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pple (MAC)2014. 2. 3. 23:10

출장을 많이 다니다 보니,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Air 와 iPhone 의 충전이었다. 


물론, Apple 에서 Wrold Travel Kit 이 있지만 그것을 사용 하게 되면 Air 와 iPhone 중 충전을 선택해야 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 한다. 그러다, 우연하게 발견한 "Plug Bug" - 늘 감사한 @Juno Park 님. 


외부 미팅 일정을 마치고 사무실에 복귀 했을 하니, 






By twelve south 












PlugBug World 














아! 붉은색 - 나이가 들었는지 빨간색이 너무 맘에 든다. (US , Cananda, Japan, UK, HongKong, Singapore, Australia) 



마음 껏 다녀 보자. 





















"고맙습니다" 라는 한글이 없다 , 그래서 아쉽다 - 흔한, 일본어도 있는데....... 











붉은색 과 흰색의 조화  (iPhone 을 사용 할테는 iPhone Adopter 만 교체) 












MacBook Air (Mac Safe2 Adapter) 를 사용 할 때는 이렇게... 












조합이 너무 맘에든다. 



이제, 출장과 여행 갈때 최고의 파트너 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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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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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 10. 6. 19:58


듣고 싶은 노래만 듣고 싶을 때가 있다. 

그래서, 음원을 사거나 스트리밍 서비스로 Bluetooth 를 이용하여 JAMBOX 로 사무실, 차량, 집에서 까지 듣는다. 

(아니 들었다, 물론 지금도 듣긴 하지만 아주 가끔) 



JamBox 가 궁금하면,

http://ajohn.me/389



iOS 7 Beta 3 Version 부터 GM 까지 써온지라, 딱히 뭐 획기적으로 좋아 졌다는 감흥이 없었지만, iTunes Radio 만큼은 최고다. 아이디어 하나 정말 마음에 든다 


1.우리나라 스트리밍 서비스 처럼 1분 미리 듣기가 아니다, 전곡을 다 들려 준다

2.전곡을 다 듣고 맘에 들면 곡 단위로 구매를 한다

3.특별하게 듣고 싶은 노래가 아니면 장르만 선택 하면 곡을 알아서 선곡 해서 들려 준다 (좋은 곡은 돌려 듣기가 어렵다)

4.한 일주일 이용 하니 딱 2번 같은 곡을 만났다


중요한건, 미국 계정이 필요 하다.


Macbook Air 와 iPhone 5 는 한국 계정으로 사용, 그러나 업데이트가 자주 일어 나지 않는 iPAD는 미국 계정


그래서, iPAD 로 iTunes Radio 를 이용 한다. 





아이콘 - 맘에 든다 (늘 그렇지만, 디자인 감각 있으니까) 












Glenn Gould - Bach (Vol 1) 











Freiburger Barockorchester - J.S Bach 

Bach 를 워낙 좋아 하는지라 Classic 에서 Bach 만 틀어 주는 Radio 도 있는데 이곳에서 알게된 오케스트라 











The Beatles  (완전 추억 돋는다) 












Gregory Porter - Hey Laura 

옆집 아저씨 같은 풍부한 음색으로 India draft 한잔 받아 들고 Bar 에서 들으면 최고인 형님.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 하는 Porter 까지

최고 이다.


iTunes Radio - 왜냐고, 일단 한번 시작 해봐.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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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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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 9. 19. 16:08


IOS 7 개발자 버전 Beta 3 부터 사용을 하다 보니, 이번 IOS 업그레이드의 감흥이 덜 했다. (이미 충분히 경험 해 보았기 때문에).....


최종 GM 버전을 설치 한 후 (보통 Gold master version 은 최종 release version 이라 생각 하면 된다고 들 하니) update를 여러번 시도 했으나 Latest version 이라는 메세지만 나오길래, 귀차니즘에 그냥 두고 iPAD 를 Upgrade 하기로 결정.


18일 Release 예정 이였으나, 한국 시간으로 19일 2AM 부터 라고 루머가 떠도는 것을 확인 한 필자는 졸린 눈을 비비고 기다렸다. 





IOS 7 출시 하자 마자  곧 7.1 이 발표 되었다는 글을 본 듯 한데,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사실 광속 click 을 새벽 녁에 수십 번을 했다. 






최신 버전을 유지 해야 하는 업글 병 







iPhone 5 를 완료 하고 나니,  나머지 iPAD 2 대를 마무리 하고 나니  시간은 5시. 

처음 써보았을 때는 기능이 멋졌는데 몇가지 추가된 벨소리 그리고, AirDrop 기능 이외에는 글쎄,


 




Posted by AJ AndonJohnKwak
TAG Apple, iOS7, ipad, iPhon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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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 9. 6. 04:51


iMac 을 사기로 결정 했다. 


그러나, 마음이 변하여 iMac 대신 쓰던 Macbook Air 를 달라 하신다.







Pouch & Magic Mouse













Pouch 의  재발견


Air 의 모서리 부분에 살짝 밀어 넣어 스탠드 형태로 사용 할 수 있어 

Typing 하기 편하다는









고민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Detail 




Mac 제품은 그 자체 만으로도 아름답고 유용 하고 구매 욕구를 향상 시키지만, 악세사리 또한 만만하지 않다는....


또한, 왜 이렇게 편한 Magic Mouse 의 사용을 기피 하고 기존 Wireless Mouse 사용을 고집 했는지, 쓰면 쓸수록 유용한 제품인 Magic Mouse (백문이 불여 일견)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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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 9. 6. 00:36

29 개월을 사용한 맥북 에어가 슬슬 버벅 거리기 시작 한다. 


1. VMware 로 Windows 실행하여 Office 하나 열라 치면 세월 이다. 

2. 메모리가 4GB 확장이 최대인지라 VMware 를 동시에 켜면 MAC OS 도 버벅거리는 현상이 생긴다.

3. Battery 가 완충을 한 상태에서도 2 시간 이상 작업을 하지 못한다.



위 세가지를 완벽하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지름신을 강령 시킬 수 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주문한 New Macbook Air (벌써 3번째) 다들 애플 빠라 하지만, MacOS 만큼 필자를 행복 하게 해주는 Laptop 은 없다. 






August.24.2013 













MacBook Air (빼꼼) 














두~둥 - 늘 그렇지만 깔끔하다












Never Changed design 













늘 깔끔 하게 정리 되어 있다












1.7Ghz Intel core i7 

8Gb Memory

512GB Flash SSD 

13.3 " 



그래서 인지 배달은 주문 하고 꼬박 일주일이 걸렸다







2th Macbook Air VS 3th Macbook Air














Apple Logo Sticker 













What different ? Just Cable connector 





1. 10 시간 정도는 무난 하게 버틴다 

2. 패럴럴즈와 동시에 윈도우를 실행 하여도 끄떡 없다

3. 절대 비행기 소리 나지 않는다



완벽 하다. 빨리 새로운 소프트 웨어 얼른 나와 주세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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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 8. 15. 22:09


iPhone 5 레고 벨킨 케이스를 선물 받자 마자 레고 피규어 들을 불러 모아 보았다. 



LEGO BELKIN CASE for iPhone 5 가 궁금하면,

http://ajohn.me/424






전쟁이야 


솔직히 전화 걸고 받기는 좀,

불편하다.


사실, 많이

불편하다.



그래도 멋은 있다.








부탁해, 너희들이 최전방에서 싸워줘야 해















카메라 렌즈는 살짝 비켜 가는 센스
















피규어 5명만 태워도 꽉찬다.


그래서, 아이폰이 빨리 5인치, 6인치 들이 나와,

레고 케이스에 피규어 여럿들과 스타 파이터 같은 우주선을 실어 봐야지.













다 내려 놓고, 

둘만 전투 모드로


왠지, 

열악한 전투력에 한숨이 절로











특별 에릭 선물로 받은 키마


인상 쓰지마, 귀엽기만 하잖아




레고 케이스 전반적으로 재미있다.

어떤 레고를 부착 해도 멋지게 딱 맞는다.


레고로 집 전화 케이스를 만들어 보는 것도 멋질듯 하다.

허나, 케이스는 케이슬 일뿐 전화기를 보호 하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 해야 한다.


솔직히 몇번 부착 해서 가지고 다닐려고 노력하고 시도해 보지만,

가지고 다니는 노력은 헛 수고 이다.


전화를 받고,

포켓에 넣고,

다시 꺼내고,


일정을 확인 하기에는.

케이스는 케이스 만으로 가지고 다니는 것이,


지금은 아무것도 부착하지 않은 케이스 만으로도,

벨킨과 레고의 콜라보레이션은 성공적이라고 감히 이야기 해본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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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 7. 30. 13:22


LEGO & BELKIN  Collaboration 


몇일 전 부터 SNS (PATH, FACEBOOK, TWITTER) 에 레고와 벨킨에서 공동 작업한 아이폰 5 케이스를 자랑 하고 계신 JUNO 님. 


PATH 에 제일 먼저 "받으러 오라는 글을 보고," 한 걸음에 달려갔다. 






BACK 


이쁘다 (레고 FIGURE  몇개 를 꽂아도 충분하다)

에릭이 탐내겠는데,

안그래도 아이폰으로 바꿔달라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FRONT


노란색과 빨간색의 조화가 멋지다.














OPEN


두~둥! 멋지다. 원색을 좋아하는 나.

또, 코발트 블루 인가?












ELAGO (For iPhone 5)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온갖 세상의 모진 풍파에 ...

이젠 쉬어도 충분합니다....













Camera 


노란색과 코발트 블루 (?) 의 조화가 멋지다. 












Awesome 


멋지다 진짜 Cool 하다.












Thin


두꺼울 것이라는 예상을 깼다. 생각보다 얇다.

내손이 큰가? 

라고 "자문" 해 본다.








늘 고맙게 많은 부탁을 들어 주시는 "박준 대표님" @juno park 님에게 이글로 감사를 대신 합니다. 






Bonus for ERIC (LEGENDS OF CHIMA) 


에릭 몫 까지 챙겨주시는 세심함. 


(다음엔 혼자 하는 걸로 주세요. 둘이 하려면 놀아 줘야 잖아요? ㅠㅠ) 





P.S) 감사하고 사업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8월 12일에서 17일 사이 주에 저녁 식사 같이 함 해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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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 5. 26. 02:53

사진을 찍고, 메일을 확인 하고, 전화를 하고 , 간단한 서핑을 할 수 있는 더더구나, 밤 늦은 시간 자료를 검토하고 , 메일에 답변을 할때 가장 옆에 있는 친구가 있다. 바로 아이폰 5 이다. 


아이폰 2S  부터 벌써 5 번째 아이폰. 전원 버튼 문제로 처음으로 리퍼를 받았다. 


늦은 밤 시간에 나를 지탱하게 해주는 바로 너. 고맙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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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 5. 26. 00:20

빨간색이 좋다. 나이가 들어 가는 중이라고들 한다. 그래도 좋다. 


얼마전, 리바이스에서 본 빨간색 501 Jean 을 산다고 했는데, 주위의 반응이 시큰둥 해서 포기 했던 기억이 난다. 

빨간색 Jean 에 갈색 윙탑 그 위에 블루 스프라이트 셔츠가 잘 어울릴 듯 하였는데.... 


13년 된 형이 하나 있다. 필명 돈까스 .... 알고 지낸지, 13년,  절대적으로 짧은 시간이 아니다. 


아이패드 케이스를 하나 선물 했다. 써보니 좋았다고.... 






로고 디자인이 참 맘에 든다. 










입구를 접으면 스탠드가 되는 참 신기한 슬리브

높이 까지 조절 되는 아이디어 상품 이다. 









조금 낮은 높이의 스탠드로 변신. 









빨간색 - 이 아름다운 자태 란. 

평일에 주로 수트를 입고 다니다 보니 -수트의 주 색상은 검은색, 회색 계열이다 보니

이 붉은색 아이패드 케이스는 시선을 고정 시킬 수 밖에 없다. 


Reddot Design Award 










요즘 업무 삼총사

몽블랑 , LEUCHTTURM 1917 &  아이패드


볼펜과 수첩도 이 참에 빨간색으로 바꿀까?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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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5.26 22:19 [ ADDR : EDIT/ DEL : REPLY ]

IT/Apple (MAC)2013. 4. 6. 08:51

 고생이 많은 친구가 있다.  


외부 일정이 많아 지다 보니, 화나고 짜증나고 그러다 힘이 부치면 그냥 일을 안해 버리는 이 친구. 





몇 개월 사용 하지도 않았는데, 여기 저기 군데 군데 영광의 상처들. 


iPhone 5는 블랙이니  iPhone 6는 다시 화이트로 가야 하는 것 일까?  적들의 치명적인 공격에도 방어를 하며 잘 버텨 달라고 비싼 갑옷을 구해 주었지만, iPhone 5는 너무나 쉽게 멍들어져 간다. 









그러고 보니 IT 기기들이 대부분 검은 색이구나, 얼마 전 구해 진 Lumix LX 7 또한 검은색.... 


만나자 이별인 LX 7 에 미안 하지만 역시, 현존한 똑딱이의 최고는 RX-100   




 Lumix 여 안녕!




  필기 도구도 검은색 이구나....   (털썩,,,,,)






벌써, 10여 년 넘은 나의 소중한 벗 ,,, 



자네의 결정에 많이 웃고 울었네. (무엇인가에 사인 할때는 가끔 망설여 주게나......)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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