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두 곳이 있다. (물론, 나만의 Favorite 공간) 

물론, 예전 보다 사람이 많아졌고 원래 사람이 많긴 했지만... 집 과도 무척 가깝고 일단 북적거리지 않아서 좋다. 더 좋은 건 맛난 곳이 많다는 점. 


주말에 에릭의 과자 (사실, 내가 먹고 싶긴 하지만 에릭 핑계로) 와 야끼소바 재료를 사러 모노마트를 가는 중 발견한 새로운 충무 김밥집. 


이름이 맘에 든다 "오! 통영" - 충무가 통영과 합치기 전에 충무에 놀러 간 적이 있는데 벌써 20여년 전이구나. 학교 동창도 거기에 사는데 아직도 잘 사는지 마지막 연락 하고 안한지가 벌써 10여년 가까이 된 듯 하구나. 


모노 마트의 휴일 업소 휴무에 내상을 입고 포장을 하러 ... (사실 주차를 가게 앞에 했다) 






Oh! (포장이 맘에든다) 














충무김밥은 역시 김에 싼 맨밥과 무 김치 와 오징어 














윤기가 좌~~~르르 














오징어 그리고 무 김치














아! 양념 ( 속이 좀 괜찮으면 밥을 막 비벼 먹고 싶다는) 














아! 하세요.... (제가 하나 드릴게요) 











맛이요? 

 글쎄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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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잇겟어요^^

    2014.01.19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늘 가는, 

갈때 마다 실망을 주지 않는 , 

한결 같은 맛을 유지 하는 - 벌써, 7년째 단골인 곳


집에서 차로 10분이면 가는 곳 - 주말이나 휴일에 입맛 없을 때 그렇다고 배달 음식을 먹고 싶지 않을 때 가는 곳,  음식이 맛있어도 친절 하지 않거나 불편하면 절대 가지 않는 나에게는 늘 친절 한 이곳이 좋다. 


시작은 늘 그렇 듯 물 만두로,,,, 



만두는 영어로 Service 




중국집에서만 통하는 영어다 - 잊지 마라 /  물은 영어로 뭐지 알지? 궁금하면 댓글 남기시길 ,,, 



사실, 지난 동강 포스팅 후 동강은 이제 그만 이라고 결심을 했지만, 이 시간 동강의 소고기 탕수육이 너무 먹고 싶다. 




이전, 동강 포스팅이 궁금 하면 

http://ajohn.me/314 







소고기 탕수육 




절대 빠질 수 없는 - 튀김 옷이 투꺼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소고기가 두툼 하다 (정말 씹는 식감 그 어느 중국 집 보다 감히 최고라 이야기 할 수 있다) 










필요해. 




탕수육을 보다 보니 문득, 홍대 초마 탕수육 하고 비교 하고 싶구나. 


궁금해, 궁금해 

http://ajohn.me/290 








소스는 별도로, 찍어 먹어야 제맛이지













유린기 (Best choice) 




절대, 빠질 수 없는 완소 아이템 - 레알 그 자체다 








유린기 닭요리다 - 살아 있네














새우 볶음밥 (자매품 - 게살 볶음밥도 준비 되어 있슴)



두 요리로도 충분하지만, 일용할 양식인 쌀이 필요 한게다 




E 랑 Gravity 를 IFC Mall 에서 만나 보여 주고, 오늘  꼭 들려야 겠다. - 이 시간 너무 필요해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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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물만두가 참 맛있어보여요 ^^

    2013.10.29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닭요리는 옛날 아버지가 퇴근하면서 사다 주시던 시장표 후라이드 치킨이 최고. 


당시만 해도 군것질 거리가 지금 처럼 많지 않았기에 아버지가 한푼, 두푼 모으신 용돈으로 퇴근 무렵 시장 이나 동네 치킨 집에서 은박지 과자 봉투에 넣어 준 옛날식 후라이드 치킨 (그나마 그 맛도 이제는 찾기가 어렵다)


그맛이 그리울때 찾는 집이 가로수길 "한잔의 추억" 그리고 구 반포의 "반포 치킨" 이다. 


몇년전 속초에 놀러 갔을 때 속초의 명물이라는 "만석 닭강정" 을 맛 보고 아, 이런 맛도 있구나 했다. 


그러다, 우연하게 알게 된 닭강정 체인점 - 집 근처에는 없기에  여의도, 노량진, 동부 이촌동 점을 가 보았지만,  바삭함과 고소함이 가장 좋은 곳은 동부이촌점 (개인적인 입장) 이다. 





가마로 강정 (동부 이촌점) 













사이즈 : 컵 , 중, 대

그러나, 언제나 큰 사이즈로 주문을 한다













비록, 포장 된 상태로 먹기 시작 하지만 플레이트를 가지고 와 먹을 양 만큼은 덜어 먹는다.








맛있다



차로 직접 가지러 가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그 불편함 즈음이야 한잔의 맥주로 날려 버리기 충분하다.


빠른 시간에  배달 셔틀을 해 주어야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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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마로 강정 체인점이 점점 늘어나는것 같아요 + +
    이젠 치킨의 시대는 가고..닭강정의 시대가 오는건가봐요....
    사진 이뻐요~~

    2013.09.23 0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 시간에 이 포스팅을 보는건 참 슬픈일이군요 ㅎㅎㅎㅎㅎ

    2013.09.23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동부이촌동에 자주 간다. 


일단, 집이랑 가까워서 자주 간다. 


의외로 먹을 곳이 많아서 자주 간다. 


갈때 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본다. 


실패 한 적이 없어 항상 가슴이 설랜다. 




죠스 떡볶이 옆에 "김선생" 이라는 간판을 단 무엇인가가 오픈 했다.  관심 없이 차로 지나 다니다가 우연한 기회에 김밥 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깐부 치킨"의 마늘 치킨을 꼭 먹고 싶어 김선생을 지나서 , 정확이 업종이 뭔지를 확인 했다. 사람이 많았다. 







바른 김밥 식당 



깐부 치킨에서의 일잔을 마무리 한 후 포장이나 해 갈까 해서 물어 봤더니, 한 시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 


뭐야? 이 집..... 


다음 날 아침 10시 에 오픈 하는 것을 알고 9시 50분에 도착, 헐 벌써 앞에 줄이 10여명 이상 대기 ...... 








김선생 이라는  것은 위의 세가지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한단다. 














9시 59분 이 되어도 주문은 받지 않았다.


10시 가 되어, 10 여명의 앞선 대기자들의 주문이 다 끝난 후 에야 주문을 할 수 있었다.













바른 김밥 2EA 


크림 치즈 김밤 1EA


불고기 김밥 1EA


갈비 만두 1EA











불고기 김밥 (밥의 양이 많지 않다) 













바른 김밥 














크림 치즈 김밥 














갈비 만두 













크림 치즈 김밥 (1인분) 













바른 김밥 (1인분) 












맛나는 갈비 만두와 바른 김밥 

그리고, 로그 맥주 한잔 


이게 행복 이다




풀무원과 죠스 떡볶이 (CJ ??) 합자 라는 설 이 무성한 불편한 진실 만을 빼면, 정말 맛난 김밥집인데, 


당신 , 같이 가 줄래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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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저도 새로 생긴 김선생 자서 김밥먹으려다가 도전해보지 않았는데 맛있어 보이네요. 특히 저 크림치즈 김밥은 휴덜덜하네요 한번 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2013.08.15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강추 입니다. 왠만한 김밥집 다 섭렵 했는데, 감히 최고라 이야기 드릴 수, 어제는 못 먹어 본 매운 제육 도 먹어 보았답니다. 여자 분들은 크림치즈, 남자 분들은 바른 김밤, 불고기 추천 입니다. ㅎㅎㅎ

      2013.08.15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비도 오고 그렇게 많이 덥지 않지만, 무지 습한 날씨이다. 






팥빙수


이런 날은 시원한 빙수 한그릇 해야 하는데,


 갑자기 집에서는 가깝지만 11시면 문을 닫는 동빙고 빙수가 그립다. 


자주 가는 빙수 집 이긴 하지만  (집에서 차로 10 여분 정도), 여름 에는 24 시간 운영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간판만 봐도 시원해 보인다. 













조금 이른 휴일 저녁 시간 이지만,

우리는 4번 번호표를 받아 들었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4번 수저 이다. 











가뿐하게 녹.빙은 오분 만에 사라지고
















팥빙수 또한 국물 까지 쏴~~~악 비우고




이것 저것 가릴 것 없이, 옛날 빙수가 절실히 필요한  휴일 새벽 에.......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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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를 먹었다. 즐기지 않는 스시다. 그러나, 먹게 되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기꾸 스시를 예약 하려고 했는데, 두 자리 뿐이라고 해서 바로 옆 "우메 스시" 로 예약을 했다. 

동빙고, 기꾸 스시 등을 갈때면 맘 편하게 금강 아산 병원 옆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한다.






동부 이촌동 건물들은 단층에 오래 된 건물들이 많다.

그 중에 하나 인데 우메 스시가 있는 건물.

물론, 단층 건물이다. 










예약자 명을 알려 준 후 우리 일행은 다찌에 앉았다. 


그리고, 계란찜, 야채 샐러드, 오차 가 배달 되어 진다. 










그리고 야채도 배달 되어 지고,,,,,













초 생강도 배달 되어 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배달 되어 지는 "스시"





첫번째 스시가 나와 주시고,,,,














참치 뱃살 스시도 나와 주시고,,,












참치도 살짝 구워 주시고,













좋아 하는 것 같아 2개를 주시고,,,













참치를 이렇게 좋아했었나? 













조금 짜긴 했지만,,,,











좋아 하는 건 2 개씩,,,













피부 미용에 무지 좋다는 이야기가 













관자와 생 새우는 빛깔이 곱고,,,












우니 










한번 더 ,,












간장 게장 (이건 처음이야!)












여름철 보양식 장어 스시!








필요한 것 들 몇 가지를 더 드셔 주신다는  - 사실 몇 가지 가 아니였다는 ,,,,, 식사를 거의 더 하신 다는 







늘, 그렇듯 마무리는 숙성이 잘 된 멜론으로...







예약 하기가 어려워 자주 찾지 못하는 - 사실 내가 회를 그렇게 즐기지 않는게 문제 였지만, 먹어 버릇 하니 괜찮고, 동부 이촌동은 집에서 억세스가 편한곳 - 예약만 잘 된다면 한남동 " 스시 아메" 만큼 자주 찾을 집. 


스시 아메가 궁금하면 


ajohn.me/1381




청담의 우오, 호무랑 / 한남동의 스시 아메 / 이촌동의 기꾸 스시, 우메 스시 그리고 타츠미즈시 (물론, 내부 공사중 이지만) - 육식 동물인 필자가 어느 사이 순한 양이 된 듯 하다. 


다음에는 술을 좀 가지고 가서 사시미를  주문 해 보야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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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던 포스팅 하나! 


예상 하지 못했던 과음으로 조금 이른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다. 더더구나, 오전의 Conference Call 은 평상시 30 여분의 시간을 훌쩍 넘겨 1시간을 넘겼다. 


더더구나, 강 대리의 실수로 자료가 제대로 전달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 되어진  Conference Call 은 당연히 시간이 걸리 수 밖에..... 


속이 쓰려 , 해장이 필요한. 그래서 조금 일찍 시작한 점심 메뉴의 국물은 반식으로 인해 해장은 꽝. 


차를 한잔 하려고 근처 카페를 갔는데 오늘 부터 "컵 빙수"를 시작 한다길래 - 주문. 결과는 꽝! (ㅠㅠ) 




갑자기, 자주 들리는  "동빙고"  가 급 생각 났다. 그래서,  결정! 








녹차 빙수, 팥 빙수 그리고 단팥죽 


어머니가 단팥죽을 좋아 하신다, 이 날도 고기를 드시고 디저트로 선택하셨다는... 

나는  녹차 빙수 

아버지는 팥빙수 (일명 : 오리지널) 




팥은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잘 삶아졌다. 정말 최고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밀탑 빙수는 No 2 ) 

얼음의 부드러움은 그 어떤 부드러움으로도 대신 할 수 없다는 ..... 









단팥죽


너무 맛있게 드셨다. 드셔도 너~~~~무 맛있게. 

물론, 이것 때문에 오시자고 했었으니.... 











녹차 빙수


적댱량의 잘 익은 팥, 부드러운 얼음, 달콤 쌈싸름한 녹차  그리고 떡 고물 


해장 하러 가야 겠다. 








메뉴 


참고로 - 커피 빙수에는 팥이 들어 가지 않는다.




해장 하러 가야 겠다. 오늘은 도저히 정신을 못 차리겠다. 


저녁 술 약속을 위해.... 동빙고 로 고고씽! 



P.S) 갑자기 옆집 "긴스시" 도 들려야 겠다.  - 기대하시라 곧 동부이촌동의 맛집 지도를 완성 하리라 - 



긴스시여 기다려라!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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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자주 가는 편이다. 


집에서 한강 시민 공원을 가려면 동부 이촌동을 거쳐 자주 가게 된다, 왜냐고, 모노 마트 들려야지, 일식집 , 우동집 그리고 동강을 가야 하니. 


그중에 가장 좋아 하는 잇플레이스  인 이곳 스타벅스 - 강남의 스타벅스 처럼 건물 내부 한켠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단독 건물로 (1층, 2층으로 구분) 되어 있어, 자주 찾는 장소이다. 



충신 교회에서 한강 공원 쪽으로 50M 내려 가면 오른쪽에 단독 건물이 보인다. 








아이스 카라멜 마끼야또 & 아이스 아메리카노 


오른손 , 왼손을 사용 하여 들고 왔는데, 직접 상대방에게 전달해 주면 되는데 꼭 , 테이블에 먼저 올려 놓는다. 












잘 전달 되어 졌다. 공교롭게도 나란히 줄을 세운 느낌. 












구슬 아이스크림 (2,500원) 

스타벅스에 에릭이 먹을 만한 것이 없어 외부에서 사가지고 갔다는, 

"아이스 카라멜 마끼야또 - 달달 하다고 자꾸 스트로우에 입 갖다 되면 안되요."









마감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인지, 사람이 많아서 인지, 





치즈 케롯 케익  


물론, 이런 것을 세개 먹었다 (시식이니까....) 




오래 간만의 여유 있는 시간을 보냈다는 -  거의 두달여 만에 밤 늦도록 동네를 배회 했다. 


물론, 에릭의 레고 P.T 도 있었지만 별로 감흥이 없어서 다음 기회에....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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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만 건너면 된다.  그래서, 저녁을 먹기 위해 우리는 건너지 않았다. 


8시 40분 , 주방을 9시에 마감 하니 서둘러 가야 한다. 물론, 마지막 손님이라는 것이 미안 하긴 했지만, 우리의 허기짐은 그 마음을 2 순위로 미루었다. 


홍대 초마를 소개 할때, 


홍대 초마가 궁금 하면 , 

ajohn.tistory.com/290



6년째  단골인 최고의 유린기 와 매운 홍합찜 을 제공하는 동강을 소개 하기로 했었는데, 이제서야 기회가 생겼다. 






매운 홍합찜












쟈스민 차

(기름기를 제거 해 준다는, 그윽한 향이 좋다능) 











쟈스민 차를 넉넉히 제공해 준다는....













맛깔 스러운...

보통 중국집은 김치가 제공이 잘 안된다는.












최고의 메뉴들











유린기 

(절대 빠지지 않는 동강의 베스트 추천 메뉴 - 이집을 유명하게 만든 메뉴) 













새우 볶음밥 

(늘 빠지지 않는 에릭의 메뉴 - 새우가 살아 있네) 












쫀득 쫀득한 찹쌀과 닭이 살아 있네. 일단,  유린기  시작. 












매운 홍합찜을 먹는 방법. 

(홍합을 먹을 때 약간 매꼼 하니, 홍합을 먹은 후 새우 볶음밥 한 숟가락을 홍합에 올려 비빈다. 죽인당!!!!) 












계란탕

(매콤한 홍합찜 한번 먹고 계랸탕 한번 떠 먹고)









이렇게 먹다 보면 , 어느새 





유린기는  소스만 남는 빈 접시로 변하고













매콤한 소스만 남은 매운 홍합찜은 공기밥을 부르고,,














새우 볶음밥은 새우만 남기고, 후식으로 누가 먹을지 서로의 눈치를 보게 한다. 















블루리본 서베이 2013 수록 레스토랑

공식 맛집으로 굳이 내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이미 블루리본 서베이가 인정해 주고 갔다. 













예약을 하고 가본 적이 없어 전화 번호를 몰랐었는데, 

이렇게 블로그에 남기니 예약 할때 마다 블로그 들어 와야 겠네. 




공사 후 (확장) 처음 방문 했다능 사실 조금 걱정을 했지만, 예전의 동강 분위기 그대로 이다. 옆 가게를 확장 이전 하였지만, 여전히 동강의 따스함과 소박함은 계속 이어졌다. 


늦은 시간 까지 퇴근 하지 않고 서빙 해주시는 분들 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담엔 최소 8시 까지 도착 하겠습니다.) 



늘 그렇지만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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