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10. 26. 07:43

San Pellegrino Sparking Natural Mineral Water (Blood Orange) 


이게 정식 명칭 이다. 


탄산음료를 끊은지 어언 7년 (물론, 가끔 운동을 마치고 당이 떨어 질때는 코크 한잔을 마시긴 하지만) 탄산이 필요 할때는 그냥 물을 마시기 시작했다. 


새로 영입한 아이 




Aranciata Rossa














Plain















Pompelmo 도  청량감이 좋은데, (어디서 구하지....) 




식을 즐기고, 알코올을 미워하는 관계로 - 식사 후 그리고 GYM 을 마치고 한잔씩 마셔줘야 한다는, 24 개 한 상자가 열흘을 못가지 평균 2병씩 마시는 꼴, 












아쉽다, 트위스터 가 아닌 오프너가 꼭 필요하다는 것은 









Posted by AJ AndonJohnKwak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