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에 한번씩 Cartier 에서 카다로그를 보내 준다.
연말에 받을 때는 꼭 탁상용 캘린더 처럼 우편물로 온다. - 나의 착각인가?

매번 보면서 별로 혹하는 제품은 없어도 가끔 급 땡기는 사진을 보면서 지름신을 없애기 위해 굿을 할때가 많다. 그러나, 이번엔 쫌 다르다 느낌이.... 12월을 마감 하면서 신년 계획을 세우면서 이 아이템들은 꼭 사주어야 하는 목표를 만들었다.

탱크 새 모델인지.... 지금 가지고 있는 것과는 사뭇 다른 간지가 난다... (어떻게 설득 해야 할까?)

지금 있는 지갑도 국내 매장 다돌고 없어서 홍콩 까지 가서 구매한 것인데... 이건 왜이리 멋질까?
사진을 잘 찍은 걸까? 흐흐흐!

이 커프스 버튼은 정말 간지다... 수트 입을 일이 점점 늘어 나는데..... 일단, 이것 먼저 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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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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