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에 해당되는 글 497건

  1. 2015.12.26 Aecraft (Second story)
  2. 2015.12.26 GODIVA
  3. 2015.12.22 로얄맨션 (한남동) (1)
  4. 2015.12.22 노을 (양화대교)
  5. 2015.12.21 BALMUDA THE TOASTER (발뮤다)
  6. 2015.12.21 바랗 (신사동)
  7. 2014.08.25 제주도 - 2박 3일의 여유
  8. 2014.08.25 Austin (오스틴) - 상수동을 걷다
  9. 2014.02.03 Tenderloin hashed Rice
  10. 2014.01.19 주말......



For MacBook Pro 15'' & iPhone 6S

​두번째 주문이다. 조금 오래 기다렸지만, 국제 배송이 무료 이기 때문에 3주 정도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 하다.

아이폰 5를 쓰면서 알게된 벨기에 제품, 아이폰 케이스가 맘에 들어 약 3주 정도 기다리다 받은 기억이 있다. 그 이후 맥북에어 신형으로 바꾸며 또 맥북에어 용 파우치를 사용하며 Quality 훌륭함에 반해 신형 Apple 제품이 나올때 마다 사용 하고 있다.

원색을 좋아 하긴 하지만, 이제는 나이도 있고 해서 올 블랙으로 주문 (사실, 아이폰 6S 케이스가 블랙 뿐) - 맞춤 주문.

맘에 들지 않으면 반품이 가능 하지만, 이번에도 대만족.



북유럽 제품들의 디자인이 더욱 더 맘에 든다.


Special thanks to Ae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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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2015.12.26 20:16

Belgium 1926



​Someday I show you want my mind



​Just let me cry for you tonight.


​멀리 까지 찾아와 주어 어려운 이야기 해준것 고마워.

그렇지만 지금은 당신의 마음을 받을 수가 없어서 미안해.
오늘은 당신을 생각 하며 보낼게.

성탄절 선물 고마워. 행복하길 기도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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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주중이였지만 연말인지라 예약을 하지 않았으면 대기를 한참 했을 것이다. 물론, 서래마을 점도 있지만 왠지 집앞 보다는 한남동이 더 편하게 느껴진다.

인천에서 올라온 지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 했다.

풀 따위를 별로 좋아 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 견과류와 타코다 치즈가 듬뿍 든 뭔가가 필요 했다.

그래서, 주문한



로얄 샐러드

​아무리 다이어트 중이지만 풀만 먹고 살 수는 없는 지라 , 이집의 대표 메뉴도 주문 했다



​네가지 버섯 피자 (사가지 아님)

​밀가루를 먹지 말라는 엄명이였지만 참울 수 없는 - 그래서 한입 먹고 두입 먹다 보니 , 금방 없어져 버린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이어트는 망각 하고 어느새 우리 자리로는,



서빙 되었다. 정말 단연코 두조각 밖에 먹지 않았다. 맛은 정말 최고였다. 한조각 당 6~7 조각으로 잘라 총 14조각을 만들어 씹고 또 씹었다. 다이어트만 아니면 혼자 다 먹었을 텐데,

다이어트가 끝나면 꼭 혼자 가서 다 먹을 것이다.

맛나게 먹어 준 지인도 나도 만족한 늦은 점심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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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5.12.22 00:39

외부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 ,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이지만 해는 이미 저물어 가고, 붉게 물든 노을이 "하루 수고 했어" 라고 이야기 하듯 멋진 장면을 연출 해 준다.



하루가 아닌 2015년이 마무리 되어 가는 이 시점에 내 마음 또한 따뜻 하게 해주는 양화 대교 위 노을.

이것이 끝이 아닌 새로운 2016년을 맞이 하는 일출 같다.

2016년에는 계획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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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토스터기 - 일본에서 사오려면 전압도 문제고 사용설명서도 문제 인지라 - 문스콜라보에서 진행한다는 소식을 낼름 주문하고 거의 한달 가까이 기다리다 드리어 받았다.

그다지 빵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인지라 (문스님 멘트 인용) 두개를 주문하려다 간신히 참고 주문,



일단 자리를 잘 맞추어 설치


​일단, 박스는 안전하게 이중 포장 - 아름답다



​Perfect heat control (Wow!)



​완벽한 한글 설명서



​Hello Kitchen - 완벽한 빵맛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

​기다린다, 그리고 기다린다 - 수증기가 빵안의 수분을 잡아 주어 촉촉함을 유지 한다.



아, 배고프다



메뉴얼은 3분 30초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3분만 구워도 충분하다.



개인적으로는 치즈를 올려 놓은 이 토스트가 최고다 - 정말 이건 천국에서 만든 맛이다. (물론, 메뉴얼은 4분 30초 - 일단 추천은 3분 30초가 최고의 맛이다). 사용 설명서는 그냥 참조만 하는 걸로, 몇번의 시행 착오를 거쳐 최적의 시간을 찾아 낸다.

두달 동안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관계로 그냥 그림의 떡이다. 아!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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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해산물과 회, 기왓장 생선구이가 생각 날때 찾는 곳 - 2015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사랑하는 지인들과 모였다.

앞으로 두달간 회를 먹지 못하지만, 이날의 회는 지금도 생각 난다.



​해산물 모듬과 신선한 회

​소주가 한잔 두잔 기울이다 보면 , 매콤한 뭔가가 당긴다. 그때 즈음이면 주문하는,


​자연산 생선조림

​흰쌀밥에 스윽 스윽 비벼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

아! 이 시간 정말 배고프다 - 앞으로 두달 동안은 다이어트 중이라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지금 이 시간 그냥 사진으로 마음을 달랜다.

아!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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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2014.08.25 00:37

정리 하려고 계획한 여행은 아니였다, 처음 계획은 여름 휴가를 같이 가기로 했던 것이다. 그러나 어쩌다 정리정돈 여행이 되었다.

출발 아침에 비가 많이 왔다 - 태풍이 올라 온다고 했는데, 비행기는 잘 뜰 수 있을까 ? 하는 의구심에 공항에 도착 했지만, 다행이 부산행 비행기는 모두 취소 되었지만, 제주도 행은 가능 ^*


비가 내리는 활주로는 잘 갈 수 있을까 또 한번 걱정



이륙 후 10여분이 지났을까? 언제 비가 왔냐는 듯 구름속을 나르는 747-400.



제주도의 구름은 서울과 달라도 많이 달랐다. 내가 생각이 많아서 그럴꺼야 라고 치부해 보지만,



날씨는 맘과 달리 쾌청 그 뿐이였다.



현무암들을 보니 제주도에 오긴 왔구나 하는 생각 뿐


푸르른 초원 (녹색 빛깔) 현무암의 색감이 무척 맘에 들었다.



저 멀리 보이는 섬도 갈 계획 이였지만, 혼자는 좀 슬퍼 보여서 포기



오는 마지막 날까지 - 내 맘을 알지도 못하고 하늘이 심술 부리는 것 처럼 푸르디 푸른 원망 스럽기 까지 한 하늘 이였다.



이젠, 서울로 가야지 - 생각을 어느 정도 정리 하려고 했지만, 정리가 되어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일단 시작은 해보기로 결정. (근데, 맘이 무겁고 흔들리는 건 왜 일까?)

계획한 일정은 어느 정도 잘 처리 했는데, 추억 만들어 주기는 실패 - 내 추억만 쌓아 놓고 오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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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생각의 시간을 정리 하고 그(?)와 만나기로 한 그날이 왔다. 공항에 도착 하자 마자, 예전 부터 가 보려 생각 했던 Austin - Texas 에 있는 친구도 기억 할 겸 익숙하지 않은 상수동에서의 만남을 ...

쉽지 않은 공영 주차장의 자리 확보는 2-3 바뀌정도를 헤맨 후 정착

상수동은 익숙 하지 않은 초행길이라 약 5분 정도 헤매였지만 - 짜~~~~잔 - 발견!



빨간 색의 아담한 집 - 사실 들어 가보니 생각 보다 넓었다 - 2층 까지 (복층 이라 해야 맞나...)

자리를 잡고 미리 정해 놓은 메뉴를 주문 하기 시작 했다.



물론, 주문 전 페일에일 한잔은 기본으로 스타트 ^^



2 종류의 메뉴 (A,B) 와 Side dish 를 선택 - 먹음직 스럽기만 한게 아니라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물론 따로 먹어도 괜찮겠지만, 왜냐고 빵을 무한 리필 해주신다는 정보에...) - 특히, 서버분들의 친절에 감동



맥앤치즈, 콘샐러드, 쉬림프 - 다 먹어보는 메뉴 ^^ 완전 저렴해


제일 유명 하다는 연어 플래터도 주문해 주시고,


마무리는 매콤함이 일품인 이집의 가장 유명한 라이스 메뉴라 하는 Dirty Rice .

일행이 생각보다 많이 좋아해 줘서 기뻤다는 - 사전 답사를 늘 선행 해야 하는데 이번 분은 그러지 못해 조금 걱정을 했는데,

차를 가지고 온 게 후회 스러울 정도로 (공항에서 온 관계로 어쩔 수 없었지만) 페일에일 맥주가 좋았다. 물론, 한잔 밖에 못한 것 아쉽지만,

의외로 상수동 골목골목 길을 걸을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행복했다.
물론, 아기자기한 편집샵을 들어가 볼 수 있었던 것은 보너스,

하여튼, Austin - 금액도 저렴,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음식맛 좋고 특히, 서버들의 친절함이 맘에 들었다.

상수동 가게 되면 ^^ - 또 가볼까? - Of course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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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늦은 저녁을 해결 해야 하지만, 딱히 입맛이 없는 관계로 퇴근 길에 하이라이스를 만들어 먹기로 한다. 


주말에 장을 볼때 사 놓은 안심이 좀 있을테니, 감자 와 당근을 조금 사기로 한다. 

우유를 즐기지 않으니, 우유를 넣는 것은 다음 기회에 손님이 왔을 때 하기로 하고 일단, 우유를 뺀 상태로 만든다. 








양파를 조금 더 넣었으면 좋았을 것을, 양파의 아삭함이 사라졌다 - 너무 많이 익혔다 (아쉽다) 














그래도 맛은 좋았다. 혼자 먹을 때는 이렇게 가끔 요리를 해먹는 것도 ..... 




다음 주말에는 난자완스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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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4.01.19 17:02






평일에 시간을 두고 할 수 없는 업무들을 좀 보고, 개인적인 일도 좀 정리하고 














오래된 (벌써 7년이 넘은 듯 ....) 노트북으로 에릭의 선행 학습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 한단다) 을 듣게 해주기 위해 OS 와 Applicaton 재 설치 해주고 (그렇다고, MacBook Air 를 돌려 주는 건 아니다 - 마인크래프트는 맥용으로 하는게 좋단다) 















감자 고로케, 야채 고로케 , 새우 튀김도 먹고 물론, 버거도 먹었지





이렇게 또 휴일이 간다.  일주일 또 화이팅! 





P.S) 막창 먹으러 가시고 싶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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