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2015.12.26 20:16

Belgium 1926



​Someday I show you want my mind



​Just let me cry for you tonight.


​멀리 까지 찾아와 주어 어려운 이야기 해준것 고마워.

그렇지만 지금은 당신의 마음을 받을 수가 없어서 미안해.
오늘은 당신을 생각 하며 보낼게.

성탄절 선물 고마워. 행복하길 기도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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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