이 눈이 부신 주말 아침














사람, 사랑


그대 나에게 다가 오나요

그대 이제 내 사람인가요

내가 많이 머뭇거려도

가끔 힘에 겨워도

나를 지켜 줄래요


그대 이제 내 사랑이에요

그대 마음 아픈 일이 생겨도

내 사람 나의 사랑만으로

웃게 해줄 수 있죠

이제 걱정 말아요

내 사랑 내 사랑 

나보다 더 소중한

그대가 내게 기대

쉴수 있도록 지킬게요




- 정말, 할 수 있을까? 







'일상의 잡념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Starbucks Rewards  (0) 2013.10.19
주말 아침 - 사람, 사랑 그리고 따뜻한 스팸 몇 조각  (0) 2013.10.13
어느 가을 하늘  (0) 2013.10.12
Be strong as a powerful Gundam  (0) 2013.10.12
Posted by AJ AndonJohnKwak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