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MacBook Pro 15'' & iPhone 6S

​두번째 주문이다. 조금 오래 기다렸지만, 국제 배송이 무료 이기 때문에 3주 정도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 하다.

아이폰 5를 쓰면서 알게된 벨기에 제품, 아이폰 케이스가 맘에 들어 약 3주 정도 기다리다 받은 기억이 있다. 그 이후 맥북에어 신형으로 바꾸며 또 맥북에어 용 파우치를 사용하며 Quality 훌륭함에 반해 신형 Apple 제품이 나올때 마다 사용 하고 있다.

원색을 좋아 하긴 하지만, 이제는 나이도 있고 해서 올 블랙으로 주문 (사실, 아이폰 6S 케이스가 블랙 뿐) - 맞춤 주문.

맘에 들지 않으면 반품이 가능 하지만, 이번에도 대만족.



북유럽 제품들의 디자인이 더욱 더 맘에 든다.


Special thanks to Ae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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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토스터기 - 일본에서 사오려면 전압도 문제고 사용설명서도 문제 인지라 - 문스콜라보에서 진행한다는 소식을 낼름 주문하고 거의 한달 가까이 기다리다 드리어 받았다.

그다지 빵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인지라 (문스님 멘트 인용) 두개를 주문하려다 간신히 참고 주문,



일단 자리를 잘 맞추어 설치


​일단, 박스는 안전하게 이중 포장 - 아름답다



​Perfect heat control (Wow!)



​완벽한 한글 설명서



​Hello Kitchen - 완벽한 빵맛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

​기다린다, 그리고 기다린다 - 수증기가 빵안의 수분을 잡아 주어 촉촉함을 유지 한다.



아, 배고프다



메뉴얼은 3분 30초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3분만 구워도 충분하다.



개인적으로는 치즈를 올려 놓은 이 토스트가 최고다 - 정말 이건 천국에서 만든 맛이다. (물론, 메뉴얼은 4분 30초 - 일단 추천은 3분 30초가 최고의 맛이다). 사용 설명서는 그냥 참조만 하는 걸로, 몇번의 시행 착오를 거쳐 최적의 시간을 찾아 낸다.

두달 동안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관계로 그냥 그림의 떡이다. 아!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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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Nike Fuel Band 를 2년여 간 사용 후 Fitbit 으로 넘어 온 지 어언 8개월, 물론 그동안 열심히 운동 했다. 

그리고 열심히 착용 했다.


Nike Fuel Band의 방수 기능 부재로 인하여, 샤워 하거나 , 사우나를 가거나, 수영장을 가더라고 걱정 하지 않고 늘 착용 하고 있는 Fitbit. 배터리 기능도 3배정도 늘어, 매일 충전 하던 Fuel ban에 비해서는 3~4일 에 한번 충전. 솔직히 조금 더 오래 가는 배터리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매번 충전 때마다 Tracker 를 빼고 충전하고 다시 넣어주는 것이 조금 귀찮은 일 이다. 그러다, 문제가 생겨 버렸다. 


그래서, Tracker 빼고 Rubber band 만 구매! 

(구매는 가까운 지인 - 늘 신상을 대비 하고 계신 우리 Juno Park 님) 늘 그분에게 감사 드린다. 







Fitbit Rubber band - 3종 세트 (빨간색이 무지 마음에 든다) 














Tracker is not included (LARGE / GRAND) 














RED (favorite) 














It's broken 




Tracker 와 기본으로 제공된 검정색 Rubber band 는 8개월 동안 고생 많으셨다. 

(충전 할때 마다 Tracker 를 빼다 보니 .....)










파스텔 톤의 이 빛깔 뭐니? 너무 이쁘잖아 - 빨간색 부터 순서 대로 써야지. 






Wearable 기기를 쓴지 어언 햇수로 3년 - 다이어트는 계속 되지만 몸무게는 늘 같은 폐해가 있지만, 그날 운동을 다 못하면 음식을 조절한다는.... 




고마워 Fib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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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2달간 앞만 보고 달렸다. 열심히 나를,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한동안 나에게 신경을 쓰지 못해, 나에게 상을 주기로 결정. 그래서, 신세계 본점으로 향했다. 



평상시 쇼핑 전 무엇을 살 것으로 고민 하지는 않는다. 잡지를 보다가 블로그를 보다가 또는 SNS 에서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을 한 후 Wish List 에 넣어 놓는다. 


그러다가, 나 스스로에게 상을 줄때 - 과감하게 결정 한다. 


그래서, 결정!






신세계 단독으로 판매 - 조말론 부스가 상당히 잘 꾸며져 있다 













향수는 2개를 구매  (작은 것으로) - 포장이 맘에 든다













Earl Grey & Cucumber / VETYVER 



향이 어떤지는 글로 적을 수 없다 - 직접 사용해 보시길 (아님, 매장 마다 시향 시스템이 잘 갖춰 줬으니 테스트 해보시길) 










사이즈 마음에 든다 (하나는 화장대 위에 / 하나는 차안에) 












SAMPLES


샘플 몇개를 줬는데, 구매한 제품 외에 마음에 드는 것으로 달라고 했다. 








LIME BASIL & MANDARIN 




나쁘지 않은 향 - 사실 맘에 들었다 (다음에 이것으로 구매 해 볼까?) 









ENGLISH PEAR & PRESIA 



개인적으로 최고로 뽑은 향 - 잇 아이템 !  


전체적인 향이 남녀 구분이 없어서 그런지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좋았다. 또한, 한가지만 이 아니라 두, 세 가지를 섞어 사용을 하니 또 나만의 향을 만들 수 있어 만에 든 제품. 


당분간 조 말론으로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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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피부에 기름기가 빠졌는지, 나이가 들어 가는 건지, 피부가 건성으로 바뀐 건지,


점점 건조에 가는 피부에 수분 크림으로 더 이상 버티기가 어렵다. 또한, 잘 썼던 "belif - Manology 101 smart recharger" 도 이젠 눌러도 눌러도 바람만 뿐이고,


그래서, 주말에 다녀왔다.





늘 사는 아이들 , 많이 사면 그 만큼 샘플들도 늘어 나고



세안의 요즘 들어 더 많이 느낀다 그래서,  Cleanser 에 조금 더 신경 쓰기 시작.











Since 1851



많이 사니 파우치도 준다. 근데, 영 형편 없는 제품 - 아니 준만  못하다는, 사실 필요도 없었지만 주니 가지고 오긴 했지만, 아쉽다.









MIDNIGHT RECOVERY CONCENTRATE



뭐, 번역 하면 "나이트 피부 집중 관리"  이게 은근 마음에 들었는데,  아직 미 사용










집중 영양 나이트 오일




매일 저녁 에센스 사용 후 손 등에 2~3방울 (난 얼굴이 크니 4~5 방울) 떨어 뜨려, 손가락 끝으로 오일을 볼, 이마, 턱에 눌러 준 후 얼굴 전체적으로 문지르지 않고 톡톡 두드려 흡수 시켜 줍니다.



라고 설명서에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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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k Chromexcel HF




FL MAKR USA




또 다른 포장 하나 , 무엇인지 알았지만 궁금해서 열어 보았다. 지금 사용 하는 L 사의 반 지갑의 실용성과 비교 해 보고 싶었다.


포장은 또 재생 종이를 쓴 이 이쁜 아이.









박스 안의 또 하나의 파우치

















iPhone leather Case 만큼 아니 그 이상 세련되고 꼼꼼한 바느질이 마음에 든다.














MAKR CARRY GOODS

Designed & Crafted in the USA














바느질의 꼼꼼함 (미국 장인의 한땀 한땀)





너에게 제일 보여 주고 싶었어, 너에게 제일 먼저 자랑 하고 싶었어, 너에게 제일 먼저 "이쁘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었어,


시간이 조금 지나 가죽이 손때가 묻고 익숙해 질때 즈음이면 너에게 보여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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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를 자주 해야 한다.

색은 다르지만, 하루 라도 하지 않는다면 울버린의 휴잭맨 처럼 변해 버린다

면도를 자주 해야 한다는,


그렇다고, 전기 면도기는 피부가 민감해서 사용 하지 못한다. 바빠서 가끔 사용 할라 치면 피부가 벌겋게 변해 버린다. 그래서, 날 교환 방식의 면도기를 이용 한다.

대표적인 G 사의 면도기에 면도 거품을 잔뜩 얼굴에 바른 후 진행 한다.


그러다 우연하게 알게된  HARRY'S





The Truman Set




박스 포장은 보면 창업자 두 사람이 면도라는 - 남자 만의 전유물 - 것에 얼마나 열정적인 지를 느낄 수 있다.










Limited Edition Harry's (Fall/Winter Set)













Handle, Shave cream & 3 blades 














from NY (reorder@harrys.com)














Handle




포장이  깔끔하다 - 사실, 쓰기가 좀 아깝다










AMERICAN DESIGNED & GERMAN ENGINEERED













A tube of Shave Cream














3 blades














Open














H' (www.harrys.com)




맘에 드는 디자인 ,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 가 보면 경쟁사 대비 50% 저렴 하다는 것을 강조 하고 있는데, 면도의 질을 확인 하기 위해서는 곧 사용 해 봐야 겠다. 



2월에 출장을 갈 예정 이다.

HQ 가 San Francisco 에 있지만, 시간 내서 NY 에 다녀 와야 겠다




HARRY'S CONER SHOP 에 예약을 하고 제대로 된 면도를 즐겨 봐야 겠다.


Make an appointment First! 






Posted by AJ AndonJohnKwak


아니, 시장 바구니



뭔가, 무지하게 많이 넣고 다니는 백을 찾아 헤맸다. 

쉽게 이야기 하면 남성용 토트백 정도, 꼭 토트백이 아니여도 뭔가 시장 바구니 같이 무지 많이 막 넣고 다니고 필요 할때 이것 저것 다 들어 있는 그런 마술 가방을 하나 만들고 싶었다. 


물론, 주말용으로 - 캐쥬얼과 잘 어울려야 한다.  






CANVAS AND LEATHER FOLD WEEKENDER 



드디어, 찾은 그리고 배달 되어진 아이와 첫 번째 외출. 



평상시에는 이렇게 다니면 된다.  손잡이 두줄의 가죽이 맘에 든다. 


바깥 쪽에 나와 있는 2 개의 포켓에는 차키, 명함 지갑, 카메라를 넣고 안쪽에 있는 포켓에는 지갑을.... 








첫번째 외출



카페에서나 미팅에서 자리를 잡을 때는 아예 편하게 FOLDING 해 놓아 내용물을 꺼내게 쉽게 해 준다. 


보면 볼 수록 탐난다. 


아, 휴일에 또 가지고 외출 해야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가죽 제품을 좋아한다. 

특히, 박음질이 잘 된 질 좋은 가죽 제품을 가방, 지갑 등으로 사용 하고 애정 한다.


우연하게 알게 된 가죽 제품 전문 매장 - MARK ( mark.com ) 

물론, 플로리다 에서 부터 공수 해서 온다는 게 조금 시간이 걸리고, 쉽지 않은 일이지만, 훌륭한 Support 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 였다. 




FL MAKR USA












재생용지를 사용한 박스













파우치에 담아 놓은 디테일 














Charcoal Latigo Harween Leather




꼼꼼하게 처리 되어 있는 실 - WEB 에서 볼때 보다 더 이쁘네.

제품을 만져 보고, 느껴 보고 쇼핑을 하는데 브랜드의 인지도에 걸맞게 실망을 주지 않는 제품의 완성도.









거친 가죽의 단면이 느껴 지는 촉감
















바느질이 감히 최고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왠만한 몇천불 씩 하는 소위 명품이라는 - 물론 , 여러개 가지고 있지만 - 제품에 전혀 밀리지 않는다는, 











With iPhone 5 black 




Email, SNS, 기사 검색 등, 수시로 phone 들고 사는 필자에게 그냥 넣어 두고 잠시 잊어 버릴 수 있는, 스마트 폰 중독을 떨쳐 버릴 수 있다는, iPhone 의 전원이 더 오래 간다.


물론, 아직 길들여 지지 않은 야생마 같은 가죽 제품이다 보니 넣고 , 빼기가 쉽지 않지만 곧 잘 길들여진 애마 처럼 필자의 일상을 함께 하는 좋은 친구가 되리라 믿는다






비가 내리는 토요일 오후 어느 카페에서 



가방 2개, 아이폰 카드 슬리브 1개, 지갑 1개 를 주문 한 것이 2주일 만에 모두 배달되었다. 

최고의 Quality 를 가지고 있다. 



국내에 매장 하나 생겼으면 한다. 아니, 내가 license 를 사 올까? 



 

Posted by AJ AndonJohnKwak

늦은 생일 선물을 받았다. 거의 한달 지나서 받은 선물 이다. 


주문은 내가 했다. (물론, 내 신용 카드로) 

시작은,

http://ajohn.me/529





멋지다


조립하는라 몇 시간을 그것도 이틀동안 집중 모드 - Thanks Eric










레고의 디테일 이란 - 바로 이런 것 














천정이 올라 가는 이런 디테일 감동이야. 













내부의 디테일은 또 어떻고, 



보고 있자니, 캠퍼 타고 여행 가고 싶다 - 내년 여름에는 캠퍼 타고 미국 동부나 일주 했으면 좋겠다. 











후면 - 아침에 일어나 일출을 캠퍼 뒤에서 보는 그런 느낌














엔진 룸 (뒤에 있네) 














휠의 빛깔이 곱다 (은색, 흰색 그리고 다시 검은색의 조화) 













다시 보아도 이쁘다














아빠와 아들



우리도 이렇게 타고 미국 동부 여행이나 다녀 오자 . 좋아 ?










출발 하자고, 





이틀 동안 선물 하겠다고, 꼬박 나가 놀지도 못하고 조립 하느라 고생한 에릭 - 고마워! 

레고 필요한 것 있으면 앞으로 종종 용돈 받은 것 나에게 줘, 내 대신 구매 해줄게 


사무실 책상위에 둘까? 집에 책상위에 둘까? - 아직도 결정 못한 캠퍼 ..... 


어디에 둘까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