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크리스 마스 카드 가 넘쳐 나는 요즈음... 한장의 따뜻한 크리스 마스 카드를 받았다. 더더구나, 우표가 붙여져 있고, 따뜻한 정이 느껴 지는 손 글씨 .....


또박 또박 내려 쓴 손 글씨가 이쁘다. 거래처나 협력업체에서 주로 받아온 것들 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는 크리스 마스 카드... 물질적인 것보다 이 친구의 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 행복 하다. (별로 해준것 도 없는데 나도 카드 하나 보낼까? )

I wish you merry Christmas too

누군가가 나에게 말했다. "어디에서 만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가 더 중요 하다고...."  조그마한 카드 한장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안나야! 자네도 좋은 사람 만나서 얼른 시집 가라. 그리고 조만간 만나서 런치 한번 하자.. 항상 건강 하고 내년에는 좋은 일 많이 만들고 여행 작가가 꿈인 너희 목표에 한발짝 더 다가서는 한해로 만들어라. 내가 옆에서 지켜 보마.  몇일 남지 않은 2009년 잘 보내길 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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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도 주소는 모자이크 하심이 ^^;

    2009.12.23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 AJ

      트윗에서 알게 된 친구죠. 아직 나름 싱글이고 주소도 회사로 사료 됩니다. 긱스님도 즐거운 성탄, 2009년 마무리 잘 하세요.

      2009.12.23 20:3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