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일 만큼 온,오프 라인 모임도 열성인 김민수 변호사 (난, 그냥 김변 으로 부르다. 최근에 민수라는 호칭을 쓴다) 1년 조금 넘는 일정으로 텍사스 오스틴으로 연수를 떠났다. 별로 해 준것도 없는데, 늘 잘 따라 주던 민수가 고마웠다. 사진첩을 뒤적이다 보니, 예전 민수의 해맑은 미소가 있어 올려 본다.

분명, 선물 증정식 (받은이 : 김민수 변호사)
이집트 고급 원단으로 짠 양말 이였다 ( 여기서, 이집트 중요 하다)

벌써 보고 싶네... 가끔 페이스 북에 올라 오는 사진 보면 잘 살고 있는 듯 한데... 올때 꼭 내 선물 사와... 난 분명 줬어. ㅋㅋㅋ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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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변

    뜻밖의 선물에 기분 좋은 거였지만, 이건 뭐 표정이 양말도 제대로 없이 산 사람 같잖아요 ㅋㅋㅋㅋ

    2011.08.03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 AJ

      좋아요... 백만번 누르고 싶음... 근데, 없다... ㅜㅜ

      2011.08.07 20:43 [ ADDR : EDIT/ DEL ]

아내와 에릭이 외국에서 40여일 체제 후 돌아 오는 관계로 요즘 휴일과 주말에는 시간이 여유가 있다. (물론, 쫌 외롭기도 하다) 

휴일에 뭘 할까 이런 저런 글을 쓰다가 희욱 군이 글을 보고 만나 준다고 해서 약속 장소를 정하고 만났다. 급만남은 아니였지만, 나랑 같이 가기 위해 여기 저기 장소 섭외를 위해 애쓰는 것을 보니 고마웠다.

 
표정이 다양한 청년이다... 생각 하는 것도 많고 주관도 뚜렷하고... 빨리 독립하고 싶은 듯 한데 쉽게 되지 않는 것 같다.
다, 잘 되거야... 힘내고, 자주 보자고... (오늘 고생 많았어...)  
Posted by AJ AndonJohnKwak
TAG 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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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표정이 다양한 청년이다... 생각 하는 것도 많고 주관도 뚜렷하고. => 저하고 반대인듯...흑흑..

    2011.07.25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 AJ

      긱스 옹도 한번 뵈야 하는데...

      2011.07.25 12:02 [ ADDR : EDIT/ DEL ]

만남의 시작은 이렇게 되었다. 온라인에서 알게 되어 찾아간 카페에 대한 포스팅을 했더니 그 카페의 매니져가 기억 하여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다시 찾아간 그 카페에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이것 저것 신경 써주시는 카페지기님과의 인연은 이렇게 이어져 갔다. 가볍게 맥주를 한잔 하자던 약속을 몇번 지키지 못하다. 드디어 이른 오후에 만나게 된 @jgisback 님.

꿈도 많고 욕심도 많아 보이는 20대 후반의 당찬 트윗돌 @jgisback 님 - 커피 스미스에서

홍대 가면 늘 들리게 되는 카페 1010 의 매니져 이며 아이디어 뱅크인 듯 하다. 말 또한 맛깔나게 하며 무엇보다 나이에 비해 책임감이 강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던 근래에 보기 드문 청년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온라인에서 맛났어도 자주 보게 될 듯한 느낌의 친구들이 있는 데 이 친구와 4 시간 정도의 데이트에 좋은 느낌을 많이 받아 자주 보게 될 듯 하다.

물론, 함께한 @jahankim 도 정말 오래 간만이다. 요즘 회사일로 고민이 좀 많은 듯 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충분히 심사 숙고 하고 고민 한 결과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었다. 결혼식도 못가 보고 집들이 때도 늦게나마 연락을 줬는데 가보지 못하고 8월 초 휴가때 보고 싶다고 연락이 있었는데 해외 출장 중이고 계속적으로 만남이 어그러지다. 정말 8~9개월만에 다시 만났다. 그것도 안부 DM을 통해서... 늦게나마 와줘서 고마웠다. 정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듣고 싶었는데..

요즘 외주 근무가 있다고 하는데 일이 많은지 얼굴 살이 좀 빠진 듯

늘 느끼지만 조용 조용 하면서도 하고 싶은 이야기 하는 참 착한 친구다. 뭘 먹어도 항상 맛나게 먹어 주고 반려자와 주말 마다 브런치를 먹는 ... 정말 오래간만에 만나 많은 이야기 이런 저런 고민도 들어주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하는 좋은 시간이였다.

@jgisback , @jahankim 둘다 자주는 보기는 어렵지만 가끔 안부 물으며 시간 맞춰 식사 한번 할 수 있는 오늘 같은 좋은 시간 또 만들자.

아자! 화이팅!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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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재한오빠다~
    사진 속 계신 분 모두들 훈남이신데요.ㅋㅋ
    즐거운 시간이셨을듯^^

    2010.08.19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들 나 빼고 훈남이지... 오늘 트윗에서 뭔 이상한 여자에게 (알지도 못하는 팔로우 관계도 아닌 사람에게) 거울 보세요? 라는 글을 보고... 정말 모르는 것들이 난리를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트윗을 끊어야 할 듯 하다.

      2010.08.19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 아니 누가?????????
      어이없네. +_+

      2010.08.19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떤사람이 그랬는지... 흑흑...

    2010.08.19 06:46 [ ADDR : EDIT/ DEL : REPLY ]
    • 트위터의 다양성을 봤습니다. 다 좋은 사람이 있는 건 아닌가 하는.... 트윗에서 업무적으로 사람들 대할 필요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010.08.19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뭐 그런 싸가지없는 게;;;저한테 말씀하시지....확...발라버리게;;;ㅋㅋ

    2010.08.19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분이셨군요. 예전에 1010에 갔을때 뵌 것 같기도하고.
    일단 팔로했답니다.

    2010.08.21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새 온라인에서 사람을 만나서 이렇게 가깝게 지낼 수 있다는 것에 가끔 놀라네. 1년 전 즈음부터 이런 일이 나에게 생기고 있는데, 물론 옥석을 가리고는 있지만 늦으막에 바람 들었나 보네. ㅋㅋ

      2010.08.22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트위터를 시작 한지 벌써 1년하고도 2달이 넘었다.
이 기간 동안 단순히 온라인 상에서 대화만 한 것이 아니라 오프 라인 모음을 통해 사람들을 많이 만나 가는 것이 언제부터인가 나의 일부로 많이 스며 들었다. 물론, 생활 환경도 많이 바뀌었다.

그중 하나가 음악 방송이다. 고등학교 이후로 라디오 라는 것을 거의 듣지 않았던 것인데 언제 부터 인가 트윗 맨션에 음악 방송을 한다는 그것도 생방송으로 무슨 해적 방송 - 처음 들을 때는 영화 "Pump up the volume" 이 생각나 흥분을 가라 앉히기기 쉽지 않았다.
방송을 하면서 실수도 하고 기자재의 부실로 시스템이 다운되어 음악 방송을 몇분씩 중지 하지만, 대부분의 청취자들은 기다려 준다. 그게 몇분이여도.... 그 누구 하나 불평 불만 하는 사람이 없다. 요즈음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다. - MP3 로 음원을 사고 그걸 다시 아이폰 이나 아이팟 에 옮기고 또는 iTunes 에서 듣거나, 그러나 내가 신청 한 곡을 기다리고 그리고 나올때 까지 설레이고 - 대부분의 신청곡은 채택 된다 (다음은 사연도 같이 내보냈으면 좋겠다) - 인터넷 생방송으로 나오다보면 음질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것만으로도 행복 하다.

초호님의 음악 방송 캡쳐 화면

아직은 비 정기적 그리고 초호님이 강조하시는 무보수 (ㅋㅋㅋ) 그렇지만, 한밤에 잠 못 이루는 분들에게 감미로운 목소리로 좋은 음악을 선물 하는 DJ 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이 글로 대신 하고 싶다. - 가끔 맨션이 오글오글 거리지만 -

지금은 비 정기적 해적 방송 이지만, 조금 더 발전해서 일주일에 1번이라도 정기적으로 청취자에게 좋은 음악을 선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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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내가 댓글을 안올렸나.. -_-;; 분명있었는데.. ㅋ 아닐수도... // 앗.. 트위터에 이글을 링크했었네요.. 정신이없네요 ㅎㅎ

    2010.08.19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 긱스님 뭐, 잘 쓴 글이라고 트윗까지 ... ㅋㅋㅋ 매번 느끼지만 한번 꼭 뵙고 싶은 분 중 한분이여요.

      2010.08.20 02:51 신고 [ ADDR : EDIT/ DEL ]

일로 만나는 새로운 사람 보다 온라인을 (블로그, 트위터) 통해 만나는 사람이 점점 많아 지고 있다. 우연하게 찾아 간 카페에서 알게된 @jgisback ... 홍대 올일 있으면 꼭 한번 찾아 오라고 했는데 우연하게 시간이 남아 잠시 들렸다. 

보라색, 색깔이 알록 달록 하다... 

필림 카메라는 잘 모르는데, 메뉴얼을 읽어 보았더니 한 장에 4장의 컷이 나오는 신통 방통 한 카메라 이다... 아이폰 어플도 있지만 필림 카메라로 찍는 느낌은 또 남 다를 것 같다. 

Wonder girls Limited Edition
상자도 (@yoonCPA 는 껍데기라 하면서 상자를 무지 노리고 있다) 간지가... 

아기 자기한 내용물이 생각 보다 많이 알찼다. 

CAFE 1010 매니져 이며 트위터를 시작 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온라인에서 만나 이렇게 고마운 선물을 준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여유 있을 때 시원한 맥주 한잔 하시죠....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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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껍데기가 왜요~ 저 종이 껍데기말고 플라스틱 껍데기가 좋아요~

    2010.07.22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학력자가 왜 이리 없게 이야기 하십니까? ㅋㅋㅋ. 플라스틱 상자 이러면 얼마나 좋아... ㅋㅋㅋㅋ!!!! 꼭 줄게.... 담에 볼때 리본 달아서....

      2010.07.22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2. 결과물이 궁금해진다는.. ㅋㅋ

    2010.07.23 06:3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궁금 합니다. 필림을 사야 하는데, 뜯어서 사용 하자니 선물 받았을 때의 고마움이 반감 될 까봐... 책상 위에 아직 잘 모셔져 있죠... ㅋㅋ

      2010.07.23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된장이나 간장이나 오랜 시간 지나면 제대로 된 장맛이 나오듯 친구도 옆에 두고 오래 만나 보는 것이 좋다. 트위터를 시작 하고 첫 오프 모임을 가졌던 거의 원년 멤버들이 오래간만에 뭉쳤다. 정말 급 만남이였다 - 사무실하고 10분 거리에 있었기에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참석이 힘들었을 것이다. (요즘 @donkas 님이 트윗도 거의 중지 하시고 한 7개월 동안 하루 하루를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을 안타까워 하는 오프니 @openlee 가 만든 자리다. 

오래간만에 돈까스 님이 활짝 웃는 모습을 본다... 오리 욘과 같이 있으니 환상의 짝꿍 (남매 같다) 

이쪽도 자꾸 보니 남매 같네.... (오프니가 학교로 돌아가고 많이 늙었다. 링클케어 함 해줘야 겠다) 
대디성은 점점 젊어 지시는 듯 복장은 또 왜 이리 깜찍 (반바지...) 

누군가가 지어준 별명 오리 욘 (정말 표정하고 잘 어울린다), 돈까스 성은 거의 눈 풀리시고...
형님 힘내세요. 저희가 있잖아요. 인생 뭐 있습니까?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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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건 활짝웃은게 아니야 ㅋㅋㅋ 어색한표정인거지- 우어~ 나랑 사진찍기 싫은게 분명해 ㅋㅋㅋ

    2010.07.14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픙

    늙었다니. 늙었다니. 링클케어 좀 해주세욥. 흙;

    2010.07.14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네 이제는 중년에 띠가 나는 군. ㅋㅋㅋ. 빨리 박사 학위 따고 이제는 좀 쉬삼. 휴식이 필요 할것 같아.

      2010.07.14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3. 2amj

    나를 빼고 다들 모였구나ㅠㅠ 앤든, 담에도 연락 안주면 알아서 하셈!

    2010.07.14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 형님! 어제 거의 엎드려 절 받기 였습니다. 오프니가 초대 안 했는데 대성이 형이 초대 해서 저도 가서 봤습니다. 하여튼, 담주에 전화 드리고 식사 자리 마련 하겠습니다. ㅋㅋㅋ.

      2010.07.14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 오픙

      이긍..ㅎㅎ 아녜여~ 동언오빠 만나기로 한 약속이 번졌던 거라구여. 초대는 무슨.. 담엔 다 같이 뵈여~ ^^

      2010.07.14 13:38 [ ADDR : EDIT/ DEL ]
    • 아니에요. 전 멤버 초대 리스트에 없었어요. ㅜㅜ. 민주 형님 저희 끼리 따로 봐용..... ㅋㅋ

      2010.07.14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분이 돈까스님.. ㅎㅎ // 전에 창원에 오셨을때 음식점 알려드렸던 분이신데.. ㅎㅎ

    2010.07.14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사진으로라도 보니 좋네요 ^_^ 이제 검암신도시로 이사가면 강남은 더욱더 내려가기 힘들듯 ㅠㅠ 홍대 오시면 불러주세요~ ㅋㄷ

    2010.07.18 21:04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쿠나, 이제 이사 가는구나... 그래, 나도 홍대 가기는 만만 하지는 않아도 시간 만들어 보자꾸나... 수고.

      2010.07.19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언제 추웠냐는 둥 날씨가 화창 하고 따뜻하다.

트위터라는 Social Networking 을 시작 하고 오프라인에서 가끔 친한 친구들을 만나고 있다 거의 한달에 한번 정도는 만나는 것 같은데 이뻐하는 동생이 추운 날씨에 (선물 받은 시기는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렸다) 만나 줘서 고맙다는 표현으로 내가 좋아하는 차 중에 하나인 얼그레이를 선물로 가지고 왔다.

포장 지에 있던 자그마한 메모에 그 친구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하루에 한잔씩 마시는 얼그레이와 메모를 볼때 보다 그 친구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 진다.


고맙다 욘! 조만간 또 보자. 선물 가득.....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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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선물하고픈데 가진게 변변찮아서 ;;; 일단 제 맘 드릴께요 ^_^

    2010.04.10 02:17 [ ADDR : EDIT/ DEL : REPLY ]
    • andonkwak@gmail.com

      ㅋㅋㅋ 고마워 마음 많이 받았어..

      2010.04.10 09:59 [ ADDR : EDIT/ DEL ]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 한다. 더더구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 가는 것 또한 흥미로운 일이다. 경험론자 인 나에게는 간접 경험도 소중히 여기다 보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그 사람의 가치관, 정치관, 경제관 과 그 사람의 일상에 대해 알아가는 일이 여간 흥미로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20년 가량 컴퓨터를 만지면서 온라인 이란 곳을 통해서 사람을 만난 적은 없었는데 올해는 한 3개월 동안 오프라는 모임도 나가 봤고 온라인 안에서 인사도 나누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고 했던 경험이 나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 주었다.

트윗을 처음 하게 된 이유는 정말 우연한 일이였지만 늘어 나는 팔로워 숫자를 통해 말 한마디에 책임을 느끼며 작성을 하게 된다는 것이 쉬운 일 많은 아니였었다.

그중 오프 라인 까지 나와 자주 만나던 후배에게 고마운 감사 연하장이 사무실에 도착 했다.

외국계 대형 오토바이 회사에 근무 하다 보니
연하장도 회사 이름으로 보내진다. - 연하장 금액을 아낄려고 했던 것 일까?
ㅎㅎㅎ 사실 연하장이 멋졌다.

오토바이 떠나는 모습이 멋지다.
내년에는 오토바이 하나 사서 멀리 멀리 훌훌 다 털고 떠나 보고 싶다. 떠날 수 있을까 하지만? 요사이 자주 연락 못하고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기억 해 주고 따뜻한 손글씨로 또박또박 내려 써진 글에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낀다. Twitter #andonfan 창시자인 @yoshidex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창수야! 고맙다. 내년에는 자주 만나도록 노력해 보자.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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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크리스 마스 카드 가 넘쳐 나는 요즈음... 한장의 따뜻한 크리스 마스 카드를 받았다. 더더구나, 우표가 붙여져 있고, 따뜻한 정이 느껴 지는 손 글씨 .....


또박 또박 내려 쓴 손 글씨가 이쁘다. 거래처나 협력업체에서 주로 받아온 것들 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는 크리스 마스 카드... 물질적인 것보다 이 친구의 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 행복 하다. (별로 해준것 도 없는데 나도 카드 하나 보낼까? )

I wish you merry Christmas too

누군가가 나에게 말했다. "어디에서 만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가 더 중요 하다고...."  조그마한 카드 한장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안나야! 자네도 좋은 사람 만나서 얼른 시집 가라. 그리고 조만간 만나서 런치 한번 하자.. 항상 건강 하고 내년에는 좋은 일 많이 만들고 여행 작가가 꿈인 너희 목표에 한발짝 더 다가서는 한해로 만들어라. 내가 옆에서 지켜 보마.  몇일 남지 않은 2009년 잘 보내길 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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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도 주소는 모자이크 하심이 ^^;

    2009.12.23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 AJ

      트윗에서 알게 된 친구죠. 아직 나름 싱글이고 주소도 회사로 사료 됩니다. 긱스님도 즐거운 성탄, 2009년 마무리 잘 하세요.

      2009.12.23 20:33 [ ADDR : EDIT/ DEL ]

트위터는 정말 강한 힘을 발휘 하는 것 같다. 대구에 있는 @awaker 가 모꼬지를 만들어 벙개를 했는데 모꼬지 장소가 서울 남대문 이다. 대구에서 2명이나 쥐띠 모임에 왔다.
2차 모임인데도 8명이나 남아 있다.

다시 9시 50분 기차로 내려간 친구들아 잘 가라! 우리 다음에 좀 더 오랜 시간을 같이 하자.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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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멋져부러요. ^^;

    2009.12.08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 andonkwak@gmail.com

      ㅋㅋㅋ! 다들 모였는데, 긱스님도 대전 번개 1월에 있을 예정이라는 함 대전에서 뵈야죠?

      2009.12.08 16:05 [ ADDR : EDIT/ DEL ]
  2. 쥐띠가 전 아닌데요 ^^; 상관없는건가?? ㅎㅎ 전 한참 어립니다. 말띠라구요.

    2009.12.08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AJ

      명예 쥐띠로 임명 하죠. 쥐띠 모임에 그런 분이 몇 분 있으셨습니다. ㅋㅋㅋ.

      2009.12.09 03:20 [ ADDR : EDIT/ DEL ]
  3. awakers

    아주 멋진 모임이었쥐.. ^^ 1월에는 더욱 찐하게 모여보자구!!!!

    2009.12.09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네가 고생이 많았지. 2009년 한해 마무리 잘 하고 1월에 대전 행사에 참석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노력 해 보겠네. 수고 하고... 항상 건강 하게.

      2009.12.09 17:5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