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09.12.17 14:43
영하 10도를 오르 내리고 있는 이 시간 Berryweather 의 체감 온도는 영하 12도 이다... 뭔가 따뜻한 뭔가가 필요한 시간 이고 일주일 만 더 있으면 크리스 마스 이브.


열심히 일하고 귀가 하는 사람들에게는 따사로움이 느껴 지는 집들이다.

성냥갑 같은 아파트 깡통만 있는 서울에서는 상상 할수 없지만... 사진 으로나마 따사로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 크리스마스에는 꾸며 보는 것이 어떨런지......

'일상의 잡념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풍경 - 영화를 보고 나서......  (0) 2009.12.17
크리스 마스에는 ......  (0) 2009.12.17
넘버 2가 가야 할 길  (4) 2009.12.15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때....  (5) 2009.12.14
Posted by AJ AndonJohnKwak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