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장 바구니



뭔가, 무지하게 많이 넣고 다니는 백을 찾아 헤맸다. 

쉽게 이야기 하면 남성용 토트백 정도, 꼭 토트백이 아니여도 뭔가 시장 바구니 같이 무지 많이 막 넣고 다니고 필요 할때 이것 저것 다 들어 있는 그런 마술 가방을 하나 만들고 싶었다. 


물론, 주말용으로 - 캐쥬얼과 잘 어울려야 한다.  






CANVAS AND LEATHER FOLD WEEKENDER 



드디어, 찾은 그리고 배달 되어진 아이와 첫 번째 외출. 



평상시에는 이렇게 다니면 된다.  손잡이 두줄의 가죽이 맘에 든다. 


바깥 쪽에 나와 있는 2 개의 포켓에는 차키, 명함 지갑, 카메라를 넣고 안쪽에 있는 포켓에는 지갑을.... 








첫번째 외출



카페에서나 미팅에서 자리를 잡을 때는 아예 편하게 FOLDING 해 놓아 내용물을 꺼내게 쉽게 해 준다. 


보면 볼 수록 탐난다. 


아, 휴일에 또 가지고 외출 해야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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