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을 참 좋아 한다... 더더구나 이쁜것, 깜찍 한것 소위 말하는 간지 나는 것... 더더구나, 여자 들처럼 소품에 열심이다.
약속 전 시간이 남아 여기 저기 돌아 보다가 가죽 공예점을 들렸다. 열광적으로 가죽 제품에 미치는 나에게는 좋은 곳을 알게 된것 같아 일단, 그냥 들어 갔다. PEN 카메라를 구매 한후 제냐의 비지니스 백이나 루이비통의 메신져 백에는 노트북과 다이어리 외에는 수납 공간이 부족해... 큰 토드백을 찾던 중 드디어 득템....


ㅎㅎㅎ 일단 사이즈가 너무 맘에 든다... 이것 저것 다 집어 넣어도 가방만 무거워 지지 다 들어 간다.

맥북에어, 다이어리, 카메라, 악세사리, 책, 마우스, 어댑터, 필통,,,,,, 다 들어 간다.

사실 명품을 선호 한다... 이런 수공예 제품을 사본적이 없는 나에게는 이런 제품들을 몇번 들고 마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는 쭈욱 이 가방만 쓸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래간만에 제대로 된 득템을 했다. ㅋㅋㅋ!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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