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두 곳이 있다. (물론, 나만의 Favorite 공간) 

물론, 예전 보다 사람이 많아졌고 원래 사람이 많긴 했지만... 집 과도 무척 가깝고 일단 북적거리지 않아서 좋다. 더 좋은 건 맛난 곳이 많다는 점. 


주말에 에릭의 과자 (사실, 내가 먹고 싶긴 하지만 에릭 핑계로) 와 야끼소바 재료를 사러 모노마트를 가는 중 발견한 새로운 충무 김밥집. 


이름이 맘에 든다 "오! 통영" - 충무가 통영과 합치기 전에 충무에 놀러 간 적이 있는데 벌써 20여년 전이구나. 학교 동창도 거기에 사는데 아직도 잘 사는지 마지막 연락 하고 안한지가 벌써 10여년 가까이 된 듯 하구나. 


모노 마트의 휴일 업소 휴무에 내상을 입고 포장을 하러 ... (사실 주차를 가게 앞에 했다) 






Oh! (포장이 맘에든다) 














충무김밥은 역시 김에 싼 맨밥과 무 김치 와 오징어 














윤기가 좌~~~르르 














오징어 그리고 무 김치














아! 양념 ( 속이 좀 괜찮으면 밥을 막 비벼 먹고 싶다는) 














아! 하세요.... (제가 하나 드릴게요) 











맛이요? 

 글쎄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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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잇겟어요^^

    2014.01.19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