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5.12.22 00:39

외부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 ,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이지만 해는 이미 저물어 가고, 붉게 물든 노을이 "하루 수고 했어" 라고 이야기 하듯 멋진 장면을 연출 해 준다.



하루가 아닌 2015년이 마무리 되어 가는 이 시점에 내 마음 또한 따뜻 하게 해주는 양화 대교 위 노을.

이것이 끝이 아닌 새로운 2016년을 맞이 하는 일출 같다.

2016년에는 계획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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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4.01.19 17:02






평일에 시간을 두고 할 수 없는 업무들을 좀 보고, 개인적인 일도 좀 정리하고 














오래된 (벌써 7년이 넘은 듯 ....) 노트북으로 에릭의 선행 학습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 한단다) 을 듣게 해주기 위해 OS 와 Applicaton 재 설치 해주고 (그렇다고, MacBook Air 를 돌려 주는 건 아니다 - 마인크래프트는 맥용으로 하는게 좋단다) 















감자 고로케, 야채 고로케 , 새우 튀김도 먹고 물론, 버거도 먹었지





이렇게 또 휴일이 간다.  일주일 또 화이팅! 





P.S) 막창 먹으러 가시고 싶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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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3.11.26 02:48

이직 선물을 받았다.





날이 추우니 보습이 필요 했는데, 마침 잘 되었다고 생각이 되었다.

마음 씀씀이가 고마웠다.


잘해 주지도 못 했는데, 늘 배려해주는 사랑스러운 마음이 고맙다.








125ml 지만, 향과 느낌은 고급 마사지 샾에서 맡았던 느낌. 분명 어디선가 ? 필요한 내용이다
















올 겨울 제대로 된 보습 효과 느끼며 지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향이 참 좋아 - 맘에 오래 남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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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3.11.11 00:54


모든 추억은 처음이 중요 하다.


처음 가서 마신 것이 Indica 와 이것인데, 오래 간만에 VATOS TACO URBAN 에 다녀 왔다.





NAMSAN PURE PILSNER



INDICA 는 BOTTLE 로도 구매 할 수 있으나, 이 놈은 DRAFT 가 최고 인지라,


실수 했네, 추억이라 부르지 마라 했는데 

그럼, 그냥 기억으로 하기로

언젠가는 잊혀지는 기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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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3.11.09 23:11

많이 춥다고 한다.

바람도 많이 불어 더 춥다고 한다.

마음이 더 차가워 이번 겨울은 정말 추울 듯 하다. 


그래서, 준비 했다.




Ford Zippo



Expedition 을 구매 했더니, 기념으로 주었던 지포 라이터 인데 이사를 하면서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다가 맘이 울적 하고 집중이 안될때 쓰는 방법 - 서재를 뒤집었다.


부싯돌도 거의 다 닳고 연료도 없었다.









부싯돌 구매




몇번 쓰다 보면 겨울이 지나겠지? 그럼, 그때는 필요 없을 까?










연료 주입 완료














Zippo 삼형제





올 겨울 무지 추울 거라는데,

나에게는 이런 것들 이라도 있는데, 넌 어떻게 지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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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3.10.29 05:09


어설픈 새벽에 잠이 깼다. 

뒤척이다, 뒤척이다 - 더 이상 잠이 오지 않을 것 같아, 책상이 앉았다. 

새벽녁에 잠이 안 올때 서랍 정리를 하는 습관이 있다. 이래 저래 뒤지다, 서랍 깊숙한 곳에서 발견한 엽서






손글씨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을 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문득 미선 누님이 생각이 나는 구나, 한글 이름, 영문 이름 을 혼용 해서 쓰시다니 센스 


근데, 언제적 엽서 였던가? 3~4 년 된 듯 한데, 


잘 계시나?  연락 한번  해 봐야 겠다. 







푸르른 하늘




낚시를 좋아 하던가? 


그냥,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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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3.10.19 05:16


생각할 부분이다. 





정말 궁금해서, 바리스타 (Casher) 의 말이 정말 궁금해서 자세히 읽어 보기로 한다.





처음 시작은 별도의 플라스틱 카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로, 편하게 결제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시작 했다. 한잔, 두잔 때로는 직원들 데리고 가면 다섯잔, 여섯잔 결재를 할 때도 있다. 

그렇게 평균 스타벅스에서 사용하는 금액이 15만원 에서 20 여 만원 되는 것 같다 - monthly 


그러다 보니, 사용 할 때마다 적립 되는 별 모으는 재미에 푹 빠졌다. 





그러다 보니 Welcome Level 을 거쳐 Green Level 을 지나 언제 부터 인가 Gold Level 이 되어 버렸다. 





한잔 이상 주문을 할때면, "제가 별을 모으는데요" 라고 해주면 알아서 결제를 한잔 씩 해주곤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부터 본사 방침 이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은 " 방문 시 마다 드리는 혜택" 입니다 라고 하기에 그런가 보다 했다. 


그러나, 자세히 읽어 보면 그렇지 않다.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 시 "별"이 적립 된다고 써 있다. 그러면, 예전 처럼 결제를 잔 당으로 하면 된다. 


그래서, 당당 하게 요구 한다. 그럼, " 결제 하고 다시 줄서서 결제 할까요?" 

Casher 들의 정확한 교육, 그리고 고객에 대한 배려가 필요 하다. 


정확하게 define 되었으면 한다.  





11월 1일 부터 사무실 1층에는 스타벅스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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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3.10.13 21:59


주말 아침 부터 바쁘다, 불금을 멤피스에서 온 Toby 와 보내면서 스시로 저녁을 해결 하였는데, 그게 문제 였다.

육식을 즐기는 지라, 초밥은 간식이다. 10년째 다이어트 중이라 허기진 배를 쥐어 잡고 잠이 들었다. 


아침 부터 아버지가 공항에 가셔야 해서, 오늘도 기사 노릇 - 그래도 아침은 먹어야지. 


그래서 결정, 따뜻한 스팸 몇 조각 그리고 스크램블 




따뜻한 밥이 정말 필요 했는데, 다음에는 햇반이라도 좀 준비 해 놔야지






아무리 바뻐도, 어제 들었던 음악을 들어 줘야지. 헐, 잼박스 차에 있다.


아쉬운 대로, 






바람은 찼지만, 집안으로 들어 오는 햇살이 눈이 부신 주말 아침














사람, 사랑


그대 나에게 다가 오나요

그대 이제 내 사람인가요

내가 많이 머뭇거려도

가끔 힘에 겨워도

나를 지켜 줄래요


그대 이제 내 사랑이에요

그대 마음 아픈 일이 생겨도

내 사람 나의 사랑만으로

웃게 해줄 수 있죠

이제 걱정 말아요

내 사랑 내 사랑 

나보다 더 소중한

그대가 내게 기대

쉴수 있도록 지킬게요




- 정말,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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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3.10.12 06:12

푸르른 하늘을 보았다. 

비가 오고 난 후 여서 그런지 너무나 푸르른 하늘 그리고 뭉게 뭉게 피워 오른 구름. 





두 건물 사이에 살포시 내려 앉은 솜사탕












뭉게 뭉게 












산등성이에 살짝 거친 솜사탕 













변덕쟁이 처럼 언제 그랬냐는 듯 시커먼 먹구름을 몰고 온다는 






성큼 다가온 가을 하늘 , 다시 불어 오는 칼 바람 , 이제 곧 겨울이 오겠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3.10.12 01:04

 




Strong 














Powerful 













It's a Gundam 











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