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10. 19. 23:54

포장을 하기로 했다. 


스시아메  내부가 궁금 하면, 

http://ajohn.me/381


같은 건물에 필라테스 (pilates) 공개 수업이 끝나고,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했으나 공개 수업이 실전을 방불케 하여 (@kokojenny 님 - 수고 많았습니다) 온 몸이 뻐근 하여, 일용할 저녁을 집에서 하기로 결정. 





종이 봉투 디자인이 맘에 들어 한컷 











포장은  2인분 - 고추냉이 유, 무 로 갈린다 (차가운 생선 먼저) 



에릭은 코가 찡한 게 싫단다 그래서, 고추냉이가 없는 것으로.... 










따뜻한 생선 - 조리된 초밥의 포장 














참치 뱃살의 윤기가 .... 












우니, 생새우 - 에릭의 페보리잇 












흰살 생선과 붉은 생선의 어울림이 맘에 든다. 






늘 그렇듯 , 행복한 그리고 깔끔한 초밥이였다. 물론, 그러니 단골이지 친절도도 늘 한결 같고


무엇보다 에릭의 흐뭇한 미소가 - 잠깐 얄밉기 까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금 배고파서 침 넘어갑니다 ㅠ

    2013.10.20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참치 뱃살이 그림 같네요~ 스시아메 방문 포스팅도 잘 보고 갑니다.
    조만간 찾아가봐야겠어요. ^^

    2013.10.20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