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6. 21. 14:55

녹사평 역 안쪽 스탠팅 커피를 지나 핫토리 키친을 지나고, 시장을 지나면 우리의 영원한 언니가 있는 "타코 세뇨리타" 에 잠시 들려 퀘사디아를 하나 먹고, 열심히 또 운전을 해 - 치코비노에 들려 와인을 한잔을 하고, 한때 제일 잘가던 - 그러나 지금은 제일 미워하는 "제이 제이" 쪽으로 향하다 보면, 올리아 키친이 있다. 






Olea Kitchen












이 집의 대표 메뉴인 - 꽃게 파스타 












아보카도와 새우가 신선했던 - 전체 샐러드 














식사는 2명이 하던 3명이 하던 4명 자리를 예약 한다.

가방이나 옷등을 두어야 하니.... 


셋팅은 단정 하게 되어 있고,












입맛을 나게 하는 조개 샐러드도 주문해 주고,,, 













아스파라거스 와 함께 올라와 있는 관자 구이....















항상 우리의 마지막은 꼬기 ---- 스테이크로 스트레스도 풀고... 




전반적인 음식이나 서비스면에서 10점 만점에 8.5점 . 


와인 이나 샴페인 (콜게이지 도 가능) - 금액은 resonable .... 지인과 함께 했던 두번의 저녁 식사 

물론, 한번은 와인에 꽃게 파스타 드시고 체할 뻔 하시어 이촌동 스타벅스 화장실을 급 이용 하시긴 하였지만, 


두번 다 야채를 좋아 하는 우리에게는 행복한 만찬.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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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태원에 이런 맛집이 있었다니! 내일 꼭 가봐야 겠어요!ㅋㅋ

    2013.06.21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번즈음 가 볼만한 곳 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2013.06.23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의 잡념/먹거리2010. 7. 12. 14:31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집이나 먹을 거리는 그집이 좋아도 대부분 한번의 블로그로 마무리 할 때가 많다. 허나, 메뉴에 없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그때 그때 알맞게 양을 조절해 주시는 이곳 하나시는 벌써 내 블로그에 3번째 등장 한다. 

제일 좋아 하는 규 다다끼 - 술이 좀 취했는지 사진이 붉다. 

마지막으로 갔던 것이 눈 내리는 늦은 겨울이였는데 다시 찾은 이곳은 이제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를 구하기가 어려운 듯 하다. 

늦게 합류한 친구의 허기짐을 위해 사장님이 특별히 만들어 주신 ....

거의 대부분의 메뉴를 먹어 봤다고 생각 했는데 주방장님들 (이제는 제법 많이 바쁘신지 주방장님이 한분 더 계셨다 - 장사 잘 되시니 보기 좋았다) 이 메뉴를 계속적으로 개발 하셨는지 신 메뉴가 많았다. (우리가 그날 먹은 메뉴만도 10가지 정도 되었는데 메뉴에 없는 음식을 3가지나 즉석 조리 하시다니, 주방장님들과 사장님은 요리 방망이를 가지고 계신 듯 하다.. 요청만 하면 바로 바로...

이 메뉴는 아주 좋았다. 메뉴 이름은 들었는데 ... 기억이 안난다. 허나, 맛은 무지 하게 좋았을 듯 하다. 제니퍼가 하나 먹고 정말 맛있다는 이야기를 연발로 쏴되어 내 몫을 넘겨 줬다. 다시 가면 꼭 먹어 봐야쥐.... (게장 같이 새우를 간장에 달인듯 한데, 뭐 먹어 봤어야쥐!)

매번 새로운 메뉴를 창조 해주시고 제공 해주는 사장님 , 주방장님들에게 감사 드리며, 강남 분점을 빨랑 만나시기를 바라며... 이번에도 고마웠습니다. 

사케 (솔향기 살살) 아주 좋았습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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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비쇼-츠케 새우간장절임이라해야하 게장같은 새우장이죠..
    아 큐타다키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2010.07.12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나 안주고 너희들 끼리 너무 맛나게 먹더라. 그래서 이름을 못 외었어. ㅜㅜ . ㅋㅋㅋ!

      2010.07.12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런건!!! 꼭 배고플때 보게 된다는 ㅡㅡ;

    2010.07.12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 배고플때 보시면 단가 안 맞습니다. 약간 입이 궁금할때 보셔야 합니다. 사진이 너무 붉어 제대로 된 사진이 안나왔습니다.

      2010.07.12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3. 애비쇼우쯔케! 정말 새롭고 신선한 메뉴였어요.

    좋은 자리 만들어 주셔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

    2010.07.12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야 아니야! 같이 있어줘서 즐거웠지... 조만간 또 보자고.. 다 같이 보면 행복 하잖아.

      2010.07.13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것은 그날이로군요-
    비록 저도 우래옥에서 불고기와 냉면으로 배를 채우긴했지만, 형님 포함 좋은 분들 만나서 이야기해야했는데...

    2010.07.12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치. 오라버니 생거 안드신다구 저 주셨잖아요ㅠ,ㅠ 하지만 맛있었어요.ㅋㅋㅋㅋㅋ 잘먹었습니다.!

    2010.07.13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네가 맛나다고 연신 노래를 부르는데 자식 사랑하는 부모 마음으로 어떻게 안 줄 수 있겠니? 흐흐흐흐 ㅋㅋ

      2010.07.13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일상의 잡념/먹거리2009. 11. 30. 18:10
항상 월말이면 한달을 마무리 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이번달도 마찬가지 이다 2009년이 이제 정확히 한달 밖에 남지 않은 것에 못 내 아쉬움과 내가 없는 사이에 한국 사무실의 직원들을 위해 조그마한 피자 파티를 했다.

도미노에 전화를 했더니 고객 정보가 등록 되어 있단다. 많지 않는 서울 사무소 직원들은 나름대로 내가 없는 동안은 자유를 만끽 한것 같다.

피자를 좋아 하지는 않는다.... 기껏 한, 두 조각을 먹는게 전부 인데 이 피자는 대박이다....
새우, 베이컨, 마늘 .... 흐흐흐 ! 토핑이 장난이 아니다 (참고로 thin pizza 를 시켰는데.... 아주 왕 대박이다)

4 조각 째 ..... 저녁 약속이 있는데.... 너무 많이 먹는것 같다. (Sweet & Spicy 의 달콤한 조화라고나 할까?)


한예슬양이 광고 모델인지는 몰랐다. 옛날에 봤던 드라마 M 방송국에서 했던 .... 박스를 받자 마자 그 드라마의 캐릭터가 생각나 " 빵 하고 터졌다.

피자계를 쥐고 흔들었던 피자 헛이 어느 순간 부터 온데 간데 없이 요즈음 도미노, 파파존스, 빨간 모자 등이 대세라고들 한다.

절대 1위라는 것은 없는 것 같다. 피자헛의 아성이 깨질지는 몰랐는데.... 오늘 대박 피자를 발견 하니 마음이 흐뭇 하다. @yoonCPA 가 20% 할인권 있다고 하니 메일 받으면 조만간 또 주문 해야 겠다. 블러그 작성시 "도민호" 라는 남자 이름 제목으로 쿠폰이 왔다. 센스 쟁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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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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