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10. 20. 01:19


간다. 차로 간다. 발렛이 된다. 그래서, 자주 가게 된다. 


육식을 워낙 즐기는 지라, 10여년 동안 다이어트 중이라 말만 하지 지키지 못한다. 




양념 갈비 4인분 으로 시작 











야채를 많이 먹어 줘야 한다 특히, 고기 먹을 때는 - 이날 당근을 따로 2접시 먹은 듯 












절대 빠질 수 없는 마늘 - 잘 구워 지길 잠시, 묵념 












고기가 익기 시작 한다 - 아니, 거의 다 익어 간다 

행복한 미소가 지어 진다 - 아니, 행복하다. 












잘 익은 고기 하나를 집어, 












쌈에 올리면, 아! 지금 이시간 너무 필요해 (24 시간 이였던 것 같은데, 지금 갈까요?) 






어느 정도 갈비로 배를 채웠으면, 이 집의 별미를 또 주문 해 줘야지 (사실, 이날 늦은 점심이였지만 점심 메뉴가 5시 까지 가능 하다시어 주문.  메뉴에 포함 되었던 것이다) 




오곡 돌솥밥 (건강해 진 느낌) 












빠질 수 없는 된장 찌게 - 고기의 기름짐을 깔끔하게, 














돌솥 누룽지

돌솥밥을 다 널어 낸 후 , 물을 붓고 기다린다. 아, 고소한 냄새 그리고 돌솥의 열기에 보글 보글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늘 사람이 많은 곳 - 예약 하여 가면 좀 편한 곳 


그렇지만 틈새를 봤다 - 주말 늦은 오후의 점심은 예약이 필요 없다 - 손님이 많지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었기에 여유로움을 만끽 할 수 있었다. 


저녁에 술자리, 회식도 괜찮지만, 휴일 or 주말에 가까운 연인, 지인 그리고 가족과 함께 다녀 오셔도 후회 없을 듯.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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