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10. 26. 08:13


늘 가는, 

갈때 마다 실망을 주지 않는 , 

한결 같은 맛을 유지 하는 - 벌써, 7년째 단골인 곳


집에서 차로 10분이면 가는 곳 - 주말이나 휴일에 입맛 없을 때 그렇다고 배달 음식을 먹고 싶지 않을 때 가는 곳,  음식이 맛있어도 친절 하지 않거나 불편하면 절대 가지 않는 나에게는 늘 친절 한 이곳이 좋다. 


시작은 늘 그렇 듯 물 만두로,,,, 



만두는 영어로 Service 




중국집에서만 통하는 영어다 - 잊지 마라 /  물은 영어로 뭐지 알지? 궁금하면 댓글 남기시길 ,,, 



사실, 지난 동강 포스팅 후 동강은 이제 그만 이라고 결심을 했지만, 이 시간 동강의 소고기 탕수육이 너무 먹고 싶다. 




이전, 동강 포스팅이 궁금 하면 

http://ajohn.me/314 







소고기 탕수육 




절대 빠질 수 없는 - 튀김 옷이 투꺼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소고기가 두툼 하다 (정말 씹는 식감 그 어느 중국 집 보다 감히 최고라 이야기 할 수 있다) 










필요해. 




탕수육을 보다 보니 문득, 홍대 초마 탕수육 하고 비교 하고 싶구나. 


궁금해, 궁금해 

http://ajohn.me/290 








소스는 별도로, 찍어 먹어야 제맛이지













유린기 (Best choice) 




절대, 빠질 수 없는 완소 아이템 - 레알 그 자체다 








유린기 닭요리다 - 살아 있네














새우 볶음밥 (자매품 - 게살 볶음밥도 준비 되어 있슴)



두 요리로도 충분하지만, 일용할 양식인 쌀이 필요 한게다 




E 랑 Gravity 를 IFC Mall 에서 만나 보여 주고, 오늘  꼭 들려야 겠다. - 이 시간 너무 필요해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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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물만두가 참 맛있어보여요 ^^

    2013.10.29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