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BLACKBERRY2010.09.03 16:24
기분이 우울 할땐 변화가 필요하다. 
가장 편하게 기분 전환 하는 방법은 쇼핑을 막 하면 된다. 쇼핑을 할 물리적인 시간을 할애 할 수 없을 때는 Smart Phone 으로 기분 전환을 한다. 
거의 8개월 정도 썼던 Hero theme 를 큰맘 먹고 바꿨다. 물론 , 지금 이 테마도 30분 정도 App store 에서 찾아 헤맸다. 


블랙베리를 쓰는 이유는 단축 키와 , 키패드의 키감 그리고 BIS 때문에 사용 하는데... 이 테마는 23개의 아이콘을 한번에 볼수 있기 때문에 단축키 쓸 일이 별로 없다. 물론 깔끔 하다 - 블랙베리 os 6 의 기본 테마와 많이 흡사 하다. 

오늘 쇼핑은 싸게 잘 했다. $3.99 .... UI 도 깔끔 하고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이 마음에 든다... 당분간 블베 9700 테마는 이것으로 몇 개월 쓸 듯 하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BLACKBERRY2010.07.07 00:55
아이폰
"아이폰 4 가 나왔다. 한국에 곧 출시 된다, 갤럭시 S 가 20만대가 팔렸다, 아이폰 4가 환불 한다. 디자이어 뭐가 좋더라, 말 많고 탈 많은 엑스페리아가 X10 을 출시 했다 " 는 둥 정말 올 한해는 스마트 폰 열풍이다. 
허나, 뭐니 뭐니 해도 스마트 폰 하면 블랙베리가 아닌가 한다 - 왜, 그러냐고 물어 보시는 분이 계실 텐데, 꼭 한번 써보시라고 권유 하고 싶다- 그럼 아신다고... 
드디어 9700을 한국에 출시 하고 (물론 북미에 출시를 1년 전에  하고 재고를 한국에 파는 행태를 보였지만) 그래도 소수 마니아를 위한 메모리 문제를 한방에 해결 해주신 것에 대해서 만이라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많은 분들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질문도 문의도 많이 해 주신다 그리하여 몇 가지 사용 하고 있는 어플에 대해 소개 하려고 한다. 

1. Hero 테마 


블랙베리 장터에 가면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있고 더더구나 테마를 구매 하거나 무료 테마로 나만의 블랙베리를 꾸밀 수가 있다. Bold 9000 에서 9700으로 교체 하자 마자 부터 쓰고 있는 Hero Theme. 시계를 차고 다니지만 큰 시계가 버티고 있는 모습이 멋지다. 

바탕화면에 사용 중인 어플리케이션 

베리 웨더 : 날씨를 알려 주는 어플인데 해외 출장이 잦은 사람은 각 나라의 도시 마다 등록을 해주어 미리 옷 가지 정도를 챙기는 센스를 발휘 할 수 있다. 
위버 트위터 : 9000 부터 쓰던 건데 메일 보내 핀 바뀌었다고 했더니 바로 정식 버전으로 인증 해었다. 블랙베리에서의 트위터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최고 이다. (광고가 별 문제가 없다면 무료 버전을 사용 해도 무방) 
페이스 북 : 많이 사용 하고 있는 social network 이다. 
블랙베리 메신져 : 이것 만큼 파워풀한 메신져는 없다. 블랙베리를 버릴 수 없게 하는 가장 중요한 어플 중에 하나, 외국 지사 직원들 하고 시시 때때로 잡담 까지도 즐긴다. 
foursquare : 요즘 땅 따먹는 재미가 조금 시들 하다. (물론 무료다) - 은근 Addict 증세가 오는게 문제. 

2. 퀵 다이얼 (Quickdial) , 베리비지 (VeryBusy
)
) by MediaCanvasCo


퀵 다이얼 (quickdial) : 가운데 라인에 끝에서 두번째 대문자 Q 가 퀵 다이얼 인데 아이폰의 즐겨 찾기라고 생각 하면 된다. 블랙베리의 최대의 장점은 단축키 사용 인데 퀵 다이얼 상에서 주로 연락을 많이 하는 사람을 등록 해 놓고 단축키 몇개로 전화, 이메일, SMS 서비스 등을 바로 해결 할 수 있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이다. 

베리 비지 (VeryBusy) : 이것 참 신통 방통 한 어플리케이션 이다. 
미팅이 많은 나에게 미팅 중에 전화 오면 그 상황에서 전화 end 버튼을 누른 후 일일히 문자를 보낼 수 없다. 특히, 중요한 미팅 자리거나 식사 자리 일 때는 더욱 실례가 된다. 그럴 때, 정말 멋진 어플리케이션이다. 전화 왔을 때 전화를 받지 못한 상황이라면, 그냥 end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그럼 그중 내가 필요한 메뉴만 선택 하면 그냥 문자를 보내 준다. 물론, 한글도 지원 되고 내용 수정도 가능 하다. 그러나, 이정도 간단한 영어는 다들 이해 하리라 생각 하고 그냥 사용 한다. 정말 유용 하다. 정말 cool , awesome, amazing 하다. 



이 자리를 빌려 @MediaCanvasCo 님에게 감사 드린다. 몇 만명도 되지 않는 국내의 척박한 상황에서 이렇게 훌륭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하고 더더구나, 30% dc coupon 도 제공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국내 유저에 한에서만 인가?) 

3. 블룸버그 모바일 (Bloomberg Mobile)
환율과 민감한 일을 하다 보니 시시 때때로 전 세계 증시 상황, 채권 그리고 환율을 봐야 한는데 실시간으로 알려 주는 이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무료다) 
환율이 많이 오르고 있다. 이러다, 더블딥 오는 건 아닌지....

4. PhotoNote
필요 한 것이 있거나, 기억 하고 싶은 것, 구매를 해야 할 품목이 있으면 그냥 사진으로 찍고 거기에 메모를 남길 수 있는 소프트웨어 이다. 여행 앨범이 되기도 하고 위시리스트 (wish list) 가 되기도 하고 하여튼 유용 하다. 

요즘 캡슐커피머신을 하나 사려고 알아 보는 중이다. 네스프레소 시티즈가 좋다는 글을 봐서 잡지에서 한장 찍어 메모로 남겼다. 

이외에 많은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구매 하고 사용 하고 있으나, 위에 나열된 소프트웨어 들이 요사이 가장 즐겨 쓰고 있는 어플이다. 물론,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훌륭하기 때문에 (특히, Memo, Todo, Calendar 등등) 아이폰 만큼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쓰진 않지만 (사실, 아이폰 어플 보다 비싸다) 비지니스 용도로 꼭 써야 하는 기본 어플리케이션 이 착실히 제공 되고 있어, 비지니스 용도로 훌륭히 제목을 다하는 스마트 폰이다라고 자부 한다. 

특히, 키패드의 쫀득 쪽득한 터치감은 그 어떤 스마트 폰도 따라 올 자가 없을 거라 감히 자부 한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BLACKBERRY2010.06.16 17:22
두개의 폰을 쓴다. 업무용을 주로 메신져, 통화, 이메일 확인을 위해... 허나, 9000 볼드는 기본 메모리의 버벅임 때문에 9700 이 나오자 마자 갈아 탔다. 물론, 아이폰도 있다. 허나, 터치감이나 배터리 부분이 해결이 되지 않아 참 많이 불편 하지만... 국내에서 멀티 미디어로 사용 하기에는 좋아 그냥 세컨드 폰으로 쓰고 있다 ( 물론, 2G 모델 부터 사모았던 application이 한 몫을 했지만)

블랙베리를 사용 한지는 벌써 3년 , 해외의 직원들과 이메일 , 메신져 하면서 이 만큼 훌륭한 서비스를 지닌 스마트 폰이 있을 까 하는 생각을 매번 한다. 더더구나 QWERTY 자판의 매력은 아이폰 이라도 따라 갈수 없는 볼드 만의 장점이다. 허나, 국내의 서비스는 조금 엉망 이지만 (사실 많이 엉망이다). AS 맡기면 기본적으로 45일이 걸리고 액정 하나 깨지면 10만원이 훨씬 넘는 거액을 줘야 한다.
조만간 블랙베리 한국 지사가 생긴다고 하니 곧 서비스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좋아 질 것으로 기대해 본다.

@chanholee 에게 쓰지 않는 볼드 9000을 넘기기로 했다. 넘기기 전, 해외에서 쓰는 9700, 기존에 쓰던 9000, 지금 한국에서 쓰고 있는 9700을 찍어 본다.

HTC UI Theme

단축키를 쓰면 너무나 편하게 application에 접근 할 수 있는 매력에 굳이 많은 어플이 바탕화면에 있을 필요가 없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제일 아래가 볼드 9000,  해외용 9700 그리고 맨 위가 한국에서 쓰고 있는 9700

현지 직원 두명이 블랙베리 9700 을 개통 했다. 업무 미팅을 Group chatting으로 했더니 다들 신기 해 하며 진정한 스마트 폰의 강자라고 한다. 사실 현지는 노키아가 대세 이니, 이런 서비스를 느끼지 못했을 테니...

연신 고맙고 기뻐하며 손안의 미니 컴퓨터라고 찬사를 보냈다.

자그마한 바램이 있다면, 북미 만이 아닌 전 세계적으로 블랙베리 서비스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블랙베리 만쉐이~ , 볼드 9000 안녕!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2010.05.10 12:23
스마트 폰을 사용 하다 보면 배터리가 줄어 드는게 눈에 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업무용 이메일 등을 좀 쓸라 보면 아이폰, 블랙베리는 반나절도 못 버틸때가 허다 하다.

블랙베리를 주로 업무용으로 사용 하고 아이폰을 그냥 개인 용도나 SNS 용도로 사용 하다 보니 (사실 아이폰은 2G 때 배터리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해서 사는 것을 많이 망설 였다 - 허나, 사놓은 어플리케이션이 Unit 금액과 맞먹어 눈물을 머금고 개통 했다) 두가지로 사용 해도 내근 보다는 출장 과 외근이 많다 보니 특별히 충전 할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 많은 고생을 하던 차... 대성이 형님께서 솔루션을 제공해 주셨다.

완충을 해도 100%은 안된다. 항상, 99%로 알려 준다.

이 제품은 상당히 요긴 하다 조금 귀찮기는 해도 USB  데이타 / 충전 케이블만 있으면 하루가 든든하다.

3.7V (2Cell 5,200mAh) 아이폰과 블랙베리를 2번 완충 하고도 반을 더 할 수 있는 사이즈 이다. 금액도 상당할 텐데 대성이 형님 (@JayDaddy_) 이 무상으로 제공해 주셨다. 내가 이쁜짓을 많이 한건지 조만간 또 한번 뵙고 식사라도 대접 해야쥐....


조금 두껍기는 해도 가방에 케이블과 함께 살짝 넣고 다니면 밧데리 때문에 걱정할 일은 전혀 없습니다. @yoonCPA 이 친구는 구형 모델을 사용 하고 있는데 아예 충전 할 상태에서 아이폰을 사용 하더군요. ( 충전량이 80% 아래로 내려 가면 불안 하다는 둥...)

스마트 폰을 사용 하면서 제일 불편한 점이 배터리 부분이였는데 혁신적으로 배터리 문제가 해소 되지 않은 이상 당분간 아이폰, 블랙베리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될 듯 하다.

대성이 형 (@JayDaddy_)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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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BLACKBERRY2010.01.09 02:06
스마트 폰이 대세이긴 대세 인가 보다, 담달폰 이었던 아이폰이 KT 의 용단으로 출시가 되어 벌써 20만대가 팔렸고 구글에서 넥서스 원이 출시 되고, SK 가 스마트 폰 9종에서 12종을 금년에 출시 한다고 하니 2010년 한해가 무척 기대 된다.

블랙잭, 미라지, 노키아 N90, 아이폰 2G / 3G 까지 써오면서 각 기기의 장, 단점을 많이 이해 하며 점점 나의 비지니스 형태에 맞는 스마트 폰을 찾게 되었다. 그리하여 만난 블랙베리 볼드 9000 벌써 사용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지만, 맥 과의 Sync 문제가 잘 정리 된다면 나와 가장 궁합이 잘 맞는 폰이라고 자부 한다. (올해, 볼드 9700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는데, 애플 타블렛 과 볼드 9700이 올해 목표다)

이래 저래, 구글에서 스마트 폰도 출시 한 김에... 블랙베리에 안드로이드 테마를 살짝 입혀 주었다.

  유채화 질감을 느끼게 해주는 홈 스크린 화면 누가 안드로이드 아니랄까봐 통합 메세지 함 아이콘도
구글 메일 아이콘이다.

아이폰, 넥서스 원 등은 앱 스토어가 있어 저렴하게 제공 되어지거나, 공짜  어플리케이션이 많지만, 블랙베리는 쓸만한 공짜 어플리케이션이 많지 않은 관계로 주로 $4에서 $10 사이의 어플을 구매 한다. (비지니스 용도와 게임을 좋아 하지 않는 나에게는 굳이 많은 어플이 필요하지 않다). 이래 저래 검색 하다 안드로이드 테마 를 찾았는데 $1 off  행사를 해서 하나 질렀다. - 완소 깔끔 테마

O.S 버젼 선택을 잘못해서 5.0 이 왔다. - OTA 로 받았는데 OS 가 틀리다 보니 분명 file은 존재 하는데 Thema folder 에서 이 테마를 선택 할수가 없었다.

Swap 해달라고 졸라 졸라 2 시간 만에 메일을 받았다.

몇 안되는 나의 application 들...

  즐겨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들

1.포켓인포먼트 : 일정, 할일, 메모 기능을 원활 하게 사용 할수 있는 나의 가장 중요한 비지니스 어플.
   맥과 싱크가 잘 안되는 블랙베리 특성상 구글 싱크 할때 사용 하는데 제법 잘 된다. 일정 관리 중요하신 분들에게는 추천 해 드린다.
2.숏커트미 : 단축키를 많이 사용하는 분에게는 단축키를 설정 해주는 어플이다
터치가 아닌 QWERTY 자판인 블랙베리에는 단축 키가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이나, 기존 에 제공하는 단축 키가 한계가 있다.
3.블롬버그 : 환율, 아시아 주가 지수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 주는 중요한 어플 - 일이 환율에 민감하니 수시로 체크 한다.
4.버그미 : 기존 메모 어플의 한계를 느껴 구매한 어플이다. 메모 알람 기능, 이메일 , MMS &  SMS 송신 기능이 있어
                메모 후 별도의 작업 없이 동료나 직원 들에게 메일 보내기가 좋다.
5. 베리웨더 : 비교적 출근 시간이 자유로운 나에게는 (베리웨더의 온도 더더구나 체감 온도까지 알려 준다) 출근 복장을 결정해 주는
                중요한 어플이다.
그 외에는 주로 기본 제공되는 어플을 사용 한다.

깔끔 알싸한 통합 메세지 함.

전반적으로 안드로이드 테마 어플이 상당히 만족스러워 당분간 계속적으로 사용할 것 같다. 더더구나 통합 메세지 함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이 누군가에게 메일이나, 메세지 (MMS or SMS)를 보내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09.12.03 01:43
11월 22일 아이폰 예약을 접수 받는 다고 하여 11월 24일 어렵게 몇시간의 웹과 사투 끝에 예약 접수를 끝냈다. 그리고, 12월 2일 드디어 받았다. 더더구나 오늘 새벽 5시 까지 배송 준비 중 이였는데 11시에 배송 완료 였다. 참내, 어떻게 송장 번호도 없이 배송 준비 중이던 제품이 단, 몇시간 만에 배송 완료가 되었는지.....

그때 부터는 개통과의 싸움이였다. Twitter 의 많은 글들을 보니 " 혹자는 3일째 대기중입니다" , " 저희 회사 직원들은 단체로 개통 전화 기다리고 있어요" " 강남 직영점 갔더니 대기자만 100 분이에요..." 이런 글들을 보니 아찔 했다. 그리하여, 아이디어를 냈다. 혹, 아이폰 예약을 받고 있는 대리점은 개통을 해 줄지도 몰라 하면서 사무실 근처의 대리점을 갔다. "아이폰 개통 해주실 수 있나요 ?" "네, 가능은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네,  2년을 기다렸는데, 얼마나 걸리는 지 모르겠지만 오늘 안에 되나요" 슬쩍, 웃으신다 " 30분 정도면 되요. ㅋㅋㅋㅋ!

역시 아이폰은 맥과 함께 (나의 멋진 맥북에어와 한컷)

기존의 3G 정보가 남아 있어서 그런지.... 아이폰을 복원 할 것이 냐고 복원 했더니 기존 모든 데이타를 복원 하는 기능 (원복 기능 이라고 해야 할까?) - 블랙베리가 Apple 과 이정도만 호환이 된다면 소원이 없겠다.


사무실에 도착 하니 덩그러니 책상 위에 놓아져 있는 노란색 배송 박스에서 이렇게 멋진 흰둥이 아이폰 박스가 나왔다.

화이트를 신청 하니 화이트 박스에 오는 군요 !  (3G Model 은 검은색 이였는데...)

박스를 벗기니 멋진 흰둥이 아이폰이 짜~잔! - 쇼 대리점에서 부끄럼움을 무릅쓰고 한컷

비닐도 채 벗기지 않은 아이폰 - 이제 갓 햇빛을 본 신생아 같다.

뒷면의 아름다운 유선을 보면 맥북에어 처음 구매했을 때의 희열이 느껴 진다
한 마디로 표현 하면 "아름답다"
맥이 있어 더욱 아름답고 제 기능을 다하는 아이폰

맥을 입문 한지 어언 6년.... 아이폰 2G , 3G 를 외국에서 사용 한지 벌써 2년이 지났고 드디어, 한국에 들어와 3GS 를 개통 하여 이제 쓰려고 한다.

내가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아이폰은 많이 불편 하다 . 더더구나, 블랙 베리에 비하면.... QWERTY 자판과 Battery 문제... 그러나, 맥에서 만큼 이렇게 호환이 잘되는 폰은 없다.

Smart Phone 의 신 혁명이라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는 iPhone. 
계속 적으로 발전하여 키보드 자판과 배터리 문제를 해결한 4세대 아이폰을 기대해 본다.....

- 후기 -
열심 사정 사정, 굽신 거리며 대리점에서 개통을 하려고 하니 KT 에서 연락이 왔다. " 지금 개통 하실 수 있는데 개통 하시겠어요? " 10시에 배송 해 놓고 오후 5시에 개통 가능 전화? 이런 그지 같은 배송 , 개통 서비스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었다. 정말로  "Show 하고 있네"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09.11.29 04:31
28일 드디어 아이폰이 출시 개통 되었다. 물론 6만여명의 가입자를 다 충족 해 주지는 않았지만, 일단 시작은 되었다. 스마트 폰에 대한 국내 사용자의 목 마름을 어느정도 해소해 준것 같아 기분이 좋다 덩달아, 국내 굴지의 폰 생산업자들이 앞 다투어 가격 인하를 하고 있다. 이것은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기폭제 역활을 했다.

아이폰 좋은 스마트 폰이며 디자인 뛰어나고 호환성 좋고 (물론 외국 기준) 많은 어플을 저렴한 금액 또는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획기전이 폰인것은 인정 한다.

허나, 배터리는 정말 고질병 중에 하나다... 아이폰을 2년 동안 써보았고 맥북 에어를 쓰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큰 문제이다. 그리하여, 여러 획기적인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고 감동받는 제품들도 있다. 이중 예전에 내가 사용 했던 제품이 맥 월드에 나와 한컷 찍었다.


아이폰 사용 하는 동안 배터리 문제로 하루도 고민 안한 적이 없는 나에게는 이런 GADGET 들이 계속 적으로 나와 줬어야 했다. ($69.9 - 착한 금액이다 블랙베리 배터리가 13만원이 넘으니.... )

빨리 내무부 장관님 아이폰이 와야 하는데....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BLACKBERRY2009.11.27 03:26
iPhon 2G, 3G model 을 둘다 써본 나로써는 국내의 아이폰 출시가 그렇게 반갑지는 않다. 모든 폰이 완벽 하지는 않지만, 몇 가지 단점들을 발견 한 후 해외에서 일을 많이 하는 나에게는 이 제품 만큼 훌륭한 모바일 폰을 왜 이제 만났을 까하는 생각이 든다.
국내와 국외의 비지니스를 동시에 해야 하는 나에게 24시간 어디에서나 해외에 있는 직원들 과 communication 할 수 있는 장점이 내가 한국에 조금 더 머물수 있고 자유로운 시간을 할애 해 준다.

새벽 4시 44분 - 왠지 불길한 시간.

제품 그대로 가 사용하기 제일 편하다.
누군가가 물었다 왜? 블랙베리를 사용하고 블랙 베리 볼드가 좋다고 생각 하시냐고....

딱, 3가지다

1. 쓰는 것 만 쓰면 된다 (비지니스 용도는 많은 어플이 필요 하지 않다)
2.QWERY 자판이다. - 터치폰을 써본 사람들은 터치의 한계를 느낄 것이다. 타이핑은 꾹꾹 눌러 줘야 제 맛
3. 추가 배터리를 구매 하여 배터리를 교체 하면서 사용 할 수 있다.

이중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3번째.  스마트 폰은 전화기의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전원이 항상 켜져 있어야 한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2년여 전부터 써오던 iPhone 을 1년 전 부터 블랙베리로 바꿔 사용 하고 있다. 배터리가 문제 였던 아이폰에 비하면 블랙베리는 배터리를 교체 할 수 있다는 것과 푸시 메일 과 메신져 기능을 이용한 업무의 효율을 높여 줄수가 있어 너무 행복 했다. 1년여 부터 써오던 블랙베리 모델이 한국에도 출시 되어 일때문에 외국을 오가는 나에게는 두대의 블랙베리가 업무의 능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 주고 있다.


왼쪽은 베젤이 검은색이고 오른쪽은 실버인데 (둘다 검은색 처럼 보인다) 한국에서 쓰는 오른쪽 볼드는 싱가폴에 AS 갔다가 한달만에 돌아 왔다. 정확하게 30일을 꽉 채운 한국의 블랙베리 AS 정말 실망이였다.


두 나라에서 쓰고 있는 볼드 지만 개인적으로 영문으로만 쓰고 있는 왼쪽 볼드가 애착이 더 많이 간다.


추가 배터리와 충전기 (모든게 옵션인 블랙베리는 거의 애플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위 것은 사랑하나는 @goodmorninghope 것이다. (프로젝트하는데 큰 도움을 줘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매)

Bulova movement 를 사용한 할리의 시계 (까르티에 예물 시계가 5년 이상을 찾더니 많이 식상해 졌다) @yoshidex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땀이 많이 나는 나로서는 가죽줄이 걱정이지만,  마음에 든다.

요즘 많이 가고 있는 빈스빈의 텀블러와 스타벅스의 텀블러 이다. 개인적으로는 두 모델을 합쳐 놓았으면 좋겠다. 빈스빈의 텀블러는 안에 찻잎으로 거르는 망이 들어 있으나 보온이 약하고, 스타벅스 텀블러는 보온은 잘 되나 망이 없다. 루이보스를 주로 마시는 요새는 따뜻한 스타벅스 텀블러를 많이 사용 하고 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