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11. 17. 21:19

날이 많이 차다 그래서, 어디를 갈 엄두가 나지 않았다.


즐겨 마시는 스파클링 워터 와 몇 가지 일용할 양식을 구매하기 위해 새벽까지 마트를 다녀 온 HQ 와 이야기 할 자료를 만드느라 꼼짝마 를 한 일요일.





ASAP buger















Corn Slaw



만들어 놓은지 조금 되었는지, 아님 포장 전 야채의 물기를 다 빼지 못했는지, 조금 아쉬웠던

패티패티가 예전만 못해지는 것 같아 점점 아쉬워 지고 있다.











Half Moon





물론, 주말과 휴일에는 버거를 포장하면 업그레이드 하긴 했지만 양이 예전 보다 많이 줄었다. 버거 2개에 해당하는 반달 감자 인데 양이 줄어 드는 것을 보니 그냥, 돈을 제대로 받고 제대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양이 모자르니, 부침개가 드시고 싶으시다고 하시는 E 군.


사랑 스러운 E 군을 위해,






부추 부침개




집에 있는 해물을 다 넣고, 부추를 주욱 주욱 얹어서,











완성
















 Special things of My recipe




아! 자네는 배부르겠지만, 할 일을 아직 다 마무리 못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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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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