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09.12.28 23:27

보스 매장에 가서 양복을 사면 맞춤 처럼 잘 떨어진 때가 있었는데 그때가 벌써 3년 전 이라는 ...

요요 현상은 아니지만 나의 식탐을 이기는 것이 정말 어렵다. 의지가 약한 것일까?

예전에 매일 런닝 머신 8 KM, 1:1 P.T 그리고 절식, 금주. 그러나, 식탐이 제일 어렵다. 그러나, 어찌 하랴 다시 나의 패턴으로 돌아 가야 겠다.

GYM을 등록 하면서 앞으로 당분간 먹지 못 할 제일 좋아 하는 갈비를 4대 먹었다.  (혼자서 삼십만냥)

내가 안 냈으니... ㅋ ㅋ 크. 갈비 , ㅋㅋㅋ, 왕갈비. 나의 사랑! 왕갈비.

GOOD BYE.


BlackBerry®

Posted via email from ajohn's posterous

Posted by AJ AndonJohnKwa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맛있겠어요. 흐흐

    2009.12.29 0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AJ

    정말 맛 있었습니다. ㅋㅋㅋ!

    2009.12.29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3. jennifer

    오라버니 pt하시는구나~ 운동도 열심히하시고~ 부러워요! 저두 pt받으면서 운동하고싶은데 지금은 시간이 넘 없네요>_< 올해, 몸짱 앤든오라버니 기대해도 되는거여요? 큭큭. 모 권상우 이정도? 힛.

    2010.01.04 17:20 [ ADDR : EDIT/ DEL : REPLY ]
  4. AJ

    할 계획 이야. 예전에 했쥐. 지금은 짐 끊어 놓고 아직도 못 갔다. 오늘 가려고 했는데... 눈이 많이 와서... 흐흐흑!

    2010.01.04 19:4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