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전 찾았던 홍대의 사케 집을 트위터러 몇 명과 다시 찾았다. 사장님의 후덕함과 실장님의 배려심을 여전히 유지 하고 계신 것이 좋았다. 대부분의 가게 들이 좀 유명해 지면 불친절 하기 나름인데.........

히라미 고노요다 - 광어회 (해삼 내장) 
광어를 잡으셨다고 서비스로 주시는 배려심... 역시 대표님 짱이세요. 물론 실장님도요.

대표님 - 잠시 정리 하시는 동안 몰래 한컷
15년 경력의 실장님 - 사진 찍는 중에도 조리 하시느라 여념이 없으시다.

오뎅 다다끼 - 규 다다끼와 쌍벽을 이룰듯 하다. (메뉴에 없는 음식을 손수 요리해서 제공해주시는..)
이것도 서비스라 하신다... 담에 갈때는 크리스 마스 선물이라도 사가던지 해야쥐...

첫번째 방문에 7가지 메뉴를 다 먹어 봤는데.... 두번째 방문에는 새로운 메뉴를 계속적으로 제공 해주시는 변신... 장사가 잘되면 조금 안일하기 나름인데 계속적으로 변화 하는 모습들이 좋아 보였습니다. 앞으로 계속적인 발전 바랍니다.

위치와 연락처는 Hanasi I 글을 참조 하세요. 짜잔~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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