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월말이면 한달을 마무리 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이번달도 마찬가지 이다 2009년이 이제 정확히 한달 밖에 남지 않은 것에 못 내 아쉬움과 내가 없는 사이에 한국 사무실의 직원들을 위해 조그마한 피자 파티를 했다.

도미노에 전화를 했더니 고객 정보가 등록 되어 있단다. 많지 않는 서울 사무소 직원들은 나름대로 내가 없는 동안은 자유를 만끽 한것 같다.

피자를 좋아 하지는 않는다.... 기껏 한, 두 조각을 먹는게 전부 인데 이 피자는 대박이다....
새우, 베이컨, 마늘 .... 흐흐흐 ! 토핑이 장난이 아니다 (참고로 thin pizza 를 시켰는데.... 아주 왕 대박이다)

4 조각 째 ..... 저녁 약속이 있는데.... 너무 많이 먹는것 같다. (Sweet & Spicy 의 달콤한 조화라고나 할까?)


한예슬양이 광고 모델인지는 몰랐다. 옛날에 봤던 드라마 M 방송국에서 했던 .... 박스를 받자 마자 그 드라마의 캐릭터가 생각나 " 빵 하고 터졌다.

피자계를 쥐고 흔들었던 피자 헛이 어느 순간 부터 온데 간데 없이 요즈음 도미노, 파파존스, 빨간 모자 등이 대세라고들 한다.

절대 1위라는 것은 없는 것 같다. 피자헛의 아성이 깨질지는 몰랐는데.... 오늘 대박 피자를 발견 하니 마음이 흐뭇 하다. @yoonCPA 가 20% 할인권 있다고 하니 메일 받으면 조만간 또 주문 해야 겠다. 블러그 작성시 "도민호" 라는 남자 이름 제목으로 쿠폰이 왔다. 센스 쟁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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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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