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3. 7. 27. 23:40



Hang out with Nike






 in the room











Are you ready to go out? 













at the restaurant















at the theater












at the lobby 












comfortable  & pretty good.






오래간만에 마음에 드는 신발을 구했다.

그것도 정말 저렴한 금액에 우연하게, 오래 아끼며 신을 듯 하다. 



Nike VENGEANCE SD 에 대해 궁금하면,


http://ajohn.me/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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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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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사의 첫번째 신발은 거의 30 여년 전 이다. 


농구를 좋아하고 농구 동아리 에서 파워 포워드 역활을 했던 필자는 N 사의 많은 신발을 섭렵 했다. 특히, J 형님의 시카고 불스 시절에는 농구화가 10 여개 가 있었다. 


Jogging 을 하면서 GYM 에서 연장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도 N 사의 신발에 대한 필자의 충성도는 거의 군인 수준 이였던 것 같다.


그러던 중 몇년 전 부터 NB 사의 죠깅화를 알게 되어, NB 사의 신발을 애용 하게 되었다. 

(물론, 지인에게 선물 까지도 받았던 NB 사 제품은 더 이상 신을 수가 없을 듯 하다) 


허나, NB 사의 제품은 이제 추억으로...... 


외출용과 GYM 용으로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신발을 구하게 되었다. 





알록 달록한 원색을 애정 한다.










빨간색 NIKE  로고 가 맘에 든다.


이 신발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형광 과 빨강 이다.









 NIKE  VENGEANCE SD











NIKE AIR VORTEX  (VNTG)


녹색이 참 마음에 든 신발 SIZE 10 ( 조금 작다), 보통 10 & HALF  를 신는데,

색감이 너무 좋아 선택 (외출용으로 결정)









Green & Purple  -  Combination











Extra 


녹색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흰색이 더 깔끔해 보일 것 같아, 녹색은 잠시 대기




NB 사 신발도 나쁘지 않다, 한때는 트레드 밀을 1년여 가까이 같이 뛴 친구이다. 

추억이 불편하게 한다.


그래서 힘들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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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Sports2010. 9. 24. 23:45
동남 아시아 같은 찜통 더위와 열대야 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지던 날씨가 몇일 전 폭우 이후로 쓸쓸한 가을 날씨가 되어 버렸습니다. 몇일 전만 해도 와이셔츠를 입으면 항상 소매를 걷고 다녔는데 이제는 긴팔을 입지 않으면 춥습니다.

드디어 제대로 뛸 수 있는 날씨가 된 듯 합니다. 몇일 전 부터 런닝 자켓을 찾고 있는데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올 한해 제일 잘한 일 중에는 체중 조절을 위해 런닝을 시작 한것 이다 (사실 런닝 보다 걷기에 가깝고 체중은 변함이 없지만 ㅜ.ㅜ)

런닝을 시작 하기전 Nike+ Sportband 가 없으면 왠지 불안하다... 어느 정도 뛰었는지 칼로리는 얼마나 소모 했는지 시간당 몇 키로를 달렸는지 등등... 그래서 소위 말하는 명품 시계들을 마다 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수트를 입나 캐쥬얼을 입나) 항상 착용 하고 다니는 Sportband. 사실 약간 멋 스럽기 까지 한다.

Nike+ Sportband

혹자는 왼쪽에 있는 노란 밴드와 오른쪽에 착용하는 회색 밴드(Sportband) 를 보고 건강 팔찌냐고 이야기 한다 - 내가 그렇게 나이가 들어 보이나 건강 팔찌를 찰 정도로 ... - 최근에 만난  쎄나 양도 그렇게 묻기에 가슴이 아팠다.

신통방통 가젯 이다.

이놈은 참 신통 방통 하다. 나의 체중을 입력 하면 그날 내가 뛴 거리와 속도를 확인하고 칼로리 소모 까지 깔끔하게 알려 준다. 보통 런닝을 하다 보면 그것을 별로 신경을 못 쓸데가 많은데 신발과 연결 되어 있는 센스와 연결 되어 잘도 확인 해 준다. (센서가 2천번 까지 밖에 사용이 안된다는데... 2천번 후에는 센스를 사줘야 지)

웹 페이지에 들어 가면 목표도 설정 하게끔 되어 있어 - 간단하게 12주 목표니 4주 목표 정도를 만들어 볼수가 있다. 1차, 2차 목표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마무리 했고 지금은 12주 (12월 13일까지) 450 KM 를 달리는 목표를 잘 설정해 놓고 열심히 잘 달리고 있다.

런닝은 참 외로운 운동이다. 더더구나, 일상이 바쁘다 보니 누구랑 맞추어 같이 달릴 수도 없으니 허나, Nike+ 홈페이지에는 챌린지 항목이 있어. 시간 내어 같이 달리지는 않지만 나의 챌린지에 같이 있는 사람들과 은근히 경쟁심에 불을 지핀다.
내가 지금 참여 하고 있는 챌린지는 2가지 이다.

108.71KM - 9월 24일 현재 (9월 1일 부터 10월 1일 11:59PM 마감 이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1위와의 격차를 좀처럼 줄이기가 쉽지 않다. 매일 달리는 거리를 6키로에서 9키로로 늘렸지만 소용이 없다. 이제 약 1주일 밖에 남지 않았지만 조금 더 분발해 1위를 탈환 하고 싶은 것이 10월 1일까지 최대의 목표이다.

또 하나의 챌린지는 애국심이다.

한국이 약 17,000 KM 정도 앞서 있다.

왜 이리 일본, 중국 하고 하는 경기는 지기 싫어 하는지... ㅋㅋㅋ.

이제 3개월 남은 챌린지 마감 시간 동안 열심히 해 한국 우승의 원동력이 되려 한다. (뭐 꼭 국가 대표 같다) 이 또한 추가 목표가 생겼다. 상세 정보를 보다 보면 전체 405명 중 나는 60위 이다. 한국 그룹 안에서는 22위 이다. 챌린지 마감 때 Top 10 에 드는 것이 또한 상세 목표가 되어 버렸다.

제일 싫어 하는 운동이 육상 이였다 그것도 장거리.... 그러나 나이키 스포츠 밴드를 착용 하고 부터 남에게 지기 싫어 하는 나의 내면속의 악마를 보여 준 나이키 스포츠 밴드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많은 가젯 중 사고 제대로 쓰는 몇 안되는 제품 중 하나 인듯 하다.

이것으로 인해 달리기가 재밌어 지고 달리지 않으면 왠지 하루 일과 중 숙제 하나를 안한 듯 하다.

10월 부터 제대로 한번 달려 보시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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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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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가대표.ㅋㅋㅋ 오빠 화이팅이에요-!!!

    2010.09.26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의 잡념/Sports2010. 7. 13. 14:32
골프에 미치기 전까지는 제일 사랑한 운동 - 다들 그렇겠지만 - 10대 중반 부터 20대 후반 까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오래 즐겁게 한 운동이다. 

이 운동을 다시 시작 하게 되었다. 주말 한강 까지 죠깅을 하러 갔다가 운동하고 있는 친구들 보고 같이 두 게임 정도 한 후 지인을 통해 10년만에 All court 를 이용 하여 4 쿼터 게임을 했다. 물론, 지방을 빼기 위해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했으나, 오래간만에 심장이 터질 만큼 뛰어 본것 같다.  단체 구기 운동을 좋아 하는 나에게는 경쟁심과 팀웍이라는 새로운 Agenda를 제시 했다.

목수에게 연장이 필요 하듯이 운동에는 그에 맞는 운동화가 기본적으로 필요 
새로 구입한 아디다스 농구화 - 나이키 디자인이 예전만 못하다. 그렇다고 꼭 아디다스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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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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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농구 정말 한창할때는 해지는줄도모르고 했었는데.. 새벽 까지 주변 주택가에 민폐를..

    2010.07.13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그런 추억이 가슴에 남아 있어 어제 참 열심히 뛰었는데 20대 후반들, 30대 초반들과 하려니 힘에 벅차더군요. 그러나, 열정 만은 뜨거웠습니다. 어제 정말 즐거웠습니다. 글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2010.07.13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참 좋아하는데!!! ㅎㅎㅎ

    2010.07.13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캬- 로망의 스포츠죠. 학생때 나름 트렌디한 스포츠이기도 했구요. 농구 잘하면 남녀 불문하고 인기가 좋았으니까요.
    농구화에도 관심이 많아서 에어조단도 신제품 나올때마다 사서 신고, 버클리의 에어 맥스도 사곤 했죠.
    동대문가서 rim 하나 사고 백보드도 만들어서 제 친구들만의 하프 코트를 지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 )

    2010.07.14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렸을 때 집이 넓었구나. 하프코트 만들어 주고.... ㅋㅋㅋ. 로망이지 우리에겐, 슬램덩크와 장동건, 심은하 주연의 농구 드라마가 있지 않았었니? 함 모여서 운동 한번 하고 한우 구워 먹어야 하는데.... ㅋㅋ

      2010.07.14 02:2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