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그가 돌아 왔다.

맑은 목소리로 세상을 향해 뭔가를 외치는 그의 목소리는 들으면 들을 수록 증독이다.


얼마전 모 음악 프로그램에 출현하면서 곧 신곡을 발매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으로 그냥 이래 저래 검색 하다. 전곡 12곡을 전부 내려 받았다 (CD 를 사줘야 하는데... 갈 시간이 없어 디지털로.....)
보통, 전곡을 들어 본 후 마음에 드는 한,두곡을 구매하는게 맞는데 은근 중독인 이 음악은 들으면 들을 수록 빠져 든다.

그래도 꼭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을 꼽으라면 " 그대는 나즈막히" .....

모 사이트의 음반 소개로 나의 개인 평을 대신 하려 한다.

외로운 사람, 가난한 사람, 아픈 사람, 슬픈 사람…
서글픈 시대, 불행한 우리에게 전하는 따스한 위안과 치유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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