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3. 10. 19. 05:16


생각할 부분이다. 





정말 궁금해서, 바리스타 (Casher) 의 말이 정말 궁금해서 자세히 읽어 보기로 한다.





처음 시작은 별도의 플라스틱 카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로, 편하게 결제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시작 했다. 한잔, 두잔 때로는 직원들 데리고 가면 다섯잔, 여섯잔 결재를 할 때도 있다. 

그렇게 평균 스타벅스에서 사용하는 금액이 15만원 에서 20 여 만원 되는 것 같다 - monthly 


그러다 보니, 사용 할 때마다 적립 되는 별 모으는 재미에 푹 빠졌다. 





그러다 보니 Welcome Level 을 거쳐 Green Level 을 지나 언제 부터 인가 Gold Level 이 되어 버렸다. 





한잔 이상 주문을 할때면, "제가 별을 모으는데요" 라고 해주면 알아서 결제를 한잔 씩 해주곤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부터 본사 방침 이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은 " 방문 시 마다 드리는 혜택" 입니다 라고 하기에 그런가 보다 했다. 


그러나, 자세히 읽어 보면 그렇지 않다.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 시 "별"이 적립 된다고 써 있다. 그러면, 예전 처럼 결제를 잔 당으로 하면 된다. 


그래서, 당당 하게 요구 한다. 그럼, " 결제 하고 다시 줄서서 결제 할까요?" 

Casher 들의 정확한 교육, 그리고 고객에 대한 배려가 필요 하다. 


정확하게 define 되었으면 한다.  





11월 1일 부터 사무실 1층에는 스타벅스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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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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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잡담2013. 10. 6. 21:07


특별한 일이 없으면 휴일 오전 에는 을지로를 나간다. 

미래 에셋 센터원에 주차 하고 나면, 2 시간 주차권을 받고  40 여분 정도 남아 참새 방앗간 들리 듯 지나는 곳이 있다. 






Iced Coffee (Kenya) - Birthday Coupon 

휴일에도 이 시간 즈음이면 사람이 많은데, 의외로 오늘은 좀 한가 했다











원두를 조금 얻어 왔다.




신발장과 화분에 조금 나누어 주려고, 평상시에는 잘 얻어 가지고 오지도 않는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인지, 편안하게 집어 왔다. 






햇살이 좋았다. 그래서 인지, 빈 테이블이 많이 보였다.












테이블 높이가 맘에 든다. 








Gym 을 다녀와, 허기진 배를 움켜 쥐고 






관자를 좀 굽고, 











오삼 불고기로 요리를 해서 늦은 점심 해결 







배가 부르니 눕고 싶었다 그래서,  침대에 누워 (불을 끄고) 





iTunes Radio 을 켜고 












Golf Digest 를 읽으며 , 배상문 스윙을 확인 하고













GQ 10월호를 꺼내들고,

Grooming  제품으로 TomFord 를 선택 하고 (곧 쇼핑 하러 가야지, 지갑도 함께) 









정말 한가로운 하루를 보낸다. 






파우치의 실 매듭 처럼 정말 일정한 편온함을 오래 간만에 느낀다.

내일 할일도 많지만, 그건 내일 일이고 오늘 일이 아니니, 


내일 생각 하기로 한다. 

 

오래간만에 특별한 일이 없는  평온한 주말 , 휴일이 간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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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사진도 블로그 구성도 정말 너무 깔끔해서~~또 클릭하게 되요!
    저도 쫌 배워야겠어요``+ +

    2013.10.06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텀블러가 5개 그 중 선물 받은 건 2개, 


스타벅스에서 한달 충전 금액 대략 10여만원, 


그래도 아직 살게 남았다.


서머 블루 오션 코스터,


여름 이니까,






휴가 가자! 


아님, 놀러 라도 가자!













그린빈 프라 프치노가 생각 난다















병원 갈때 꼭 들른다는,


자생병원을 다닌 지 어언, 50 여일


일주일 에 2번에서 3번 정도 가니,


꽤 오래 방문 했구나,


주말 아침에는,


고맙게도 여유가 많다는,


그래서 좋다는,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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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4. 14. 01:39

한강을 자주 가는 편이다. 


집에서 한강 시민 공원을 가려면 동부 이촌동을 거쳐 자주 가게 된다, 왜냐고, 모노 마트 들려야지, 일식집 , 우동집 그리고 동강을 가야 하니. 


그중에 가장 좋아 하는 잇플레이스  인 이곳 스타벅스 - 강남의 스타벅스 처럼 건물 내부 한켠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단독 건물로 (1층, 2층으로 구분) 되어 있어, 자주 찾는 장소이다. 



충신 교회에서 한강 공원 쪽으로 50M 내려 가면 오른쪽에 단독 건물이 보인다. 








아이스 카라멜 마끼야또 & 아이스 아메리카노 


오른손 , 왼손을 사용 하여 들고 왔는데, 직접 상대방에게 전달해 주면 되는데 꼭 , 테이블에 먼저 올려 놓는다. 












잘 전달 되어 졌다. 공교롭게도 나란히 줄을 세운 느낌. 












구슬 아이스크림 (2,500원) 

스타벅스에 에릭이 먹을 만한 것이 없어 외부에서 사가지고 갔다는, 

"아이스 카라멜 마끼야또 - 달달 하다고 자꾸 스트로우에 입 갖다 되면 안되요."









마감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인지, 사람이 많아서 인지, 





치즈 케롯 케익  


물론, 이런 것을 세개 먹었다 (시식이니까....) 




오래 간만의 여유 있는 시간을 보냈다는 -  거의 두달여 만에 밤 늦도록 동네를 배회 했다. 


물론, 에릭의 레고 P.T 도 있었지만 별로 감흥이 없어서 다음 기회에....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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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잡담2013. 4. 9. 23:53


꾸미는 것을 좋아 하니, 뭐든 꾸미려고 노력 한다. 

MAC OS 를 사용 한지 어언 10 여년, 지금 쓰는 맥북 에어가 몇 번째 나의 랩탑 인지도 가물 가물 하다.  몇번 째 인지는 기억 나지 않지만, 단 하나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컴퓨터를 처음 배우기 시작 하여, 

 20여 년이 훨씬 넘었는데, 나의 컴퓨터 인생에서 MAC OS 가 차지 하는 비중이 반 이상 이였다. 


일을 하면서 제일 많이 같이 하는 것이 나의 랩탑 이다. 그래서, 나의 랩탑에는 내가 좋아 하는 브랜드 스티커를 사용한다. (우리 주노님 (박준 대표님)도 훼이크 북 스티커도 주신다는데 곧 만나러 가야 겠다.) 




신춘 후라이, 스타 벅스 , 액티피오 (내가 애정하는 브랜드) 














가장 애정하는 브랜드 2 개를 꼽으라면 , 스타벅스 그리고 신춘 후라이 




일을 사랑하고, 그 일에 대한 성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 가슴 저미는 사랑을 하는 - 요즘, 너무 행복 하다. 




그런 그대를 위해서 
나의 심장 쯤이야
얼마나 아파도 좋은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두 걸  줄 수 있어서 
사랑 할 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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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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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전부터 써오던 iPhone 을 1년 전 부터 블랙베리로 바꿔 사용 하고 있다. 배터리가 문제 였던 아이폰에 비하면 블랙베리는 배터리를 교체 할 수 있다는 것과 푸시 메일 과 메신져 기능을 이용한 업무의 효율을 높여 줄수가 있어 너무 행복 했다. 1년여 부터 써오던 블랙베리 모델이 한국에도 출시 되어 일때문에 외국을 오가는 나에게는 두대의 블랙베리가 업무의 능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 주고 있다.


왼쪽은 베젤이 검은색이고 오른쪽은 실버인데 (둘다 검은색 처럼 보인다) 한국에서 쓰는 오른쪽 볼드는 싱가폴에 AS 갔다가 한달만에 돌아 왔다. 정확하게 30일을 꽉 채운 한국의 블랙베리 AS 정말 실망이였다.


두 나라에서 쓰고 있는 볼드 지만 개인적으로 영문으로만 쓰고 있는 왼쪽 볼드가 애착이 더 많이 간다.


추가 배터리와 충전기 (모든게 옵션인 블랙베리는 거의 애플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위 것은 사랑하나는 @goodmorninghope 것이다. (프로젝트하는데 큰 도움을 줘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매)

Bulova movement 를 사용한 할리의 시계 (까르티에 예물 시계가 5년 이상을 찾더니 많이 식상해 졌다) @yoshidex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땀이 많이 나는 나로서는 가죽줄이 걱정이지만,  마음에 든다.

요즘 많이 가고 있는 빈스빈의 텀블러와 스타벅스의 텀블러 이다. 개인적으로는 두 모델을 합쳐 놓았으면 좋겠다. 빈스빈의 텀블러는 안에 찻잎으로 거르는 망이 들어 있으나 보온이 약하고, 스타벅스 텀블러는 보온은 잘 되나 망이 없다. 루이보스를 주로 마시는 요새는 따뜻한 스타벅스 텀블러를 많이 사용 하고 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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