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Sports2010. 9. 24. 23:45
동남 아시아 같은 찜통 더위와 열대야 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지던 날씨가 몇일 전 폭우 이후로 쓸쓸한 가을 날씨가 되어 버렸습니다. 몇일 전만 해도 와이셔츠를 입으면 항상 소매를 걷고 다녔는데 이제는 긴팔을 입지 않으면 춥습니다.

드디어 제대로 뛸 수 있는 날씨가 된 듯 합니다. 몇일 전 부터 런닝 자켓을 찾고 있는데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올 한해 제일 잘한 일 중에는 체중 조절을 위해 런닝을 시작 한것 이다 (사실 런닝 보다 걷기에 가깝고 체중은 변함이 없지만 ㅜ.ㅜ)

런닝을 시작 하기전 Nike+ Sportband 가 없으면 왠지 불안하다... 어느 정도 뛰었는지 칼로리는 얼마나 소모 했는지 시간당 몇 키로를 달렸는지 등등... 그래서 소위 말하는 명품 시계들을 마다 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수트를 입나 캐쥬얼을 입나) 항상 착용 하고 다니는 Sportband. 사실 약간 멋 스럽기 까지 한다.

Nike+ Sportband

혹자는 왼쪽에 있는 노란 밴드와 오른쪽에 착용하는 회색 밴드(Sportband) 를 보고 건강 팔찌냐고 이야기 한다 - 내가 그렇게 나이가 들어 보이나 건강 팔찌를 찰 정도로 ... - 최근에 만난  쎄나 양도 그렇게 묻기에 가슴이 아팠다.

신통방통 가젯 이다.

이놈은 참 신통 방통 하다. 나의 체중을 입력 하면 그날 내가 뛴 거리와 속도를 확인하고 칼로리 소모 까지 깔끔하게 알려 준다. 보통 런닝을 하다 보면 그것을 별로 신경을 못 쓸데가 많은데 신발과 연결 되어 있는 센스와 연결 되어 잘도 확인 해 준다. (센서가 2천번 까지 밖에 사용이 안된다는데... 2천번 후에는 센스를 사줘야 지)

웹 페이지에 들어 가면 목표도 설정 하게끔 되어 있어 - 간단하게 12주 목표니 4주 목표 정도를 만들어 볼수가 있다. 1차, 2차 목표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마무리 했고 지금은 12주 (12월 13일까지) 450 KM 를 달리는 목표를 잘 설정해 놓고 열심히 잘 달리고 있다.

런닝은 참 외로운 운동이다. 더더구나, 일상이 바쁘다 보니 누구랑 맞추어 같이 달릴 수도 없으니 허나, Nike+ 홈페이지에는 챌린지 항목이 있어. 시간 내어 같이 달리지는 않지만 나의 챌린지에 같이 있는 사람들과 은근히 경쟁심에 불을 지핀다.
내가 지금 참여 하고 있는 챌린지는 2가지 이다.

108.71KM - 9월 24일 현재 (9월 1일 부터 10월 1일 11:59PM 마감 이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1위와의 격차를 좀처럼 줄이기가 쉽지 않다. 매일 달리는 거리를 6키로에서 9키로로 늘렸지만 소용이 없다. 이제 약 1주일 밖에 남지 않았지만 조금 더 분발해 1위를 탈환 하고 싶은 것이 10월 1일까지 최대의 목표이다.

또 하나의 챌린지는 애국심이다.

한국이 약 17,000 KM 정도 앞서 있다.

왜 이리 일본, 중국 하고 하는 경기는 지기 싫어 하는지... ㅋㅋㅋ.

이제 3개월 남은 챌린지 마감 시간 동안 열심히 해 한국 우승의 원동력이 되려 한다. (뭐 꼭 국가 대표 같다) 이 또한 추가 목표가 생겼다. 상세 정보를 보다 보면 전체 405명 중 나는 60위 이다. 한국 그룹 안에서는 22위 이다. 챌린지 마감 때 Top 10 에 드는 것이 또한 상세 목표가 되어 버렸다.

제일 싫어 하는 운동이 육상 이였다 그것도 장거리.... 그러나 나이키 스포츠 밴드를 착용 하고 부터 남에게 지기 싫어 하는 나의 내면속의 악마를 보여 준 나이키 스포츠 밴드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많은 가젯 중 사고 제대로 쓰는 몇 안되는 제품 중 하나 인듯 하다.

이것으로 인해 달리기가 재밌어 지고 달리지 않으면 왠지 하루 일과 중 숙제 하나를 안한 듯 하다.

10월 부터 제대로 한번 달려 보시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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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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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가대표.ㅋㅋㅋ 오빠 화이팅이에요-!!!

    2010.09.26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설립 10년, 세계 최대의 신발 온라인 쇼핑몰로 성장!
그들이 파는 것은 신발이 아닌 상상 초월의 감동 서비스다 !!

12억불에 인수 하며 자포스 회사의 고유 경영 방식을 인정 하며 계속 유지하는 조건.

우리에게는 낯설은 회사 이다. 왜 이 회사에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며 12억불이라는 거금을 들여 온라인 쇼핑몰의 거대 기업인 아마존이 역대 최고 가로 이 회사를 인수 했나에 대한 글이다.

10가지 핵심가치 와 고객에 대한 무한 감동 서비스로 인한 직원들 (임원) 과 고객과의 유기적인 연결 고리 그리고 회사에서 지원하는 무한대의 직원 믿음이 있기에 가능 했다고 서술 하고 있다.

10가지 핵심 가치

1. Deliver WOW Through Service
2. Embrace and Drive Change)
3. Create Fun and A little Weirdness
4. Be Adventurous, Creative, and Open-Minded
5. Pursue Growth and Learning
6. Build open and Honest Relationships With Communication
7. Build a Positive Team and Family Spirit
8. Do More with Less
9. Be Passionate and Determined
10. Be Humble

고객의 감동 서비스로 인한 고객의 로열티 와 탁월한 비지니스 모델, 전설적인 서비스, 리더쉽에 대한 내용을 읽다 보니 왜 자포스가 성공을 했는지 그 성공의 열쇠가 고객에 대한 무한 신뢰와 감동 서비스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본문 중

대부분의 기업들은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라고 이야기한다. 그렇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말만 앞서는 경우가 다반사 이다. 고객 의견 카드에 불만 사항이나 제안을 적어 보내도 답변을 받기 어렵고, 콜센터 직원에게 불만을 얘기해도 회사의 입장만 전달한 뿐 고객의 의견을 무시하기 일쑤다.
콜센터 직원과 매장 직원, 영업 담당자 등은 고객의 소리를 들을 기회가 가장 많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본래 목적대로라면, 이 사람들은 기업의 얼굴이고 귀이고 귀중한 정보원이어야 한다. 그러나 현장에서 쉽 없이 들리는 고객의 소리가 기업의 지식으로서는 수집되지 않는다. 따라서 경영에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이유는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하고 당하는 것 처럼, 타인에게도 그렇게 한다. 자신의 소리가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직원이 어떻게 고객의 소리에 성의를 가지고 진지하게 귀를 기울일 수 있겠는가?

위 내용처럼 최근 2가지 경험이 있다. 같은 대 기업이며 같은 정보 통신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한 회사는 AS 접수를 하는데 만 24시간 만에 고객센터와 연락이 된 후 달랑 접수 확인 문자만 보내고 사흘 째 아무 소식이 없다 - 바로 KT 가족 회사라고 홈페이지에 버젓이 자랑하고 있는 "스카이 라이프" 이다.
그러나, 인터넷 회선 서비스와 전화 서비스를 하고 있는 LG U + 는 달랐다. 정확하게 원인을 규명하지는 못 하였지만 - 물론 유선상의 한계도 있었지만 -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정확하게 엔지니어 와 장비를 보내 확인 하겠다는 약속을 콜센터로 부터 확인 할 수 있었다.

두 기업의 차이가 무얼까? 단순히 매출에 급급한 그런 위주의 회사는 고객의 신뢰를 잃고 모 기업 까지 고객의 외면을 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여 언젠가는 고객이 외면 하는 그런 회사가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지만,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회사는 언젠가는 최고의 자리로 오를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며 그것이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에 대한 믿음 보다는 단순 일용직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이 아닐까? 한다.

회사를 운영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이런 부실한 고객 응대 서비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으로 이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글을 공유 하고 싶다. - 회사가 영세 업이거나 중소기업이거나 대 기업이거나 회사를 운영하는 리더의 자세에 대하여...

1. 강한 신념을 갖는다
2. 기업 문화를 엄격히 관리 한다.
3. 먼저 실천한다.
4. 자신을 꾸미지 않는다
5. 평등한 관계를 추구한다
6.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한다
7. 자기 만족에 빠지지 않는다
8.직원에게 투자 한다
9. 작은 회사의 장점을 유지한다.
10. 행복의 달인이 된다.
11. 직원과 고객을 섬긴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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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이 말씀이셨군요. 페북의 댓글이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2010.09.16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의 잡념/Family2010. 8. 29. 22:08
1박 2일의 짧은 출장을 마치고 주말과 휴일을 맞이하여 주말은 정말 진하게 에릭과 놀아 주었다. 오전 10시 반 부터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사우나 가서 피로도 풀고 저녁도 맛나게 먹고....

문제는 휴일 이다. 하루는 나도 집에서 쉬고 싶은데... 아침부터 에릭은 어디 안 놀러 가냐고 징징징... 거센 비바람이 불고 있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H.S는 책을 살게 있다고 용산이나 갔다 오자고 하신다. - 용산 하면 우리에게는 iPARK MALL 과 E-MART 를 총칭 하는 이야기 이다. 귀차니즘에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고 있었지만, 협박과 회유에 입이 남산 만 해 져서 일단 집을 나섰다... 

철 지나 50% 세일 중

이리 저리 돌다 또 내가 좋아 하는 완소 브랜드를 보았다. 원래, 악세사리, 신발 이런 것에 관심이 많고 또 많이 소유 하고 있는 터라... 이것 저것 고르다. 하나 집어 올렸다 - 이때 부터 귀차니즘이 눈 녹듯이 사라 진다 - 다른 때 같으면 있는데 뭘 또 사냐고 할텐데 "그냥 사세요" 란다. 

에릭 건 덤 - 이걸 꼭 사야 한단다. 

에릭은 뭘 사든 한창 커 나가는 아이이기 때문에, 길어야 1년 입거나 신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여름도 다 갔는데 뭘 이런걸 사냐고 하니, H.S 왈 " 눈오기 전까지 신으면 되겠네" - 헉, 아쿠아 슈즈를......

하여튼, 에릭도 신났다. 

패밀리 크로스 한 컷

발들이 튼실 하다. ㅋㅋㅋ. 

주말과 휴일. 한주를 시작 하기 전 조금은 쉬고 싶은 마음 이였으나, 이 이후로 삼성동 까지 가 저녁을 먹고 들어 왔다.... 가족이 있기에 행복하고 새로운 삶의 활력이 솟는다. 

H.S - 고마우이!  잘 신을게... 오래 신어 봐야 금년 몇 개월 안 남았지만....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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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이게 그거였구나! ㅋㅋㅋ 잘어울려여~ 한번 신고나오세염 ㅋㅋㅋ

    2010.08.30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크록스! 처음엔 싸구려 브랜드인줄 알았다죠 ㅋㅋ. 저거 생각해보면 작년여름에도 참 히트였는데.

    2010.08.30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크록스 저도 하나 사고싶은데. 세일할 때 좀 사야겠네요.ㅋㅋ

    2010.08.31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T/BLACKBERRY2010. 7. 7. 00:55
아이폰
"아이폰 4 가 나왔다. 한국에 곧 출시 된다, 갤럭시 S 가 20만대가 팔렸다, 아이폰 4가 환불 한다. 디자이어 뭐가 좋더라, 말 많고 탈 많은 엑스페리아가 X10 을 출시 했다 " 는 둥 정말 올 한해는 스마트 폰 열풍이다. 
허나, 뭐니 뭐니 해도 스마트 폰 하면 블랙베리가 아닌가 한다 - 왜, 그러냐고 물어 보시는 분이 계실 텐데, 꼭 한번 써보시라고 권유 하고 싶다- 그럼 아신다고... 
드디어 9700을 한국에 출시 하고 (물론 북미에 출시를 1년 전에  하고 재고를 한국에 파는 행태를 보였지만) 그래도 소수 마니아를 위한 메모리 문제를 한방에 해결 해주신 것에 대해서 만이라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많은 분들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질문도 문의도 많이 해 주신다 그리하여 몇 가지 사용 하고 있는 어플에 대해 소개 하려고 한다. 

1. Hero 테마 


블랙베리 장터에 가면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있고 더더구나 테마를 구매 하거나 무료 테마로 나만의 블랙베리를 꾸밀 수가 있다. Bold 9000 에서 9700으로 교체 하자 마자 부터 쓰고 있는 Hero Theme. 시계를 차고 다니지만 큰 시계가 버티고 있는 모습이 멋지다. 

바탕화면에 사용 중인 어플리케이션 

베리 웨더 : 날씨를 알려 주는 어플인데 해외 출장이 잦은 사람은 각 나라의 도시 마다 등록을 해주어 미리 옷 가지 정도를 챙기는 센스를 발휘 할 수 있다. 
위버 트위터 : 9000 부터 쓰던 건데 메일 보내 핀 바뀌었다고 했더니 바로 정식 버전으로 인증 해었다. 블랙베리에서의 트위터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최고 이다. (광고가 별 문제가 없다면 무료 버전을 사용 해도 무방) 
페이스 북 : 많이 사용 하고 있는 social network 이다. 
블랙베리 메신져 : 이것 만큼 파워풀한 메신져는 없다. 블랙베리를 버릴 수 없게 하는 가장 중요한 어플 중에 하나, 외국 지사 직원들 하고 시시 때때로 잡담 까지도 즐긴다. 
foursquare : 요즘 땅 따먹는 재미가 조금 시들 하다. (물론 무료다) - 은근 Addict 증세가 오는게 문제. 

2. 퀵 다이얼 (Quickdial) , 베리비지 (VeryBusy
)
) by MediaCanvasCo


퀵 다이얼 (quickdial) : 가운데 라인에 끝에서 두번째 대문자 Q 가 퀵 다이얼 인데 아이폰의 즐겨 찾기라고 생각 하면 된다. 블랙베리의 최대의 장점은 단축키 사용 인데 퀵 다이얼 상에서 주로 연락을 많이 하는 사람을 등록 해 놓고 단축키 몇개로 전화, 이메일, SMS 서비스 등을 바로 해결 할 수 있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이다. 

베리 비지 (VeryBusy) : 이것 참 신통 방통 한 어플리케이션 이다. 
미팅이 많은 나에게 미팅 중에 전화 오면 그 상황에서 전화 end 버튼을 누른 후 일일히 문자를 보낼 수 없다. 특히, 중요한 미팅 자리거나 식사 자리 일 때는 더욱 실례가 된다. 그럴 때, 정말 멋진 어플리케이션이다. 전화 왔을 때 전화를 받지 못한 상황이라면, 그냥 end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그럼 그중 내가 필요한 메뉴만 선택 하면 그냥 문자를 보내 준다. 물론, 한글도 지원 되고 내용 수정도 가능 하다. 그러나, 이정도 간단한 영어는 다들 이해 하리라 생각 하고 그냥 사용 한다. 정말 유용 하다. 정말 cool , awesome, amazing 하다. 



이 자리를 빌려 @MediaCanvasCo 님에게 감사 드린다. 몇 만명도 되지 않는 국내의 척박한 상황에서 이렇게 훌륭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하고 더더구나, 30% dc coupon 도 제공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국내 유저에 한에서만 인가?) 

3. 블룸버그 모바일 (Bloomberg Mobile)
환율과 민감한 일을 하다 보니 시시 때때로 전 세계 증시 상황, 채권 그리고 환율을 봐야 한는데 실시간으로 알려 주는 이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무료다) 
환율이 많이 오르고 있다. 이러다, 더블딥 오는 건 아닌지....

4. PhotoNote
필요 한 것이 있거나, 기억 하고 싶은 것, 구매를 해야 할 품목이 있으면 그냥 사진으로 찍고 거기에 메모를 남길 수 있는 소프트웨어 이다. 여행 앨범이 되기도 하고 위시리스트 (wish list) 가 되기도 하고 하여튼 유용 하다. 

요즘 캡슐커피머신을 하나 사려고 알아 보는 중이다. 네스프레소 시티즈가 좋다는 글을 봐서 잡지에서 한장 찍어 메모로 남겼다. 

이외에 많은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구매 하고 사용 하고 있으나, 위에 나열된 소프트웨어 들이 요사이 가장 즐겨 쓰고 있는 어플이다. 물론,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훌륭하기 때문에 (특히, Memo, Todo, Calendar 등등) 아이폰 만큼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쓰진 않지만 (사실, 아이폰 어플 보다 비싸다) 비지니스 용도로 꼭 써야 하는 기본 어플리케이션 이 착실히 제공 되고 있어, 비지니스 용도로 훌륭히 제목을 다하는 스마트 폰이다라고 자부 한다. 

특히, 키패드의 쫀득 쪽득한 터치감은 그 어떤 스마트 폰도 따라 올 자가 없을 거라 감히 자부 한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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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상적인 어플소개입니다. @MediaCanvasINC 이분 트위터 안들어가지던데!! 확인요망 ^_^

    2010.07.07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 트위터 아이디가 official ID 니 정확히 맞는데 지금 제가 확인 했습니다. 근데, 1주일 전 까지 저와 DM을 서로 교환 했는데 지금은 "Not found" 라고 나오네요... 제가 조금 더 확인 해 보겠습니다. 요즘 다들 9700으로 회귀 하는 분위기 인데... 디자이어에서 다시 복귀 하실 뜻은? ㅋㅋ

      2010.07.07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 @MediaCanvasInc 에서 @MediaCanvasCo 로 바뀐 듯 합니다. 수정 조치 했습니다. 팔로워 함 해보세요. 리스트도 참셔 하시고요. @MediaCanvasCo/bbuser 이더군요.

      2010.07.07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 9700.. 미치겠습니다. ㅋㅋㅋ 이제 안되요. 안될거에요..아마도 ㅠ.ㅠ

    2010.07.08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 3년 족쇄가 풀리길 기다려야 하나요? 그럼 다음 다음 다음 모델을 고려 해 보심이....

      2010.07.08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3. 형님, 시티즈 쓰시는군요.
    에센쟈 쓴 지 1년반 되었는데 2년 넘으면 기변(?)해야겠어요. 시티즈도 땡깁니다. 아무 컵이나 사용할 수 있으니.

    2010.07.12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야, 사실 집에서 커피 마시는 사람은 나 밖에 없어. 그래서, 사실 집에서 기계 사 놓는게 조금 아까웠는데 자네의 블로그, 트윗에서 글을 보고 하나 즈음 집에 두어도 될 것 같아서 Wish list에 넣었지. 자네의 뽐뿌질도 만만치 않아...

      2010.07.13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4. Quickdial, Verybusy는 유용한 어플이네요. ^^

    2010.07.25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