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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1.29 남자의 무기 - my shopping list
IT/Apple (MAC)2010. 4. 15. 13:25
애플 제품을 사용 한지 어언 7년....

애플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나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애플의 광고 이메일. 다른 광고 이메일은 다 지우면서도 애플의 광고 메일은 항상 보관, 보관 또 보관 하는 나는 진정한 애플 빠.

맥북 에어를 잘 쓰고 있지만, 신형 애플 맥북 프로를 보니 지름신이 강림 하신다....

10시간 배터리가 너무 마음에 드는데, 맥북 에어 신형이 나올때를 기다리느냐? 아님, 걍! 어버이날 나 자신을 위해서 스스로 선물을 하느냐 고민 중에 있다.

아! 질러야 하나?  - 참 착한 가격 (환율이 계속 떨어지니, 조금 더 떨어 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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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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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환율이 유혹 하는 군요 ^^

    2010.04.19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2. 공감합니다. 저도 다른 광고메일은 다 지우지만 애플에서 보내온 광고메일은 남겨두거든요.
    앤든님께서 MBP로 오신다면 MBA 받으러 줄을 설듯합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환율이 오름세군요. 오후 1시 기준 1,117.10원, 전일대비 6.80원이네요.)

    2010.04.19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 andonkwak@gmail.com

      ㅋㅋㅋ. MBA가 방출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회사에서 iMAC으로 하나 신청 했습니다. 꺙 삼실에서 iMAC 회의나 출장시는 MBA 지금은 최적으로 솔루션 인 듯 합니다.

      2010.04.19 23:12 [ ADDR : EDIT/ DEL ]

직장 생활을 남 보다 일찍 시작한 나의 첫번째 수트는 마이에스트로 였다. 가족 중 한분이 그곳에 근무 하셔서 선택의 폭이 없었다. 지금은 미팅 때 외에는 캐쥬얼 또는 간단한 세미 정장을 입지만 대기업 특성상 더더구나 업무의 특성상 수트을 입지 않을 수 없었다.

30 즈음 수트의 눈을 트기 시작 한 나에게 보스, 알마니 퍼플, 제냐 , 에르메스, 까르티에, 몽블랑 , 루이비통등을 가르쳐 주며 지름 신의 강령을 하사 하신 분들이 있다.

맥을 쓰기 시작하면서 사 모으고 있는 MAC WORLD / 한때 잘 나가던 몸무게를 만들어 준 Men's Health / 가장 많은 뽐뿌질을 하고 있는 쇼핑 카다로그 ARENA

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수트 잘 고르는 법, 면도 후의 피부 관리 (링클케어, 아로마 팩, 모발 관리) , 좋은 시계 고르는 법, 구두 관리 방법 등.... 남자로 거듭 나는 법을 쉽게 말하면 애벌레가 껍질을 깨고 나오게 한 나의 은인 들이다. 물론, 헤어샵에 가서 읽어 주셔도 된다. 그러나, 그렇게 6개월 정도 해 보았지만 왠지, 그렇게 읽으면 신문 한번 훑어 본것 같은 느낌이여서 그 이후로 계속 사 보게 된다.

ARENA 12월 - 뽐뿌질 완전 장난 아니다.... 제발 그러지 마세요.(아이맥 사야 합니다)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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