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5.12.26 Aecraft (Second story)
  2. 2015.12.26 GODIVA
  3. 2015.12.22 로얄맨션 (한남동) (1)
  4. 2015.12.22 노을 (양화대교)
  5. 2015.12.21 BALMUDA THE TOASTER (발뮤다)
  6. 2015.12.21 바랗 (신사동)



For MacBook Pro 15'' & iPhone 6S

​두번째 주문이다. 조금 오래 기다렸지만, 국제 배송이 무료 이기 때문에 3주 정도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 하다.

아이폰 5를 쓰면서 알게된 벨기에 제품, 아이폰 케이스가 맘에 들어 약 3주 정도 기다리다 받은 기억이 있다. 그 이후 맥북에어 신형으로 바꾸며 또 맥북에어 용 파우치를 사용하며 Quality 훌륭함에 반해 신형 Apple 제품이 나올때 마다 사용 하고 있다.

원색을 좋아 하긴 하지만, 이제는 나이도 있고 해서 올 블랙으로 주문 (사실, 아이폰 6S 케이스가 블랙 뿐) - 맞춤 주문.

맘에 들지 않으면 반품이 가능 하지만, 이번에도 대만족.



북유럽 제품들의 디자인이 더욱 더 맘에 든다.


Special thanks to Ae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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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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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2015.12.26 20:16

Belgium 1926



​Someday I show you want my mind



​Just let me cry for you tonight.


​멀리 까지 찾아와 주어 어려운 이야기 해준것 고마워.

그렇지만 지금은 당신의 마음을 받을 수가 없어서 미안해.
오늘은 당신을 생각 하며 보낼게.

성탄절 선물 고마워. 행복하길 기도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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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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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이였지만 연말인지라 예약을 하지 않았으면 대기를 한참 했을 것이다. 물론, 서래마을 점도 있지만 왠지 집앞 보다는 한남동이 더 편하게 느껴진다.

인천에서 올라온 지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 했다.

풀 따위를 별로 좋아 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 견과류와 타코다 치즈가 듬뿍 든 뭔가가 필요 했다.

그래서, 주문한



로얄 샐러드

​아무리 다이어트 중이지만 풀만 먹고 살 수는 없는 지라 , 이집의 대표 메뉴도 주문 했다



​네가지 버섯 피자 (사가지 아님)

​밀가루를 먹지 말라는 엄명이였지만 참울 수 없는 - 그래서 한입 먹고 두입 먹다 보니 , 금방 없어져 버린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이어트는 망각 하고 어느새 우리 자리로는,



서빙 되었다. 정말 단연코 두조각 밖에 먹지 않았다. 맛은 정말 최고였다. 한조각 당 6~7 조각으로 잘라 총 14조각을 만들어 씹고 또 씹었다. 다이어트만 아니면 혼자 다 먹었을 텐데,

다이어트가 끝나면 꼭 혼자 가서 다 먹을 것이다.

맛나게 먹어 준 지인도 나도 만족한 늦은 점심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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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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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01.14 13:36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의 잡념/잡담2015.12.22 00:39

외부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 ,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이지만 해는 이미 저물어 가고, 붉게 물든 노을이 "하루 수고 했어" 라고 이야기 하듯 멋진 장면을 연출 해 준다.



하루가 아닌 2015년이 마무리 되어 가는 이 시점에 내 마음 또한 따뜻 하게 해주는 양화 대교 위 노을.

이것이 끝이 아닌 새로운 2016년을 맞이 하는 일출 같다.

2016년에는 계획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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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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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토스터기 - 일본에서 사오려면 전압도 문제고 사용설명서도 문제 인지라 - 문스콜라보에서 진행한다는 소식을 낼름 주문하고 거의 한달 가까이 기다리다 드리어 받았다.

그다지 빵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인지라 (문스님 멘트 인용) 두개를 주문하려다 간신히 참고 주문,



일단 자리를 잘 맞추어 설치


​일단, 박스는 안전하게 이중 포장 - 아름답다



​Perfect heat control (Wow!)



​완벽한 한글 설명서



​Hello Kitchen - 완벽한 빵맛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

​기다린다, 그리고 기다린다 - 수증기가 빵안의 수분을 잡아 주어 촉촉함을 유지 한다.



아, 배고프다



메뉴얼은 3분 30초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3분만 구워도 충분하다.



개인적으로는 치즈를 올려 놓은 이 토스트가 최고다 - 정말 이건 천국에서 만든 맛이다. (물론, 메뉴얼은 4분 30초 - 일단 추천은 3분 30초가 최고의 맛이다). 사용 설명서는 그냥 참조만 하는 걸로, 몇번의 시행 착오를 거쳐 최적의 시간을 찾아 낸다.

두달 동안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관계로 그냥 그림의 떡이다. 아!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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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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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과 회, 기왓장 생선구이가 생각 날때 찾는 곳 - 2015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사랑하는 지인들과 모였다.

앞으로 두달간 회를 먹지 못하지만, 이날의 회는 지금도 생각 난다.



​해산물 모듬과 신선한 회

​소주가 한잔 두잔 기울이다 보면 , 매콤한 뭔가가 당긴다. 그때 즈음이면 주문하는,


​자연산 생선조림

​흰쌀밥에 스윽 스윽 비벼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

아! 이 시간 정말 배고프다 - 앞으로 두달 동안은 다이어트 중이라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지금 이 시간 그냥 사진으로 마음을 달랜다.

아!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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