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pple (MAC)2010. 4. 5. 22:41
5월에 나온단다... 물론, 그것도 예상이다.
영화도 미국하고 동시 상영 하는 요즈음에 스티브 잡스 형님은 한국의 시장을 무시 하는 것인가? 하긴, 우리 회사도 맥을 쓰는 사람은 나 혼자니? 우리 회사도 맥으로 바꾸려고 해도 MS 의 office product 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인력들이 많으니...

하여튼, 말 많았던 iPad 가 드디어 나왔다. Wi-Fi 버전이 나왔지만, 그것이라도 한번 만져 보고 싶다.

시계 바늘이 11시를 가리키는 이 시간 Youtube 를 돌며 iPad의 동영상만  열심히 돌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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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4. 2. 13:07
블랙베리가 비지니스 용도로 딱 이라면 아이폰은 장난감으로는 정말 최선의 선택이다.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돈 주고 사고 또는 무료로 다운로드 받고 지우고 요즘 이 재미로 사는 것 같다.
최근 받은 어플리케이션 중 얼굴을 그림 느낌 나게 만들어 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어 내 얼굴을 그려 보았다.

근데, 조금은 날씬해 보이는 듯 하긴 한데, 열심히 더욱 운동해서 얼굴을 각 지게 만들어야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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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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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합니다. ^^ / 블랙베리는 비즈니스 용도, 아이폰은 장난감 용도

    2010.04.02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니퍼

    이 그림 완존 맘에 들어요 :) 대박!~

    2010.04.03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IT/Apple (MAC)2010. 1. 28. 13:03
The iPad - watch more funny videos

한참 웃었습니다. (It's real funny)

진정한 아이패드 아닐까 합니다. (단, Flash 는 지원 안합니다)... 100 pages Edition 에 $499 불이면 가격은 좀 고가 이네요.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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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1. 25. 14:40
27일 애플이 뭔가를 발표 한다고 한다. 그중 가장 기대 되는 것이 iSlate 이니 iPAD 니 하는 Tablet PC 이며, 어디 까지 루머 지만 iLife 10 에 iPhone OS 4.0 에 관한 내용 이다.

이래 저래 검색 하다. YouTube 에서 동영상 하나를 보았는데 iPhone 4.0 에 대한 희망 사항이다.

1. Landscape Home screen
2. Home Screen wallpaper
3. ICon Settings
4. Home Screen Hiding
5. Custom Shortcuts
6. Video , Photo Editting Tools
7. Photo Masking
8. Safari with flash support
9. iPod Features
10. Virtual clocks

위 10 가지를 나열 했는데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제일 중요한 것은 Mutitasking 이 지원 되길 바란다. 맥 루머에 의하면 멀티태스킹이 지원 된다는 이야기 가 있는데, 어디까지나 루머 이며 애플의 신비주의 정책에 의해 27일 까지 아무것도 단정 할수 없을 것 같다.

루머는 루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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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1. 7. 17:07
맥을 사용 한지 햇수로 어언 6년째 그 동안 사용한 애플 제품 군도 맥북을 필두로 맥북 프로를 거쳐 맥북 에어 2세대 까지 사용 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맥이 직관적이라니 사용하기 편하니지 하지만 맥을 선택 하게 된 것은 처음에는 간지 난다는 이유가 컸다. 물론 사무실에는 Windows 계열 랩탑이 하나 더 있기 때문에 선택이 편했다.
더더구나, 인터넷 뱅킹의 문제에서 자유로와 질것이라 생각하고 긴 시간 동안 해외에 체류 할 예정이였던 것이 계기가 되었던 것도 부정 하지 않는다.

애플을 사용하면서 애플빠라는 호칭도 얻었고 애플 제품에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차에 맥북에어가 초창기에 나왔을 때 이 제품은 거의 혁명에 가까웠다. 물론, 제품을 상태 최 고급 사양을 사는 나로서는 그 당시에 초 고가의 에어를 질러 버리고 말았다.

애플을 사용하면서 국내 사용자가 많지 않던 시점에 네이버 카페의 맥쓰사 카페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찰나에 이벤트에 당첨되어 고가의 에어에 옷을 입히게 되었다. 벌써 7~8월 전 이야기 지만 아직까지도 스킨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지 못한 것 같다.

왼쪽 미 부착 전 에어 / 오른 쪽 부착 후 에어

7개월 정도 사용 하면서 잔 기스의 두려움에서 탈출 할 수 있었으며 염려 하였던 발열에 대한 걱정은 완전히 접었다.
보통 한 10개월 정도 쓰면 하드웨어를 구매 하는 사이클 인데 맥북에어를 사용 한지 13개월 째 지만 아직 까지 새로운 모델로 바꿔야 겠다는 뽐뿌가 아직 없다. 물론 이 스킨에 대한 애정이 더한 결과 인것 같다.
꼼꼼한 장인 정신이 엿 보인다.

그 당시 에어에 스킨을 장착하는 것이 처음 이었던 관계로 사이즈만 재는 데 1시간 정도 소요 되어 총 3시간이 넘게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1시간 정도면 되지 않을 까 한다.

부착시 수분이 에어에 들어 갈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건 오버 였다.

팜레스트에 무슨 기스가 생길 까? 왜 붙일까? 갸우뚱 했던 기억이 있는데 나 처럼 손에 땀이 많은 사람은 팜레스트 변색이 될것 을 고려 하여 붙이는 것이라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닫고 있다.

기스가 제일 많이 나는 뒷면에도 부착 해 주시고...

완료 후 기념 샷 한컷 -
왼쪽 부터 고래 돌이 (맥쓰사 시샵),  3분은 맥쓰사 회원 그리고 제 에어를 들고 사진을 찍어 주신 대리님

시간은 오래 걸리었었지만, 나름 대로 반나절 고생해서 유니 바디 인 에어를 마음 편하게 사용 하고 있다. 더더구나, 공짜 여서 더 감사한 마음이었던 것 같다.

이자리를 빌려 맥쓰사 운영진 , 스킨 플레이어 임직원 일동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너무 오래 되어 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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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09. 12. 17. 15:06
" 가깝게 두고 오래 사귄 사람"


언제 부터인가 두 친구들이 없으면 내 생활에 어떤 변화가 올까? 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다.  메일을 확인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문서를 작성하며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채팅을 하고 블러그를 작성 할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친구들... 우정은 얻기도 힘들지만, 그것을 유지 하는 것 또한 더더욱 힘들다는 것을 나이를 한해 두해 먹어 가면서 느낀다.  누구나 쉽게 자기 주위에 사람을 소개 할때 친구라고 소개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과연 그 친구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반문을 내 자신에게 해 본다.

마우스가 얼마 전에 고장이 나서 AS 비용이나 새로 구매 하는 비용이나 비슷하여 새로 사귄 친구... 매직 마우스라는 새로운 친구가 나왔지만 몇번 대화를 나누어 보니 옛 친구가 더 나은듯 해서 이 친구와의 우정을 계속 하기로 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주위에 많은 사람이 다가서고 또 멀어지고 시기 하고 질투 하며 멸시하는 그런 인간 관계를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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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09. 12. 3. 01:43
11월 22일 아이폰 예약을 접수 받는 다고 하여 11월 24일 어렵게 몇시간의 웹과 사투 끝에 예약 접수를 끝냈다. 그리고, 12월 2일 드디어 받았다. 더더구나 오늘 새벽 5시 까지 배송 준비 중 이였는데 11시에 배송 완료 였다. 참내, 어떻게 송장 번호도 없이 배송 준비 중이던 제품이 단, 몇시간 만에 배송 완료가 되었는지.....

그때 부터는 개통과의 싸움이였다. Twitter 의 많은 글들을 보니 " 혹자는 3일째 대기중입니다" , " 저희 회사 직원들은 단체로 개통 전화 기다리고 있어요" " 강남 직영점 갔더니 대기자만 100 분이에요..." 이런 글들을 보니 아찔 했다. 그리하여, 아이디어를 냈다. 혹, 아이폰 예약을 받고 있는 대리점은 개통을 해 줄지도 몰라 하면서 사무실 근처의 대리점을 갔다. "아이폰 개통 해주실 수 있나요 ?" "네, 가능은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네,  2년을 기다렸는데, 얼마나 걸리는 지 모르겠지만 오늘 안에 되나요" 슬쩍, 웃으신다 " 30분 정도면 되요. ㅋㅋㅋㅋ!

역시 아이폰은 맥과 함께 (나의 멋진 맥북에어와 한컷)

기존의 3G 정보가 남아 있어서 그런지.... 아이폰을 복원 할 것이 냐고 복원 했더니 기존 모든 데이타를 복원 하는 기능 (원복 기능 이라고 해야 할까?) - 블랙베리가 Apple 과 이정도만 호환이 된다면 소원이 없겠다.


사무실에 도착 하니 덩그러니 책상 위에 놓아져 있는 노란색 배송 박스에서 이렇게 멋진 흰둥이 아이폰 박스가 나왔다.

화이트를 신청 하니 화이트 박스에 오는 군요 !  (3G Model 은 검은색 이였는데...)

박스를 벗기니 멋진 흰둥이 아이폰이 짜~잔! - 쇼 대리점에서 부끄럼움을 무릅쓰고 한컷

비닐도 채 벗기지 않은 아이폰 - 이제 갓 햇빛을 본 신생아 같다.

뒷면의 아름다운 유선을 보면 맥북에어 처음 구매했을 때의 희열이 느껴 진다
한 마디로 표현 하면 "아름답다"
맥이 있어 더욱 아름답고 제 기능을 다하는 아이폰

맥을 입문 한지 어언 6년.... 아이폰 2G , 3G 를 외국에서 사용 한지 벌써 2년이 지났고 드디어, 한국에 들어와 3GS 를 개통 하여 이제 쓰려고 한다.

내가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아이폰은 많이 불편 하다 . 더더구나, 블랙 베리에 비하면.... QWERTY 자판과 Battery 문제... 그러나, 맥에서 만큼 이렇게 호환이 잘되는 폰은 없다.

Smart Phone 의 신 혁명이라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는 iPhone. 
계속 적으로 발전하여 키보드 자판과 배터리 문제를 해결한 4세대 아이폰을 기대해 본다.....

- 후기 -
열심 사정 사정, 굽신 거리며 대리점에서 개통을 하려고 하니 KT 에서 연락이 왔다. " 지금 개통 하실 수 있는데 개통 하시겠어요? " 10시에 배송 해 놓고 오후 5시에 개통 가능 전화? 이런 그지 같은 배송 , 개통 서비스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었다. 정말로  "Show 하고 있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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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09. 11. 29. 04:31
28일 드디어 아이폰이 출시 개통 되었다. 물론 6만여명의 가입자를 다 충족 해 주지는 않았지만, 일단 시작은 되었다. 스마트 폰에 대한 국내 사용자의 목 마름을 어느정도 해소해 준것 같아 기분이 좋다 덩달아, 국내 굴지의 폰 생산업자들이 앞 다투어 가격 인하를 하고 있다. 이것은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기폭제 역활을 했다.

아이폰 좋은 스마트 폰이며 디자인 뛰어나고 호환성 좋고 (물론 외국 기준) 많은 어플을 저렴한 금액 또는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획기전이 폰인것은 인정 한다.

허나, 배터리는 정말 고질병 중에 하나다... 아이폰을 2년 동안 써보았고 맥북 에어를 쓰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큰 문제이다. 그리하여, 여러 획기적인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고 감동받는 제품들도 있다. 이중 예전에 내가 사용 했던 제품이 맥 월드에 나와 한컷 찍었다.


아이폰 사용 하는 동안 배터리 문제로 하루도 고민 안한 적이 없는 나에게는 이런 GADGET 들이 계속 적으로 나와 줬어야 했다. ($69.9 - 착한 금액이다 블랙베리 배터리가 13만원이 넘으니.... )

빨리 내무부 장관님 아이폰이 와야 하는데....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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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09. 11. 25. 04:37
드디어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다. 2G , 3G 모델을 써본 나로서는 KT 의 출시가 기쁘거나 행복 하지 않았다. 그러나, www.apple.com 에서 태극기를 보니 감회가 새롭다. 왜 이렇게 뿌듯 한지... ㅋ ㅋ ㅋ.


Coming Soon 에 휘날리고 있는 태극기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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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09. 11. 11. 21:05
가방이 참 많다. 아마 출장으로 여행 다니면서 산 것과 출장 갈때 또는 해외 여행 및 비지니스 출장으로 이동하면서 필요한 가방 사이즈 마다 다 있는 듯 하다.
그러나, 유독 좋아하는 가방이 2개 있다. 하나는 루이비통에서 구매한 메신져 백 (맥북 에어와 다이어리, 사진기 몇가지 필요한 아이템을 넣기에 딱 좋다) 과 올초 홍콩 침사츄이에 있는 XX 호텔 아케이드에서 구매한 제냐 백 (@donkas426 - 한동안 동언이 형이 많이 노렸다. 근데, 또 안 들고 다니니 이야기가 없다) 이다.
요즘 날도 춥고 큰 P.T 도 끝나고 해서 주로 메신져 백을 들고 다니는데 오늘 일이 터졌다. 에어용 어탭터를 넣는 것을 잊어 버린것이다. 메신져 백이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아 두툼해지면 당연이 넣었겠거니 하면서 치부해 버리는 내 버릇이 있다. 자료 마무리 하려고 터~억 꺼내 놓은 에어 ... 전원이 삐리링...! 집으로 돌아가기는 시간이 없고... 그냥 질렀다. " 구만원" OTL


박스는 그럴싸하다... 에어 살때는 그냥 에어 본체 박스에 있었는데... 그래도 구만원 너무 비싸다.


내용물 정말 별거 없다. 어탭터 와 연장 케이블...


정작 필요한것은 이것 하나 인데.... 뭐 그리 박스가 요란 한지....

후회가 막급이다. 차라리 집에 갔다 올걸 하는 후회가 많았다. 그러나, 항상 느끼는 거지만 새것은 좋다. 충전도 빨리 되는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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