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하다 보니 점심을 2시에 먹었다. 아침도 거르는 나에게는 점심과 저녁에 폭식 하는 습관이 있다 더더구나 전날 과음을 하면 시원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찾곤 한다.

그래서, 해장겸 몸보신 하는 것이 갈낙탕 이다.
낙지 한마리 와 갈비 그리고 시원한 국물 - 해장은 아주 굿!

점심 식사 후 간단하게........
커피 한잔과 티라미슈 케익으로 입가심....

점심 식사 후 약속 장소로 바리스타 커피라는 체인점으로 이동. 아메리카노 에 샷 추가 그리고 티라미슈....
선릉역에 있는 이 커피 전문점은 당분간 아지트가 될듯 하다. 흡연실이 별도로 구분 되어 있어 방해 받지 않는 공간으로 충분히 전원, 인터넷 연결 그리고 주인장 한테는 미안하지만 손님이 없다. ㅋㅋㅋㅋ!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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