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pple (MAC)2013. 4. 5. 01:27

매직 마우스 밖에 없는 애플 홈페이지

이제는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 없는 애플 마우스. 


매직 마우스를 구매 하고 사용 하려고 몇 번 시도 해 보았으나, 쉽지 않다. 


그 이유 때문에 얼마 전에 구글링 하여 찾은 중고 애플 마우스 







그리고, 나의 두번째 에어.... 














물론, 다음 세대 에어가 나오면 바꾸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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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2. 12. 26. 22:19

애플 제품을 써온지 어언 10여년 .... 


첫번째 랩탑은 지금의 에어 두번째 에 비하면 턱 없이 하찮은 것이 였지만, 적응 하면 할 수록 그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던 것으로 기억 한다.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 되기 전에, 외국에서 쓰던 아이폰을 들고 들어와 사용 하고 그 이후로 3, (중간에 잠시 블랙베리 9700, 9900) 그리고 4S ... 아이폰은 혁신 이였고 멋스러움 이였다. (배터리의 조루를 외장형 충전기로 버텨 가며 사용 할 정도로 애플빠 였던) 나에게 아이폰 5 는 지나 칠 수 없는 숙명 이였다. 




박스만 보더라도 길어 졌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4S white 와 비교 해 보아도 길어 진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물론, 무게도 가벼웠다) 




사진이 그렇게 찍여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길어 지니 4S 와 비교해서 세로가 좁아 진 듯한 느낌이 든다. 




이어팟 과 라이트닝 케이블 (라이트닝 케이블은 외장형 충전기 때문에 추가로 하나 더 구매 했다) 


백업 받아 놓은 것으로 복구를 마치고, 공인 인증서 은행 마다 (4개 - 매번 인증서 가져오기 작업을 해야 한다.) - 이 부분은 정말 고쳐야 할 점이다. 같은 외환, 하나 은행 (시스템이 다르겠지만) 외환 따로 하나 따로 인증서 가지고 와야 하고, 심지어 하나 SK 카드 조차도 공인 인증서를 다시 가지고야 하니.... 


위에도 언급 했지만, 혁신은 더 이상 없다 (사실 물음표 이다 .... 없는 것인가?) 애플 제품을 사고 이렇게 후회 한적이 없는데, 아이폰 5 (스크래치나 액정에 문제가 없는 것만도 다행) 정말,,, 제품은 실망 스럽다. 


몇몇 분이, 이야기 하신 것 처럼 "애플이 망할 듯 해요" - 스마트 폰 시장에서 이 상태로 간다면 삼성이나 다른 안드로이드 계열 or 윈도우 계열 스마트 폰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냥, 4S 계속 쓰고 블랙베리 10 이나 기다릴 걸 하는 후회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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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2. 11. 15. 23:19

Sony RX-100 을 구매 하고 (사실 예전 같았으면 메모리 카드를 32GB 를 몇 개씩 구매 했을 텐데) 메모리 카드를 달랑 16 GB 하나를 구매 했다. 

그 이유는 iPAD 와 iPhone 에 있다. 맥을 사용한지 어언 10 여년, 일단 신 제품이 나오면 무조건 최고의 사양으로 구매 하던 습관이 용량의 압박에서 나를 자유롭게 해주었다. (사실, 좀 과소비 일 수도 있다) 


허나, 메모리 카드의 용량을 꽉 채운 후 MacBook Air 를 꺼내 들고 메모리 카드를 꽂아 쓰는게 사실 좀 귀찮아 하나 질렀다. (그러나, 사실 기대 이상 이다) 




조금 비싼 감은 있지만, 그래도 깔삼 하게 메모리 카드 용, USB 케이블 연결 용 (2 종류로) 잘 만들어 져 있으나, 그냥 메모리 카드용 하나 만 잘 가지고 다닌다. 


더더구나, 요즘은 에어를 켜는 시간이 점점 줄어 든다. Retina Macbook Pro 로 바꾸려고 준비 중인데, 과연 바꾸는 게 맞는 지 모르겠다. (사실 에어, 아이패드, 아이폰 나올 때만 해도 혁신이란 표현이 정확히 맞듯 문화적 충격 이었으나, 새로 나온 아이패드, 아이폰, 맥북 프로는 개량형 모델이다 보니 좀 덜 당기는 건 맞다) 




아이폰 6 , 아이패드 5 정도가 나올 때 즈음 까지 기존의 뉴 아이패드, 아이폰 4S 열심히 쓰련다.... 



왜냐고, Camera connection Kit 도 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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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5. 12. 12:05
아이패드를 구매하고 기쁜 나머지 아무 생각 없이 아이패드 하나만 달랑 달랑 들고 왔더니 왠지 모르게 허전 하고 유니 바디 다 보니 미끌어져 스크래치 나 깨지기 쉬워 별로 사용 하지 않고 12" 헝겊 파우치에 담아 고이 책상 속에 모셔 두었었다. 그러나, 이제는 아이패드가 제대로 그 날개를 펼 준비가 된 것 같다.

미국에 연락해서 아이패드 케이스 를 주문하고 Priority mail 로 보내 달라고 했던 것이 열흘 만에 도착 했다.

여직원이 전달해 준 ... ㅋㅋㅋ

아이패드 케이스 - 정품 (애플 홈페이지 가니 3~4 주 걸린다고 하는데 용케도 구했다)

비닐도 깔끔하게 .... 허허허!

비닐을 벗기니 - 훨씬 더 간지가......
아이패드를 완전히 장착한 모습
물 티슈로 액정 한번 닦아 주고 휴지로 살짝 물기를 닦아 내주다가 휴지가 뭍어 있는 모습 - 옥에 티다.

질감은 아이폰 약간의 고무 케이스와 비슷 하며 유니 바디의 미끄러움이 부담스러웠는데 장착 후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다. 책을 넘기듯이 커버를 열면, 검은 색 다이어리를 여는 것 같은 느낌. - 미팅이나 프레젠테이션에 다니고 다녀도 거의 손색이 없을 정도 이다.

간만에 제대로 된 악세사리를 구한 듯 하다. 분양 하기 전 당분간 좀 더 편안하게 휴대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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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7.07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미국에 지사가 있어서 직원에게 보내라고 했습니다. 금액은 홈페이지에 나와 있을 텐데... 얼마인지 잘 기억이 안나네요. 도움이 안되어서 죄송. 몇개 케이스를 써 봤는데 정품 케이스가 제일 낫더군요.

      2010.07.07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 엠씨엠

      주인장님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악세사리 전문 쇼핑몰!

      네이버에서 ▶ 고애플 ◀ 검색하세요^^

      아이폰, 아이패드를 보호하세요.

      2011.01.17 20:15 [ ADDR : EDIT/ DEL ]

IT/Apple (MAC)2010. 5. 10. 17:43
4월 초에 출시 된 아이패드가 내 손에 들어 온 것은 4월 세째 주... 출장 간 김에 애플 샾에 들어 갔다가 한 5분 만지고 아무 생각 없이 카드를 쑤욱 내밀었다. 기쁜 나머지 다른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아이패드만 하나만 들고 귀국. 부랴 부랴 아이패드 케이스 와 악세사리를 주문하고 배송을 기다리고 있다. Fedex로 받기를 원했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되어 버려... 어쩔수 없이 8일째 기다리고 있으며, 곧 도착 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별로 꺼내 보지도 않고 책상 속에 고이 모셔 놓고 있다. 가끔 어플리케이션 살때나 한번씩 꺼내들고 케이스 오기 전까지 파우치에 고이 모셔 놓고 있는 아이패드.

제일 비싼 어플 Things ... 맥북에어와 아이폰 과의 sync 를 위하여 ... (할일이 3개나 있다)

하버 마스터 - 제일 좋아 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원래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것 만큼은 순발력을 많이 요구 하는 게임이다. 80점을 넘기가 너무 힘들다... 조만간 더 노력 해야 겠다.

영화를 보고 구매한 Dear John - 사실 샘플이다 왜냐하면, 샘플 다 보고 나서 실제 책을 구매 했다.
아직까지는 책은 손으로 넘기는 질감을 느끼며 읽는 것이  좋다.

아이디어 패드 - 회의 내용, 낙서, 아이디어를 마음 먹은 대로 그때 그때 적어 저장 하면 된다.
아마, 조만간 뭔가를 필기하는 소중한 추억이 사라질 것 이라고 장담한다.

국내에 꽤 많은 WiFI zone 이 있지만, 업무용으로 메일 확인 하고 자료 보내고 하는 데는 아직 까지 국내 실정에는 역 부족인듯 하나,

전자책, 이메일, 웹 검색, 다이어리 기능, 앨범 기능 등... 아이패드가 데스크 탑을 대체 할일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정식 출시가 된다면 또 하나의 돌풍이 되리라

맥북 , 맥북 프로, 맥북 에어, 아이폰 2G / 3G / 3GS, 아이패드 이젠, 아이맥만 사면 애플 제품군들은 거의 다 써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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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4. 15. 13:25
애플 제품을 사용 한지 어언 7년....

애플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나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애플의 광고 이메일. 다른 광고 이메일은 다 지우면서도 애플의 광고 메일은 항상 보관, 보관 또 보관 하는 나는 진정한 애플 빠.

맥북 에어를 잘 쓰고 있지만, 신형 애플 맥북 프로를 보니 지름신이 강림 하신다....

10시간 배터리가 너무 마음에 드는데, 맥북 에어 신형이 나올때를 기다리느냐? 아님, 걍! 어버이날 나 자신을 위해서 스스로 선물을 하느냐 고민 중에 있다.

아! 질러야 하나?  - 참 착한 가격 (환율이 계속 떨어지니, 조금 더 떨어 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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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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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환율이 유혹 하는 군요 ^^

    2010.04.19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2. 공감합니다. 저도 다른 광고메일은 다 지우지만 애플에서 보내온 광고메일은 남겨두거든요.
    앤든님께서 MBP로 오신다면 MBA 받으러 줄을 설듯합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환율이 오름세군요. 오후 1시 기준 1,117.10원, 전일대비 6.80원이네요.)

    2010.04.19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 andonkwak@gmail.com

      ㅋㅋㅋ. MBA가 방출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회사에서 iMAC으로 하나 신청 했습니다. 꺙 삼실에서 iMAC 회의나 출장시는 MBA 지금은 최적으로 솔루션 인 듯 합니다.

      2010.04.19 23:12 [ ADDR : EDIT/ DEL ]

IT/Apple (MAC)2010. 4. 12. 02:25
4월 3일 출시 한 iPAD 때문에 애플빠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 또는 단체) 들은 어떻게든 먼저 써버려고 여기 저기 기웃 기웃 하고 있거나 조금이라도 여기 저기서 자료를 또는 사용기를 찾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나 또한 여기 저기 뒤지는 애플빠 이긴 하지만 진정 iPAD 가 필요한 가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것 또한 맞다.
구글링 하다 재밌는 자료를 하나 찾았다.

http://cdn.mashable.com

아이폰이 백만대를 파는데 걸린 시간이 70일 인데 비하여 아이패드는 하루만에 30만대를 팔아 치웠고 80%가 넘는 Apps 을 구매 하였고 출시 된지 하루 만에 Apps 이 iTunes 에 3,122가 있다니 가히 놀랄 만한 일이다. 더더구나 iPhone 의 평균 Apps 의 가격은 $1.99인 것에 비해 iPad는 $4.99 인데도 이러운 수치가 나온것은 대단한 일이다. 구매 의사가 있는 것도 15%나 되 1% 차이로 Kindle을 넘어 섰다니 가히 대단한 device가 될것으로 예상 한다.

사실, 아이폰 과 맥북에어가 있는 나로서는 iPad가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표를 보고 마음이 살짝 동요 되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가격도 문제 이다 $499 에 팔리는 iPad는 국내에 들어오면 약 70만원 후반대에서 110만원 사이에서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바램은 60만원대가 가장 적당하니 않을 까 한다.

하여튼, 양질의 content가 많이 출시 되면 고려해 볼만한 충분한 디바이스가 될 것 같다.


물론, 어디 까지나 미국 이야기 이니 한국에 있는 나로서는 조금 부럽다. 마음도 울적한데 라스베가스나 한번 다녀 와서 iPad나 하나 사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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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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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4. 10. 10:20
너무 좋아서 밤새 잠을 설쳤다.

GYM 에서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한 시간이 거의 자정, 금요일 밤 시간은 일주일의 긴장을 많이 풀어 준다. 늘 하는 일이 한 주 동안 못 보았던 기사거리나 관심 거리를 검색하거나 보는 것으로 마무리 한다.

OS 4.0 이 나왔으니 스티브의 키노트가 있겠거니 하고 1시간 짜리 동영상을 열심히 보고 잠시 트윗 인사나 나누려고 들어 갔던 트위터 이런 이런... 완전 대박이며 한주에서 가장 긴장 되는 30분 이였다.

@seanjkz, @E63_ 이 두분이 OS 4.0 베타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는 것 아닌가 실제로 @E63_ 5 시간의 삽질 끝에 업그레이드를 마무리 했다는 것 . 그때 부터 열심히 다운로드 받아 긴 긴 시간 동안 (30분이 30년 같았다 - 더더구나 사진이 많은 나는 최적화 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다) 긴장 , 그리고 드디어 업그레이드 완료.


업그레이드 완성 후 산뜻한 한 컷 - 스티브 옹이 이야기 한것 처럼 백그라운드 월페이퍼


이것 저것 만지다 보니 스티브 옹이  P.T 한것 처럼 해보려고 KeyNote 켜 놓고 스티브옹이 하시는 것 다 해 봤다 ㅋㅋㅋ! 다 되는 군요.

가장 맘에 드는 것을 뽑으라면 3 가지를 뽑고 싶다.
1. 메일 박스
    주로 업무로 쓰는 계정이 2 개다 보다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폴더를 넘어 다녀야 하는 귀찮음 그러나, 통합 메일 함으로 한방에 해결


2. 멀티 태스킹
업무상 Skype를 자주 쓰는 나에게는 멀티 태스킹을 지원 하면서 Skype를 쓰게 해주는 스티브 옹 에게 감사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3. 폴더 관리
   이래 저래 깔아 놓은 어플이 많다 보니 휭~휭~ 손가락으로 돌려 가며 6 페이지가 넘는 어플을 찾아 다닐 때면 귀찮음이 짜증으로 변하였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은 끝 - 딱 1 페이지로 마무리

오늘 중에 처리 해야 할 일이 4 가지나 있군.

우연하게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한방에 해결 한것에 뿌듯 하다. 당분간 볼드를 더 멀리 할 듯 한데 이러면 안되는 데....
Special thanks @E63_ @seanj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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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잘봤습니다. ^_^ 전 아직 안했는데, 해봐야겠군요. / 그나저나 저 아이패드 질렀다는.. -_-;;

    2010.04.13 08:28 [ ADDR : EDIT/ DEL : REPLY ]

IT/Apple (MAC)2010. 4. 6. 11:52
이번 주내내 거의 대부분의 일간지 와 정보통신 지 , 방송 까지도 iPad 출시를 앞 다투어 소개 하고 있다. 물론, 나 또한 iPad를 기다리고 있지만, 살지는 아직 미지수다.
국내 환경에 맞추어 쓰기에는 내 비지니스 모델링에 쓰기에도 지금 가지고 있는 iPhone 과 Air 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느낀다.

그러나, 이 시장이 커지긴 무척 많이 커질 것이라고 기대 한다. 앞 다투어 이 업체 저 업체에서 비슷한 제품을 내 놓으니 말이다. 이중에 iPad 외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 Windonws 7을 바탕으로 한 "Slate"가 그것이다.

Mobile 시장에서 MS의 지배력이 점점 줄어 들고, 국내 에서 조차도 iPhone, MAC을 이용한 인터넷 뱅킹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MS의 노력을 가상하게 생각 하지만,,,, 과연? 글쎄 라는 의구심을 던져 본다.
그러나, 기대는 한번 해 보련다....



배경음악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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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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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4. 5. 22:51
샌 프란시스코에 있는 애플 매장의 4월 3일 iPad 출시에 맞춘 CNet 의 동영상을 보니 미칠듯이 가지고 싶다. 
WiFi Version 만이 아니라 3G Version 도 같이 살 수 있는 시간이 얼른 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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