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Sports2013. 10. 8. 01:49


TEAM Titleist INVITATION  (2013) 




이 서체는 정말 마음에 든다 - 보면 볼 수록 끌린다




첫번째 아이언은 혼마 였지만, 오래 가지 못했다 (그라파이트 이며, 아버지가 쓰시던 채를 잠시 ....) 

그래서, 정확하게 첫번째 아이언은 타이틀리스트 616 모델이다. 

실력이 좋아 질수록 아이언은 계속 교체 되어 갔다. 그리고 10여년 째 쓰고 있는 테일러메이드 제품. 


우연한 기회에 타이틀리스트 새 모델 (714)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타회 신청 - 초대장이 왔다. 






위의 멋진 검은색 박스와 함께













상자를 여니 검은색  줄이 말려 있다.

이게 뭐래? 














타이틀리스트 카드 지갑 

이건 또 뭐지? 














INVITATION 














이쁘네















이렇게 매고 참석 하라고 하시니,

신경 많이 썼네 















DETAIL 에 신경을 많이 썼네 









10월에 출시 예정이라니 시타 하고 바로 판매에 들어 가나? 


원래 처음에 광고는 11월 이였는데, 그래서 잠시 10여년을 넘게 사용한 테일러메이드 를 712로 바꾸려 했는데, 기다리기 다행이다. 


시타회 다녀와 이번 기회에 아이언은 714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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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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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Sports2010. 7. 13. 14:32
골프에 미치기 전까지는 제일 사랑한 운동 - 다들 그렇겠지만 - 10대 중반 부터 20대 후반 까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오래 즐겁게 한 운동이다. 

이 운동을 다시 시작 하게 되었다. 주말 한강 까지 죠깅을 하러 갔다가 운동하고 있는 친구들 보고 같이 두 게임 정도 한 후 지인을 통해 10년만에 All court 를 이용 하여 4 쿼터 게임을 했다. 물론, 지방을 빼기 위해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했으나, 오래간만에 심장이 터질 만큼 뛰어 본것 같다.  단체 구기 운동을 좋아 하는 나에게는 경쟁심과 팀웍이라는 새로운 Agenda를 제시 했다.

목수에게 연장이 필요 하듯이 운동에는 그에 맞는 운동화가 기본적으로 필요 
새로 구입한 아디다스 농구화 - 나이키 디자인이 예전만 못하다. 그렇다고 꼭 아디다스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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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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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농구 정말 한창할때는 해지는줄도모르고 했었는데.. 새벽 까지 주변 주택가에 민폐를..

    2010.07.13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그런 추억이 가슴에 남아 있어 어제 참 열심히 뛰었는데 20대 후반들, 30대 초반들과 하려니 힘에 벅차더군요. 그러나, 열정 만은 뜨거웠습니다. 어제 정말 즐거웠습니다. 글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2010.07.13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참 좋아하는데!!! ㅎㅎㅎ

    2010.07.13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캬- 로망의 스포츠죠. 학생때 나름 트렌디한 스포츠이기도 했구요. 농구 잘하면 남녀 불문하고 인기가 좋았으니까요.
    농구화에도 관심이 많아서 에어조단도 신제품 나올때마다 사서 신고, 버클리의 에어 맥스도 사곤 했죠.
    동대문가서 rim 하나 사고 백보드도 만들어서 제 친구들만의 하프 코트를 지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 )

    2010.07.14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렸을 때 집이 넓었구나. 하프코트 만들어 주고.... ㅋㅋㅋ. 로망이지 우리에겐, 슬램덩크와 장동건, 심은하 주연의 농구 드라마가 있지 않았었니? 함 모여서 운동 한번 하고 한우 구워 먹어야 하는데.... ㅋㅋ

      2010.07.14 02:2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