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pple (MAC)2013.09.06 04:51


iMac 을 사기로 결정 했다. 


그러나, 마음이 변하여 iMac 대신 쓰던 Macbook Air 를 달라 하신다.







Pouch & Magic Mouse













Pouch 의  재발견


Air 의 모서리 부분에 살짝 밀어 넣어 스탠드 형태로 사용 할 수 있어 

Typing 하기 편하다는









고민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Detail 




Mac 제품은 그 자체 만으로도 아름답고 유용 하고 구매 욕구를 향상 시키지만, 악세사리 또한 만만하지 않다는....


또한, 왜 이렇게 편한 Magic Mouse 의 사용을 기피 하고 기존 Wireless Mouse 사용을 고집 했는지, 쓰면 쓸수록 유용한 제품인 Magic Mouse (백문이 불여 일견)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3.09.06 00:36

29 개월을 사용한 맥북 에어가 슬슬 버벅 거리기 시작 한다. 


1. VMware 로 Windows 실행하여 Office 하나 열라 치면 세월 이다. 

2. 메모리가 4GB 확장이 최대인지라 VMware 를 동시에 켜면 MAC OS 도 버벅거리는 현상이 생긴다.

3. Battery 가 완충을 한 상태에서도 2 시간 이상 작업을 하지 못한다.



위 세가지를 완벽하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지름신을 강령 시킬 수 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주문한 New Macbook Air (벌써 3번째) 다들 애플 빠라 하지만, MacOS 만큼 필자를 행복 하게 해주는 Laptop 은 없다. 






August.24.2013 













MacBook Air (빼꼼) 














두~둥 - 늘 그렇지만 깔끔하다












Never Changed design 













늘 깔끔 하게 정리 되어 있다












1.7Ghz Intel core i7 

8Gb Memory

512GB Flash SSD 

13.3 " 



그래서 인지 배달은 주문 하고 꼬박 일주일이 걸렸다







2th Macbook Air VS 3th Macbook Air














Apple Logo Sticker 













What different ? Just Cable connector 





1. 10 시간 정도는 무난 하게 버틴다 

2. 패럴럴즈와 동시에 윈도우를 실행 하여도 끄떡 없다

3. 절대 비행기 소리 나지 않는다



완벽 하다. 빨리 새로운 소프트 웨어 얼른 나와 주세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13.04.09 23:53


꾸미는 것을 좋아 하니, 뭐든 꾸미려고 노력 한다. 

MAC OS 를 사용 한지 어언 10 여년, 지금 쓰는 맥북 에어가 몇 번째 나의 랩탑 인지도 가물 가물 하다.  몇번 째 인지는 기억 나지 않지만, 단 하나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컴퓨터를 처음 배우기 시작 하여, 

 20여 년이 훨씬 넘었는데, 나의 컴퓨터 인생에서 MAC OS 가 차지 하는 비중이 반 이상 이였다. 


일을 하면서 제일 많이 같이 하는 것이 나의 랩탑 이다. 그래서, 나의 랩탑에는 내가 좋아 하는 브랜드 스티커를 사용한다. (우리 주노님 (박준 대표님)도 훼이크 북 스티커도 주신다는데 곧 만나러 가야 겠다.) 




신춘 후라이, 스타 벅스 , 액티피오 (내가 애정하는 브랜드) 














가장 애정하는 브랜드 2 개를 꼽으라면 , 스타벅스 그리고 신춘 후라이 




일을 사랑하고, 그 일에 대한 성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 가슴 저미는 사랑을 하는 - 요즘, 너무 행복 하다. 




그런 그대를 위해서 
나의 심장 쯤이야
얼마나 아파도 좋은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두 걸  줄 수 있어서 
사랑 할 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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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3.04.05 01:27

매직 마우스 밖에 없는 애플 홈페이지

이제는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 없는 애플 마우스. 


매직 마우스를 구매 하고 사용 하려고 몇 번 시도 해 보았으나, 쉽지 않다. 


그 이유 때문에 얼마 전에 구글링 하여 찾은 중고 애플 마우스 







그리고, 나의 두번째 에어.... 














물론, 다음 세대 에어가 나오면 바꾸겠지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Camera2013.04.05 00:54

RX 100 을 대체 할 수 있을 까? 


수원 어딘가 보안 팀에서 잠자고 있을 RX 100 대신 잠시 (약 3개월) 사용 할 파나소닉 루믹스 LX 7. 





강북 까지 다녀 오셔서 구해 주셨다는 ㅎㅎㅎ 












Battery Pack, USB Cable , Charger 











안 쓸거라고 장담 하니 일단, 한 컷











맥북 에어의 키보드 -  접사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 강북 까지 구하려고 다녀와 주신 , 최 성욱 감독 (형님)님에게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감사 드리며, RX 100  회수 하게 되면, 


곧, 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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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0.04.12 02:25
4월 3일 출시 한 iPAD 때문에 애플빠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 또는 단체) 들은 어떻게든 먼저 써버려고 여기 저기 기웃 기웃 하고 있거나 조금이라도 여기 저기서 자료를 또는 사용기를 찾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나 또한 여기 저기 뒤지는 애플빠 이긴 하지만 진정 iPAD 가 필요한 가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것 또한 맞다.
구글링 하다 재밌는 자료를 하나 찾았다.

http://cdn.mashable.com

아이폰이 백만대를 파는데 걸린 시간이 70일 인데 비하여 아이패드는 하루만에 30만대를 팔아 치웠고 80%가 넘는 Apps 을 구매 하였고 출시 된지 하루 만에 Apps 이 iTunes 에 3,122가 있다니 가히 놀랄 만한 일이다. 더더구나 iPhone 의 평균 Apps 의 가격은 $1.99인 것에 비해 iPad는 $4.99 인데도 이러운 수치가 나온것은 대단한 일이다. 구매 의사가 있는 것도 15%나 되 1% 차이로 Kindle을 넘어 섰다니 가히 대단한 device가 될것으로 예상 한다.

사실, 아이폰 과 맥북에어가 있는 나로서는 iPad가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표를 보고 마음이 살짝 동요 되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가격도 문제 이다 $499 에 팔리는 iPad는 국내에 들어오면 약 70만원 후반대에서 110만원 사이에서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바램은 60만원대가 가장 적당하니 않을 까 한다.

하여튼, 양질의 content가 많이 출시 되면 고려해 볼만한 충분한 디바이스가 될 것 같다.


물론, 어디 까지나 미국 이야기 이니 한국에 있는 나로서는 조금 부럽다. 마음도 울적한데 라스베가스나 한번 다녀 와서 iPad나 하나 사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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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0.01.07 17:07
맥을 사용 한지 햇수로 어언 6년째 그 동안 사용한 애플 제품 군도 맥북을 필두로 맥북 프로를 거쳐 맥북 에어 2세대 까지 사용 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맥이 직관적이라니 사용하기 편하니지 하지만 맥을 선택 하게 된 것은 처음에는 간지 난다는 이유가 컸다. 물론 사무실에는 Windows 계열 랩탑이 하나 더 있기 때문에 선택이 편했다.
더더구나, 인터넷 뱅킹의 문제에서 자유로와 질것이라 생각하고 긴 시간 동안 해외에 체류 할 예정이였던 것이 계기가 되었던 것도 부정 하지 않는다.

애플을 사용하면서 애플빠라는 호칭도 얻었고 애플 제품에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차에 맥북에어가 초창기에 나왔을 때 이 제품은 거의 혁명에 가까웠다. 물론, 제품을 상태 최 고급 사양을 사는 나로서는 그 당시에 초 고가의 에어를 질러 버리고 말았다.

애플을 사용하면서 국내 사용자가 많지 않던 시점에 네이버 카페의 맥쓰사 카페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찰나에 이벤트에 당첨되어 고가의 에어에 옷을 입히게 되었다. 벌써 7~8월 전 이야기 지만 아직까지도 스킨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지 못한 것 같다.

왼쪽 미 부착 전 에어 / 오른 쪽 부착 후 에어

7개월 정도 사용 하면서 잔 기스의 두려움에서 탈출 할 수 있었으며 염려 하였던 발열에 대한 걱정은 완전히 접었다.
보통 한 10개월 정도 쓰면 하드웨어를 구매 하는 사이클 인데 맥북에어를 사용 한지 13개월 째 지만 아직 까지 새로운 모델로 바꿔야 겠다는 뽐뿌가 아직 없다. 물론 이 스킨에 대한 애정이 더한 결과 인것 같다.
꼼꼼한 장인 정신이 엿 보인다.

그 당시 에어에 스킨을 장착하는 것이 처음 이었던 관계로 사이즈만 재는 데 1시간 정도 소요 되어 총 3시간이 넘게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1시간 정도면 되지 않을 까 한다.

부착시 수분이 에어에 들어 갈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건 오버 였다.

팜레스트에 무슨 기스가 생길 까? 왜 붙일까? 갸우뚱 했던 기억이 있는데 나 처럼 손에 땀이 많은 사람은 팜레스트 변색이 될것 을 고려 하여 붙이는 것이라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닫고 있다.

기스가 제일 많이 나는 뒷면에도 부착 해 주시고...

완료 후 기념 샷 한컷 -
왼쪽 부터 고래 돌이 (맥쓰사 시샵),  3분은 맥쓰사 회원 그리고 제 에어를 들고 사진을 찍어 주신 대리님

시간은 오래 걸리었었지만, 나름 대로 반나절 고생해서 유니 바디 인 에어를 마음 편하게 사용 하고 있다. 더더구나, 공짜 여서 더 감사한 마음이었던 것 같다.

이자리를 빌려 맥쓰사 운영진 , 스킨 플레이어 임직원 일동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너무 오래 되어 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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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09.12.17 15:06
" 가깝게 두고 오래 사귄 사람"


언제 부터인가 두 친구들이 없으면 내 생활에 어떤 변화가 올까? 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다.  메일을 확인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문서를 작성하며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채팅을 하고 블러그를 작성 할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친구들... 우정은 얻기도 힘들지만, 그것을 유지 하는 것 또한 더더욱 힘들다는 것을 나이를 한해 두해 먹어 가면서 느낀다.  누구나 쉽게 자기 주위에 사람을 소개 할때 친구라고 소개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과연 그 친구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반문을 내 자신에게 해 본다.

마우스가 얼마 전에 고장이 나서 AS 비용이나 새로 구매 하는 비용이나 비슷하여 새로 사귄 친구... 매직 마우스라는 새로운 친구가 나왔지만 몇번 대화를 나누어 보니 옛 친구가 더 나은듯 해서 이 친구와의 우정을 계속 하기로 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주위에 많은 사람이 다가서고 또 멀어지고 시기 하고 질투 하며 멸시하는 그런 인간 관계를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09.12.03 01:43
11월 22일 아이폰 예약을 접수 받는 다고 하여 11월 24일 어렵게 몇시간의 웹과 사투 끝에 예약 접수를 끝냈다. 그리고, 12월 2일 드디어 받았다. 더더구나 오늘 새벽 5시 까지 배송 준비 중 이였는데 11시에 배송 완료 였다. 참내, 어떻게 송장 번호도 없이 배송 준비 중이던 제품이 단, 몇시간 만에 배송 완료가 되었는지.....

그때 부터는 개통과의 싸움이였다. Twitter 의 많은 글들을 보니 " 혹자는 3일째 대기중입니다" , " 저희 회사 직원들은 단체로 개통 전화 기다리고 있어요" " 강남 직영점 갔더니 대기자만 100 분이에요..." 이런 글들을 보니 아찔 했다. 그리하여, 아이디어를 냈다. 혹, 아이폰 예약을 받고 있는 대리점은 개통을 해 줄지도 몰라 하면서 사무실 근처의 대리점을 갔다. "아이폰 개통 해주실 수 있나요 ?" "네, 가능은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네,  2년을 기다렸는데, 얼마나 걸리는 지 모르겠지만 오늘 안에 되나요" 슬쩍, 웃으신다 " 30분 정도면 되요. ㅋㅋㅋㅋ!

역시 아이폰은 맥과 함께 (나의 멋진 맥북에어와 한컷)

기존의 3G 정보가 남아 있어서 그런지.... 아이폰을 복원 할 것이 냐고 복원 했더니 기존 모든 데이타를 복원 하는 기능 (원복 기능 이라고 해야 할까?) - 블랙베리가 Apple 과 이정도만 호환이 된다면 소원이 없겠다.


사무실에 도착 하니 덩그러니 책상 위에 놓아져 있는 노란색 배송 박스에서 이렇게 멋진 흰둥이 아이폰 박스가 나왔다.

화이트를 신청 하니 화이트 박스에 오는 군요 !  (3G Model 은 검은색 이였는데...)

박스를 벗기니 멋진 흰둥이 아이폰이 짜~잔! - 쇼 대리점에서 부끄럼움을 무릅쓰고 한컷

비닐도 채 벗기지 않은 아이폰 - 이제 갓 햇빛을 본 신생아 같다.

뒷면의 아름다운 유선을 보면 맥북에어 처음 구매했을 때의 희열이 느껴 진다
한 마디로 표현 하면 "아름답다"
맥이 있어 더욱 아름답고 제 기능을 다하는 아이폰

맥을 입문 한지 어언 6년.... 아이폰 2G , 3G 를 외국에서 사용 한지 벌써 2년이 지났고 드디어, 한국에 들어와 3GS 를 개통 하여 이제 쓰려고 한다.

내가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아이폰은 많이 불편 하다 . 더더구나, 블랙 베리에 비하면.... QWERTY 자판과 Battery 문제... 그러나, 맥에서 만큼 이렇게 호환이 잘되는 폰은 없다.

Smart Phone 의 신 혁명이라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는 iPhone. 
계속 적으로 발전하여 키보드 자판과 배터리 문제를 해결한 4세대 아이폰을 기대해 본다.....

- 후기 -
열심 사정 사정, 굽신 거리며 대리점에서 개통을 하려고 하니 KT 에서 연락이 왔다. " 지금 개통 하실 수 있는데 개통 하시겠어요? " 10시에 배송 해 놓고 오후 5시에 개통 가능 전화? 이런 그지 같은 배송 , 개통 서비스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었다. 정말로  "Show 하고 있네"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09.11.29 04:31
28일 드디어 아이폰이 출시 개통 되었다. 물론 6만여명의 가입자를 다 충족 해 주지는 않았지만, 일단 시작은 되었다. 스마트 폰에 대한 국내 사용자의 목 마름을 어느정도 해소해 준것 같아 기분이 좋다 덩달아, 국내 굴지의 폰 생산업자들이 앞 다투어 가격 인하를 하고 있다. 이것은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기폭제 역활을 했다.

아이폰 좋은 스마트 폰이며 디자인 뛰어나고 호환성 좋고 (물론 외국 기준) 많은 어플을 저렴한 금액 또는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획기전이 폰인것은 인정 한다.

허나, 배터리는 정말 고질병 중에 하나다... 아이폰을 2년 동안 써보았고 맥북 에어를 쓰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큰 문제이다. 그리하여, 여러 획기적인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고 감동받는 제품들도 있다. 이중 예전에 내가 사용 했던 제품이 맥 월드에 나와 한컷 찍었다.


아이폰 사용 하는 동안 배터리 문제로 하루도 고민 안한 적이 없는 나에게는 이런 GADGET 들이 계속 적으로 나와 줬어야 했다. ($69.9 - 착한 금액이다 블랙베리 배터리가 13만원이 넘으니.... )

빨리 내무부 장관님 아이폰이 와야 하는데....
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