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 한다. 더더구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 가는 것 또한 흥미로운 일이다. 경험론자 인 나에게는 간접 경험도 소중히 여기다 보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그 사람의 가치관, 정치관, 경제관 과 그 사람의 일상에 대해 알아가는 일이 여간 흥미로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20년 가량 컴퓨터를 만지면서 온라인 이란 곳을 통해서 사람을 만난 적은 없었는데 올해는 한 3개월 동안 오프라는 모임도 나가 봤고 온라인 안에서 인사도 나누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고 했던 경험이 나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 주었다.

트윗을 처음 하게 된 이유는 정말 우연한 일이였지만 늘어 나는 팔로워 숫자를 통해 말 한마디에 책임을 느끼며 작성을 하게 된다는 것이 쉬운 일 많은 아니였었다.

그중 오프 라인 까지 나와 자주 만나던 후배에게 고마운 감사 연하장이 사무실에 도착 했다.

외국계 대형 오토바이 회사에 근무 하다 보니
연하장도 회사 이름으로 보내진다. - 연하장 금액을 아낄려고 했던 것 일까?
ㅎㅎㅎ 사실 연하장이 멋졌다.

오토바이 떠나는 모습이 멋지다.
내년에는 오토바이 하나 사서 멀리 멀리 훌훌 다 털고 떠나 보고 싶다. 떠날 수 있을까 하지만? 요사이 자주 연락 못하고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기억 해 주고 따뜻한 손글씨로 또박또박 내려 써진 글에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낀다. Twitter #andonfan 창시자인 @yoshidex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창수야! 고맙다. 내년에는 자주 만나도록 노력해 보자.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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