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25분 ......  저녁을 먹고 일찍 자야지 하면서도.... 매번 늦어지는 취침 시간에 허기짐을 참기가 힘들다.
사진을 정리 하다 보니 왜 이리 먹을 사진이 많은지..............

막내 횟집 - 남대문 시장 (1호점, 2호점)

서울에서 회 하면 값싸고 맛나게 먹을 수가 있는 곳이 노량진이라고 생각했다 더더구나, 지리적으로 집하고 가까운데... 남대문 시장 안에 턱 하니 버티고 있는 횟집 선자 이모의 화끈한 장사 방식에 혀를 내둘렀다..

간이 잘 밴 양념에 숯불로 구워 내는 - 돼지 갈비

소고기 보다 돼지고기를 더 사랑하는 나에는 이 집 또한 대박 집.....  된장 찌게로 마지막 마무리 입가심......

육식남 = 짐승남 ?? 고로 난, 2PM 과 동급인 짐승남??? - 2PM 팬 여러분께 사죄 드립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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