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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1 바랗 (신사동)
  2. 2009.11.11 Garo - Dining Sojubar (1)
일상의 잡념/먹거리2015. 12. 21. 22:36

​해산물과 회, 기왓장 생선구이가 생각 날때 찾는 곳 - 2015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사랑하는 지인들과 모였다.

앞으로 두달간 회를 먹지 못하지만, 이날의 회는 지금도 생각 난다.



​해산물 모듬과 신선한 회

​소주가 한잔 두잔 기울이다 보면 , 매콤한 뭔가가 당긴다. 그때 즈음이면 주문하는,


​자연산 생선조림

​흰쌀밥에 스윽 스윽 비벼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

아! 이 시간 정말 배고프다 - 앞으로 두달 동안은 다이어트 중이라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지금 이 시간 그냥 사진으로 마음을 달랜다.

아!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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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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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먹거리2009. 11. 11. 01:01
한국에 들어오면 자주 가는 바가 있다. 그런데 이 바가 양주, 맥주 소위 말하는 이런 것이 아니라 소주바 이다. 날이 추운날은 사케를 따뜻하게 한잔 하면 좋고, 날이 더운 날은 시원하게 마시는 사케 또한 일품이다.

조금 이른 시간인 6시 부터 술을 한잔 하러 갔다 (내부)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소주 안주 (제육 주먹밥) - 말만 잘하면 주먹밥은 추가 서비스


모듬 꼬치 구이 - 먹느라 사진 찍는 것을 잊고 조금 늦게 찍었다.


만난지 10년 된 동언이 형 허나, 최근 몇 개월 동안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새로운 모습도 많이 보고 있다.


오래간만에 왔다고 모듬 회를 서비스로 내주는 오너 세프의 센스

날이 좀 쌀쌀한 날에는 알탕에 소주가 좋아, 알탕을 맛나게 먹었는데 소주의 취기에 사진 찍는 것을 잊었다.

가로수길 압구정 방향, 크라제 버거 뒤 (02-514-9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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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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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nnifer

    회회!! 광어랑 오도로에요? 완전 맛나보여요:)

    2009.11.13 01:3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