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토스터기 - 일본에서 사오려면 전압도 문제고 사용설명서도 문제 인지라 - 문스콜라보에서 진행한다는 소식을 낼름 주문하고 거의 한달 가까이 기다리다 드리어 받았다.

그다지 빵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인지라 (문스님 멘트 인용) 두개를 주문하려다 간신히 참고 주문,



일단 자리를 잘 맞추어 설치


​일단, 박스는 안전하게 이중 포장 - 아름답다



​Perfect heat control (Wow!)



​완벽한 한글 설명서



​Hello Kitchen - 완벽한 빵맛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

​기다린다, 그리고 기다린다 - 수증기가 빵안의 수분을 잡아 주어 촉촉함을 유지 한다.



아, 배고프다



메뉴얼은 3분 30초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3분만 구워도 충분하다.



개인적으로는 치즈를 올려 놓은 이 토스트가 최고다 - 정말 이건 천국에서 만든 맛이다. (물론, 메뉴얼은 4분 30초 - 일단 추천은 3분 30초가 최고의 맛이다). 사용 설명서는 그냥 참조만 하는 걸로, 몇번의 시행 착오를 거쳐 최적의 시간을 찾아 낸다.

두달 동안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관계로 그냥 그림의 떡이다. 아! 배고프다.

'일상의 잡념 > Shopping li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Aecraft (Second story)   (0) 2015.12.26
BALMUDA THE TOASTER (발뮤다)  (0) 2015.12.21
Fitbit (rubber band)  (0) 2014.01.19
Jo Malone (조 말론) from London  (0) 2014.01.01
Posted by AJ AndonJohnKwak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