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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9 빈스빈스 신사점
  2. 2009.11.09 쇼핑 아이템과 블랙베리....
요즘 청담, 신사에서 업무 볼일이 많다. 미팅 중간 중간 시간이 많이 남을때는 사무실 가능것이 왠지 귀찮아 진다. 더더구나 허기 질때는 더더욱 그렇다. 음악 좋고, 커피 맛나고 (원산지 커피를 판다 - 과테말라 커피를 개인적으로 좋아 한다) 흡연 공간이 바로 옆에 있다. 단, 단점이 있다면 전원 케이블이 한 곳 밖에 없기 때문에.... 그 자리를 사수 하려고 애쓸때가 많다.

원산지 커피 (과테말라) 와 블루베리 와플 (원래 녹차 와플이 제일 깔끔하고 맛나다 허나, 혼자 와서 먹기는 양이 많다)


PICK UP 장소와 COUNTER (낮에 오면 한적해서 좋다.) 요새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떠들고 있어 다방 분위기가 나는게 좀 안타깝다.. 그러나, 직원들은 항상 친절해서 기분이 좋다.


흡연석과 비흡연석 사이 (인테리어가 브라운 계통에 깔끔한 디자인) 개인적으로 브라운색을 좋아한다.
주인장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사람이 다른 곳 보다 많지 않아 나의 아지트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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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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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전부터 써오던 iPhone 을 1년 전 부터 블랙베리로 바꿔 사용 하고 있다. 배터리가 문제 였던 아이폰에 비하면 블랙베리는 배터리를 교체 할 수 있다는 것과 푸시 메일 과 메신져 기능을 이용한 업무의 효율을 높여 줄수가 있어 너무 행복 했다. 1년여 부터 써오던 블랙베리 모델이 한국에도 출시 되어 일때문에 외국을 오가는 나에게는 두대의 블랙베리가 업무의 능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 주고 있다.


왼쪽은 베젤이 검은색이고 오른쪽은 실버인데 (둘다 검은색 처럼 보인다) 한국에서 쓰는 오른쪽 볼드는 싱가폴에 AS 갔다가 한달만에 돌아 왔다. 정확하게 30일을 꽉 채운 한국의 블랙베리 AS 정말 실망이였다.


두 나라에서 쓰고 있는 볼드 지만 개인적으로 영문으로만 쓰고 있는 왼쪽 볼드가 애착이 더 많이 간다.


추가 배터리와 충전기 (모든게 옵션인 블랙베리는 거의 애플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위 것은 사랑하나는 @goodmorninghope 것이다. (프로젝트하는데 큰 도움을 줘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매)

Bulova movement 를 사용한 할리의 시계 (까르티에 예물 시계가 5년 이상을 찾더니 많이 식상해 졌다) @yoshidex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땀이 많이 나는 나로서는 가죽줄이 걱정이지만,  마음에 든다.

요즘 많이 가고 있는 빈스빈의 텀블러와 스타벅스의 텀블러 이다. 개인적으로는 두 모델을 합쳐 놓았으면 좋겠다. 빈스빈의 텀블러는 안에 찻잎으로 거르는 망이 들어 있으나 보온이 약하고, 스타벅스 텀블러는 보온은 잘 되나 망이 없다. 루이보스를 주로 마시는 요새는 따뜻한 스타벅스 텀블러를 많이 사용 하고 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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