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비 (정지훈)을 좋아 하지는 않지만, 매스컴에서 워낙 비의 노력을 떠들어 대고 (특히, 몸짱... 흐흐, 부럽다) 더더구나, 줄거리 보다는 액션에 비중을 두었다는 이야기 듣고 사무실에서 9시 조금 넘어 까지 내친구 버거킹으로 저녁을 대신 하고 집에 가는 길에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봤다.

액션 하나는 끝내 줬다 - 그냥 스트레스가 .... 단, 왜 18세 이상 관람가 인지는... 영화를 보면 알것이다.
선혈이 낭자한 .......

직장 상사나 주위에 괴롭힘을 당하고 계신 분들은 아무 생각 없이 가서 보라고 추천 하고 싶은 영화다.

칼을 들고 있는 이 남자가 주인공 인듯 한 생각이 영화 상영 내내 들게 한다  (뒤에 한국계 릭윤)

이 영화는 조직을 배신한 한 남자의 복수극 이다... 그러나, 개인적인 영화의 시각은 좀 틀리다.... 어렸을때 데려다 키우면서 (물론, 살인기계로 자라지만) 먹여주고 재워주고 ... 자라면서 왜 하필 첫 살인 임무 후 조직을 배신 하는 지... 조금 더 살인을 저지르며 회의감이 들었다면 조금 더 설득력이 있지 않았을 까 한다. (할리우드식 영웅 만들기 인것 인가?)

몸매는 거의 죽음이다.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큰 의미를 두고 보는 것 보다 지루하고 따분한 추운 겨울 날씨에 실내에만 있지 말고 가까운 극장에 가서 비의 노력을 보시라... 연기자로 거듭 나려고 하는 비의 처절한 몸부림을....

관객 평 1) 여자 주인공 과 유로 폴의 선배는 조금 더 인지도 있는 직원으로 선별 했다면 최소한 지금의 박스 오피스 2배는 되지 않았을 까 한다.
관객 평 2) 극중 비 "라이조" 를 키워준 아버지의 포스는 정말 멋졌다. 캐릭터가 이해도가 매우 뛰어난 배우를 픽업 했다는 생각을 해 보낸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