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3 개의 글을 남겼다. 나의 followers 들이 내가 남긴 이글의 수 만큼 읽고, 답을 달고 Retweet 을 하며 공감 하고 온라인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 한다. 금년 8월 처음 오프 모임을 가지고 상당히 많은 오프 모임에 참석을 하였다. 그사이에 만난 사람들도 많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프 모임에 참석하여 온라인에서 다 하지 못했던 정을 나눈다.

초기 트위터를 시작 했을때 나의 지침서.

바쁜 일정 (잦은 해외 출장) 으로 한동안 오프 모임에 참석을 못했으나, 오프니의 생일 이라고 전주 부터 이야기 하고 또 아침에 블랙베리 메신져로 위치와 인원 까지 정확하게 설명 해 준다. - SNS 의 실체

오래간만에 만난 오프니 - 기분이 좋아 보인다. (양촌리 부녀회장 칠순 잔치 분위기 이다)

생일자의 부탁이 있었는지 나이를 감추는 고도의 작전 - 초로는 나이를 헤아릴수 없었다.
축하 차 - 소장님, 부사장님도 참석 / 욘 방송국 - 장기자, 임지 방송국 - 임기자 (아이폰도 연신 찍어댄다)
장기자, 임기자님은 서로 카메라 교환 까지 / 멀리 일본에서 히마님도 ????
장기자님은 자기 생일 이고 싶으셨던 것 같다.

블링블링 소장님 - 요즘 살이 좀 찌신 듯 (@goodmorninghope)
이분은 뉘신지? 꼬깔모자 쓰고 사진 찍으실땐 언제고... 얼굴을 가리신다 ???
얼굴 벌써 나왔거든요!

초창기 오프 모임 (소위 벙개)은 대다수의 인원이 모였다. 평균 15명에서 25명 사이.... 그러다 보니, 서로 연락처 교환 하고 소 그룹이 많이 형성 되었다 소위 말하는 한상, 두상 모임 (4명, 8명)

오프니 생일을 기념하여 많은 분 (한 열 댓분) 들이 축하 해 주시러 오셨다. 정말 오래간만에 정신 없었던 모임 이다. 왜 이런 모임에 자주 만들어 지는 걸까? 현대인들은 많이 외로운 것 같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 인듯) 서로의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 하고 웃고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 해 나가는 것이 그들 아니 우리 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아래의 제목이 정확이 맞는 것 같다.
"트위터는 열린 공동체" -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 있다.

우리에겐 함께 간다는 대 명제가 생겼다. 더 멀리 가기 위해.

책을 좋아하는 오프니에게 준 나의 선물 - 기뻐 하며서 받아 주는 모습들이 어린아이 마냥 해맑았다.


더 발전하는 모임, 더 멀리 가는 공동 운명체가 되어 가는 것이 나의 기본 바램이다......... 우리 모두 다 같이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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