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D사 와의 미팅 시 우연하게 찾은 집. 


7명의 인원이 명동 한 복판에서 예약 없이 가장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고민 하다 찾은 명동 돈까스가 생각나 찾게 되었으나, 어느 덧 간판은 내려 지고, 상호가 바뀌었다. 





추천 메뉴 인 "부추 김치 돈까스"

점심 시간이여서 그런지 일단, 배달 되어져 나오는 시간이 너무 길었다. 










부추 김치 와 25겹 으로 이루어진 돈까스는 기름기가 주욱 빠진 , 느끼함이 없었다. 











식사 전, 소스를 준비 해 주고,,,,












양배추도 나와 주시고, 사실 양배추는 테이블에 놓여져 있었다.


메인 음식이 늦게 나와 이걸 7번 먹었다는 ... 배는 이미 불렀다는....












추천 메뉴


마늘 돈까스, 부추김치 돈까스, 마늘 돈까스 



돈까스 집이 워낙 많아진 상황에서 (일본식 돈까스 점이 유행 하지만,)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예전에 먹었던 옛날 돈까스가 최고라는.... 


점심 메뉴를 뭐 할까 고민 중 이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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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6. 26. 04:26

육식을 즐기던 필자가 어느 순간 사시미 와 스시에 푹 빠졌다. 


제대로 된 사사미와 스시를 알려 준 곳이 "우오" 라면, 


"우오" 가 궁금하면,

ajohn.me/297


퓨전 사시미와 스시를 맛 보게 해준 곳이 바로, 호무랑 이다. (위치는 : SSG Food Market 1F) 


"호무랑" 이 궁금하면, Part 1

ajohn.me/333



T.P 의 손님을 대접 해야 하는 상황 에서 이번에는 즐기는 스시와 롤 등으로 점심 메뉴를 정하고 주문 하기 시작. 





모듬 스시 Part 1 (찬 스시)


사실 이게 전부 인 줄 알았다 - 예전에는 차가운 것, 더운 것 을 한번에 담아 주었는데,,,, 













모듬 스시 Part 2 (따뜻한 스시) 


"아나고" 정말 일품 이였다. 












"호무랑 롤" 

이 집의 대표 메뉴가 되어 버린 - 소프트 쉘 크랩 롤 


T.P & N.R - 애정한 메뉴 / T.P 가 롤을 이렇게 좋아 하는 줄은 몰랐다 - 진작, 사줄걸..... 












"연어 롤" 

남녀노소 - 회, 스시를 좋아 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즐긴다는 연어. 











기본 세팅 - 정말 기본에 충실 해 주시고,,,













"장국" 도 나와 주시고, 














1+1  행사라고 "의사 선생님의 지시 사항"  까지 무시하고, 

맥주를 주문한 T.P 먹기는 무지 하게 맛나게 마셨다는,


솔직히, 맛은 있었다. 




식사 전 뭔가 부족해, 고기를 애정하는 필자가 주문한 - 마지막 필살기 








"소고기 다다끼 롤"


육식을 애정하는 필자에게 - 완.소 메뉴 라고 감히 부르리라. 

구운 마늘과 소고기의 조화는  - 지금 당장이라도 먹고 잡다. 





모듬 스시 스페셜, 호무랑 롤, 연어 롤, 소고기 다다끼 롤, 맥주 1+1 행사 이니 총 4잔 을 먹고 , 마시었어도.... 


우리에게는 어디까지 위 메뉴들은 그냥 에피타이저 수준 ..... 



그리하여, 






"돈까스 & 야채" 


물론, 이 메뉴는 필자인 A.J 가 주문을 했다. 기름에 튀긴 A.J 의 최고이 메뉴. 











"유부 우동 (좀 많이 내 입맛에는 달았다) & ????"





"우오"를 주로 저녁 식사에 이용 하였다면, "호무랑"은 매번 점심에 필자를 즐겁게 해 주었는데, 조만간 "호무랑"에서 저녁 식사에 도전 해 보아야 겠다. 


Thanks N.R 

Special thanks T.P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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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6.26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IT/Apple (MAC)2013. 5. 26. 00:20

빨간색이 좋다. 나이가 들어 가는 중이라고들 한다. 그래도 좋다. 


얼마전, 리바이스에서 본 빨간색 501 Jean 을 산다고 했는데, 주위의 반응이 시큰둥 해서 포기 했던 기억이 난다. 

빨간색 Jean 에 갈색 윙탑 그 위에 블루 스프라이트 셔츠가 잘 어울릴 듯 하였는데.... 


13년 된 형이 하나 있다. 필명 돈까스 .... 알고 지낸지, 13년,  절대적으로 짧은 시간이 아니다. 


아이패드 케이스를 하나 선물 했다. 써보니 좋았다고.... 






로고 디자인이 참 맘에 든다. 










입구를 접으면 스탠드가 되는 참 신기한 슬리브

높이 까지 조절 되는 아이디어 상품 이다. 









조금 낮은 높이의 스탠드로 변신. 









빨간색 - 이 아름다운 자태 란. 

평일에 주로 수트를 입고 다니다 보니 -수트의 주 색상은 검은색, 회색 계열이다 보니

이 붉은색 아이패드 케이스는 시선을 고정 시킬 수 밖에 없다. 


Reddot Design Award 










요즘 업무 삼총사

몽블랑 , LEUCHTTURM 1917 &  아이패드


볼펜과 수첩도 이 참에 빨간색으로 바꿀까?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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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5.26 22:19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의 잡념/먹거리2010. 6. 20. 01:55
카레를 좋아 하는 에릭과 일본에 오래 있었지만 좋아 하지 않는 H.S 를 모시고 아비꼬를 다시 들린 주말. 휴일 보다는 사람이 많았다 아니 정말 걸어 다니기도 어려웠다.

카레에 돈까스, 소고기, 치킨 카스, 새우 를 다 넣어 먹겠다는 에릭. 역시 음식 신공은 나를 능가 한다.

아기 맛을 선택 해 줬더니 왈 "나 이제 아가 아닌데..." - 제가 보기엔 아가 거든요.

치즈 토핑만 한 H.S 의 카레 - 느끼 하리라는 예상을 벗어나 의외로 깔끔 한 맛 (여성분들에게 강추)

대파, 치킨 가라아게 만 선택한 나의 카레
역시, 카레는 카레 본연의 맛으로 먹는 것이 최고!

신 라면 정도의 매운 맛이 1번 맛이여서 첫번째 방문에 1번 맛으로 먹었는데 그렇게 크게 맵지 않아 이번에 2번 맛에 도전 했다. 허나, 밥 보다 카레를 조금 더 넣어 한 술 뜬 2번 맛은 혀 끝을 알싸하게 맴도는 매운 맛이 속을 약간 얼얼하게 했다. 먹다 보니, 매운 맛에 빠졌다. 다음엔, 3번 맛에 함 도전해 봐야 겠다.

오래간만의 가족 외출, 지하철을 타고 택시를 타고 움직이기는 했지만 길 막힘의 고통에서는 벗어 났다 주중이든 주말 이든 휴일 만 빼고는 왠만 하면 대중 교통을 이용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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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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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레와 돈까스 정말 잘 어울리더군요. 1번 먹어봤어요 ㅠ.ㅠ 그것도 일본에서 ㅡㅡ; 정말 맛있더군요.. // 지방에는 이런곳을 찾기 어렵다는것..

    2010.06.21 11:1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